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면서 다 파악이 되는군요.
이 곳이 어딘지부터 고개만돌려 오른편에 올리브영있으면 요즘 어떤게 세일하는지 눈앞에 바로 뜨고, 왼편에 있는 카페 메뉴가 안경이 쫙 뜨구요.
외국인이 길 물어봐도 실시간으로 다 번역되어 들리고 내가 말하면 번역되어 그쪽에 들리고.
물론 폰에 깔려 있는 앱 눈앞에서 바로 다 쓸수 있구요
전화 문자도 다 눈앞에서.
현재는 초기이고 메타가 85%장악이라는데 4년뒤엔 애플안경 5000만대 팔릴거로 전망.
한 10년쯤 뒤에는 폰들고 다니는 사람들 별로 없을 듯.
떠올려 보면 삐삐도 엄청 신기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