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병원 쎄한 환자보호자특
첫째, 평일 미미한 통증이나 이상 호소하는 30세 이상 성인이 부모 보호자와 진료실 동반 입장
둘째, 중병도 아닌데 부모가 환자보다 더 말이 많다
셋째, 의사의 진단에 대해 그 부모가 반박한다
병원비 환불, 과잉 진료 의심, 난리 등 무리한 요구 꼭 있다고
동네 병원에서 큰소리 나서 부모가 의사 사기 쳐서 이상 없는데 검사하게 했다며 쌩난리치면서 병원비 팔천원 환불해달라고...
동네 병원 쎄한 환자보호자특
첫째, 평일 미미한 통증이나 이상 호소하는 30세 이상 성인이 부모 보호자와 진료실 동반 입장
둘째, 중병도 아닌데 부모가 환자보다 더 말이 많다
셋째, 의사의 진단에 대해 그 부모가 반박한다
병원비 환불, 과잉 진료 의심, 난리 등 무리한 요구 꼭 있다고
동네 병원에서 큰소리 나서 부모가 의사 사기 쳐서 이상 없는데 검사하게 했다며 쌩난리치면서 병원비 팔천원 환불해달라고...
쎄한 의사 간호사도 많아요.
30세 넘었어도 함께 들어갈 수 있고
부모도 자식 대신 말할 수 있고
환불은 넘 했구요.
공부든 취업이든 자식 인생을 부모가 앞장서서 이끌면 자식은 바보가 되더라구요.
전에 치과에서
30대 남자 충치 치료하고
엄마가 우리아이가 뭘 아냐고 부모동의없이 치료했다고 따졌다는 소린 들어봤어요.
30세 이상이 챙피하게 아직도 부모 컨트롤 아래 있다니. 찌질한 인간들. 부모가 알아서 다 헤쳐주니 뒤에 숨어서 해결해줘 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