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의
속뜻은 정확하게 뭘까요
상사가 하부직원 지인들한테요..
그거의
속뜻은 정확하게 뭘까요
상사가 하부직원 지인들한테요..
누가 누구 말을 안듣는다는건지...
같이 일하기 힘들다는 거죠.
조직이나 사회생활할때는 서로 의견이 달라도 감정 상하지 않고 잘 조율하고 설득도 하고
나도 설득당하기도 하고.
상사가 저런 말 할때는 같이 일하기 싫다는 의미..
불통은 문제죠.
부하직원?
일도 못하고 일하기싫은 시람일거에요. 알아서 척척해서 별 말이 필요없는 사람이 있고 가만히 앉아있어 말하면 말도 않듣고 토다는 사람도 있고. 주제 모르는 공주병 나르 있더라고요.
고집 쎈 사람들은 혼자하는 일을 찾아야지 조직생활하면 민폐이고 본인도 불행해요.
속뜻은 머리나쁜 사람이다
정확히 말했는데 무슨 속뜻까지 물어요?
고집이 세다한들 그래서 결과가 좋으면 저런 표현 안쓰지요.
업무 성과도 안좋고 사람도 힘들게 하고...
같이 일하고 싶지 않겠어요.
팀웍이 너땜시 떨어진다
속뜻은 머리나쁜 사람이다~2
부하직원이면 어떻게 해보죠
상사가 저러면 답도 없습니다
본인 리더십이 어떤지 점검부터 해보시길~
머리 나쁜 사람이 고집이 쎕니다. 상사 속마음은 짜증난다. 너는 다른 데 보내고 싶다에요. 알아서 잘하면 잔소리 할 필요 없고, 알아서 못 하니까 이런 저런 얘기 해주는 건데, 고집 쎄면 말도 안 들으니 뭐 방법이 없는 거죠. 빨리 다른데 보내는 거 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