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기분 드러내야 풀리는지
오늘은 나를 응원했다가
다음날은 또 시기질투
오늘은 급착한모습 반성했다가
다음날은 또 까칠함 우울모드
남편때문에 힘들어해서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담날 프사 부부사진
참 너란 아이는
중학교때랑 변한게 없구나
지 기분 드러내야 풀리는지
오늘은 나를 응원했다가
다음날은 또 시기질투
오늘은 급착한모습 반성했다가
다음날은 또 까칠함 우울모드
남편때문에 힘들어해서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담날 프사 부부사진
참 너란 아이는
중학교때랑 변한게 없구나
저는 프사 바꾸지도 않지만 남의 프사도 안봐요.
사람이 참 가벼워보이더라구요
왜 내 상태를 알리려고 하는지
사람들마다 다 다르구나 싶어요
냅둬요 저는 남 프사 안봐요
내 기분 글로 쓰는것도 요상하고요
그거 신경써주기도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