제가 노인인데 살이 점점 쪄서 민망하네요
잘 뻐지지도 않아서 식사를 줄여도 운동량이 적어서 난감합니다
제가 노인인데 살이 점점 쪄서 민망하네요
잘 뻐지지도 않아서 식사를 줄여도 운동량이 적어서 난감합니다
빠지는것보다 건강에도 좋은것 같아요
당뇨 등 성인병 심한거 아니면 뭐 어때요
날씬하고 비실거리는거보다 낫죠
성인병만 아니라면 적당히 살이 있음 보기 좋아요
근데 비만은 조심하셔야 해요
삼시세끼 적당히 운동도 열심히 하세요
않으면 하루 한끼만 드세요.
운동안하면 그냥 공이 됩니다.
저희 엄마 평생 살 안찌게 관리하셨어도
60넘으니 관리 안해도 살 안찌고 피부 쪼글거리고
엄마 주변에 살집 있으신분들이 오히려 피부에 수분감이나 울기가 마른 노인들보다 낫다고 느끼셨는지 60넘고부터는 오히려 식사를 좀 더 하시는편이세요
60넘은 노인들은 평균 체중에서 빠지지 않게 노력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뚱뚱해도 부티나고 귀여워요..안아프면야
뚱뚱은 문제 있고 보기도 흉하고 노인이면 적당히 통통한게 나요. 노인은 마르면 좀비 같아요.
먹는 것도 줄여야죠. 체중 늘면 관절에도 무리가요.
건강체중으로 유지하세요.
여기는 할머니도 40키로대 타령하는데 진심 할머니가 마르면 빈티나고 까칠해보이고 그래요
살이 쪘다?의 기준이 어느 정도 이신지요?
40대 중반인데, 너무 마른 어르신들 보면 솔직히 걱정부터 되던데요
어르신들 중에선 가천대 이길여 총장님 정도가 딱 보기 좋고 건강 하신듯요
그분이 키 158~9에 58~9kg 정도라고 하거든요
정도가 제일 보기 좋아요
선우용녀 정도가 딱 보기 좋죠
선우용녀 정도가 부티에 건강해보이고 딱 보기 좋죠
살 빼지 말고 운동해서 근육을 늘리세요
나이 들수록 통통하고 근육량 많은 사람이 더 건강하답니다
마르면 기력이 많이 빠져요
문제만 없다면야 살이 좀 있는편이 피부도 덜 주름지고 좋죠 수명도 더 길대요
하지만 병이 있어서 단식도 해야하고 살찌기 시작하면 위험신호라 약도 늘어나고 그래서 못하는 사람도 있네요
전 빠져서 조금 찌울라고 애쓰는중요.
헬스 1년찬데 2키로 빠져서.
다행히 얼굴살이 있어 ㅎ
할머니들은 이미숙, 고현정 같은 뼈말라 스타일보다는 박원숙, 선우용녀처럼 살집이 좀 있는 분들이 보기 좋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