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옷을 꺼내보니 전에 옷에 생겼던 얼룩을 세탁을 해서 빨아서
지금은 흰색 옷에 옅은 보라색으로 얼룩이 남아 있는데요
이거 지금이라도 완전히 얼룩을 제거하고 싶은데
이런 거 해보신 분 있을까요?
얼룩 묻었을 때 바로 하면 잘 되는데 이건 이미 세탁을 하고
그러고도 남아 있는 옅은 흔적이라 어떻게 하면 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옷이 완전 메리야스 같이 전체가 다 흰색이면
과탄산에 주저없이 담그겠는데 부분적으로 색이 있어서
그거 과탄산에 담그면 혹시 옷 색이 빠지는지 궁금한데
이것도 해 보신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