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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음식이 질릴때

방황 조회수 : 1,081
작성일 : 2026-04-20 14:17:52

진짜 진짜 

내가 한 음식이 질릴때가 있어요

가성비 깔끔한 백반집이 동네에 있었음 하지만 로망일 뿐이고

한끼를 한정식 가서 떼우기도 비효율이고

먹는게 평생의 숙제네요

IP : 115.138.xxx.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0 2:35 PM (211.114.xxx.77)

    그럴때 가는 집들이 정해져 있어요. 국물떢볶이집. 중국집. 순대국집.
    외식은 거의 이렇게 정해져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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