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요 뭐 제대로 먹은것도 없고만 설거지며 치울껀 한가득 이고요 주말 하루 형편 없든 있든 온전히 집밥 먹었으니 내일은 한끼 사먹든 배달 시키든 해야겠다 싶어요
솜씨 좋고 손 빨라 한끼 한끼가 뿌듯하고 치우는것도 후딱인 사람들은 좋겠어요.
힘들고요 뭐 제대로 먹은것도 없고만 설거지며 치울껀 한가득 이고요 주말 하루 형편 없든 있든 온전히 집밥 먹었으니 내일은 한끼 사먹든 배달 시키든 해야겠다 싶어요
솜씨 좋고 손 빨라 한끼 한끼가 뿌듯하고 치우는것도 후딱인 사람들은 좋겠어요.
차리는것도 먹는것도 치우는것도 다~~~~~ 일이에요
밥 먹는다는게 그렇게 힘들수가 없어요
받아 먹는 사람이야 좋겠지만
재료 선택해서 구입, 손질해서 조리, 뒷처리...,지겹고 힘들긴하죠.
웬만한건 30분이면 다 휘리릭이예요
경험을 많이 쌓다보면 되는듯
하다못해 딸기하나 먹이는것도 씻어야지 꼭지 따야지 이것도 일이예요
밥먹는건 말해뭐해요 국끓이고 생선굽고 나물다듬고 씻고무치고
뭐대단한밥상 차리는것도아니고 3첩반상인데도그래요 손이 느려요 ㅠㅠ
밥 차리는거 대단한 일 아니긴 한데, 엄청 귀찮은 일이요. 귀찮은 일이 대단한 일 맞고요. 저도 이제 진짜 밥하는게 싫어요
하나만 해서 먹어요
한그릇에 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