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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일주일에 한번 시댁서 호출, 이젠 남편만 보내겠다..며느리 불만 폭발

... 조회수 : 3,560
작성일 : 2026-04-20 12:53:26

기사링크를 올립니다. 

 

https://www.news1.kr/society/women-family/6141432

 

저도 신혼때 이 글의 며느리와 똑같은 궁금증이 있었어요.

저는 심지어 지방이었는데 한달에 한번 꼭 내려오시기를 원하시더라고요. (전화는 이틀에 한번)

그때 정말 왜 이러시지? 이해가 안갔는데 제 아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었음에도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이러시는분들은 정말 무슨 마음이신가요?

그때 저는 애완동물 햄스터가 된 기분이었어요.

주인이 심심할때 햄스터 뭐하나? 하면서 햄스터 집을 보잖아요?? 

그때 그 햄스터요.

 

IP : 121.161.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0 1:04 PM (182.209.xxx.200)

    어우. 올가미도 아니고 정말.
    저 기사에선 시부모 사이 안 좋다네요. 시어머니가 혼자 심심한가봐요.

  • 2. ....
    '26.4.20 1:06 PM (223.63.xxx.93)

    계급 사회의 잔재일 뿐입니다.
    며느리는 나에게 복종해야 하는 존재...
    그래야 나에게 권위가 생기고 내가 진정한 윗사람이 됨.
    저 새로운 년이 내 말을 잘 따르나 안 따르나...보는것.

    꼭 못 배워먹은 무식한 것들이 윗사람의 도리는 무시하고
    아랫사람의 도리만 강조하죠.

  • 3. ㅇㅇ
    '26.4.20 1:16 PM (116.47.xxx.117)

    시부모가 집 차 사준 신혼부부인가요? 거절을 왜못하죠 바빠요 이번주는 쉬고 담에갈께요 미움안받으려고 한것같은데 미움받아도 상관없음주의로 나가야죠

  • 4. ....
    '26.4.20 1:19 P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시부모까지 갈 것도 없어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겁니다. 그게 문제인지 전혀 모르고 대리효도 시키며 동조하는 남편이 제일 ㄷㅅ인 거예요.

  • 5. 저희사촌은
    '26.4.20 1:24 PM (1.235.xxx.138)

    시부모가 집사주고 아이들 시터,교육비 다 내주고 심지어 해외유학비까지 내주니 호출에도 얼른 달려가더라고.
    이 정도 되야지 ...시집에 충성함.

  • 6. 도대체
    '26.4.20 1:30 PM (211.206.xxx.191)

    일주일에 한 번 호출할 일이 뭐가 있는건지.제정신이 아닌 시부모죠.
    어른이라고 다 어른이 아님.
    남편은 중간 역할도 안 했나요?

  • 7. ...
    '26.4.20 1:31 PM (59.15.xxx.225)

    시부모가 사이가 나쁘다잖아요
    시부모가 사이좋고 바쁜 집은 안그래요.
    저 시어머니도 자기 시어머니에게 네~~ 하고 복종하고 살았겠냐고요

  • 8. 원글
    '26.4.20 1:41 PM (121.161.xxx.114)

    저는 시부모님이 사이가 좋으셨음에도 저 기사의 시어머니 같으셨어요.
    그래서 아직도 더 더 이해가 안가는거 있죠?

  • 9. ..
    '26.4.20 2:07 PM (106.101.xxx.102)

    저는 1년에 서너반보고 전화도 안해요. 그외는 남편만 보냈는데 지도 귀챦으니 안가더라고요.
    시모 약올랐는지 아들 얼굴도 못본다던데 다음엔 그러게 지 놀기 바빠 집에 안붙어있다 해줘야겠어요.
    맞벌이에 받은거없이 시모지원중이라 뭐 먹으러와라 하면 못간다합니다. 서로 남으로 지내면 편하죠.

  • 10. ..
    '26.4.20 3:19 PM (118.235.xxx.244)

    저런 세월 10여년 보내고 나니 가슴에 한만 남았네요
    시아버지 한 분 남으셨는데 이제 신경 안씁니다
    세상 할 짓 없고 시간낭비 였던게 시부모 챙기고 시집에 자주 방문했던거네요 요즘 새댁들 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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