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중3인데 둘째낳고 접종했을때
항체없음으로 나왔는데 그때는
애키우기ㅇ바빠서 그냥 넘겼는데 이제와서
다시 맞아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제가 평생 몸이 골골대고 피곤해서 제대로
일도 못하고 그런 상태인데 지금 40후반인데도
이런데 더 나이들어서 병이라도 걸릴까봐
갑자기 겁나서요
내과가서 재검 해보고 맞으면 될까요?
둘째가 중3인데 둘째낳고 접종했을때
항체없음으로 나왔는데 그때는
애키우기ㅇ바빠서 그냥 넘겼는데 이제와서
다시 맞아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제가 평생 몸이 골골대고 피곤해서 제대로
일도 못하고 그런 상태인데 지금 40후반인데도
이런데 더 나이들어서 병이라도 걸릴까봐
갑자기 겁나서요
내과가서 재검 해보고 맞으면 될까요?
의미 없다는분도 있고 재접종하라는 분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전 보건소에서 맞았어요. 그런데 항체없다는 서류가 필요해요. 건강검진이나 혈액검사 할 일 있을 때 추가해서 받으세요.
보건소에서 5천원인가?? 맞았어요.
건강검진 때 항체검사 추가
그 결과 가지고 보건소
두번 접종 하고도 항체가 안생겼어요.
심지어 남편은 간염만성보균자에요.
얼마전에 다른 일로 병원 갔다가 피검사 하고 선생님이 간염주사 왜 안맞았냐고 해서
두번 맞았는데도 안생기더라 혹시 간염이냐? 남편이 보균자 라고 했더니
선생님이 그럼 안맞아도 될거 같다고 원래 여러번 맞아도 안생기는 사람들이 있고
또 보균자랑 결혼생활 하시는데 30년 되도록 감염 안된거 보면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하셔서 안맞기로 했어요.
선생님하고 상담해보세요.
저도 20데부터 2번이나 접종했는데도 항체가 안생기더라구요
(3번씩 해서 2번 접종했는데 항체없음 나와요)
항체 안생기는 사람 꽤 되더라구요
저도 3번째 또 맞을까 하다가 안 맞았어요 (괜찮은 듯요)
저도
저도 20데부터 2번이나 접종했는데도 항체가 안생기더라구요
(3차씩 해서 2번 접종했는데 항체없음 나와요)
항체 안생기는 사람 꽤 되더라구요
저도 3번째 또 맞을까 하다가 안 맞았어요
딸아이 아기때 3차맞고
4세때쯤에 항체검사 하니 항체없대서
백신 한번더 맞고 항체 생긴거 확인.
얼마전 중학생 되고나서 우연히 혈액검사에서 항체없다고해서
어릴때 맞았던 백신과 다른 백신으로 3차맞고
항체검사 하니 항체생겼대요.
중학생 이후로 생긴 항체는 없어지지않는다네요.
어쩌다 항체 수치가 기준치 이하로 나올때도 있는데
이건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항체가 많아지면서 바이러스를 물리친대요.
님 검사 받아서 항체없으면 다시 맞으세요.
근데 항체 안생기는 사람들도 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