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가 식구를 일단 안좋아해요.
지켜보니 시가 식구들은 이런 패턴이 있어요.
결과가 나온 것도 아니고.. 과정도 아니고..
시작하는 초기에 선언하듯이 자랑하는 패턴이요.
나 이렇게 할거다! 나 이런 사람이다!
큰 소리부터 땅땅 치고 보더라고요.
결과 나오면 그런 말 안한 척 가만히 있습니다.
모르쇠로 일관. 갑자기 그 일에 대해 함구.
정말 괴이한 느낌인데..
그렇게 해서라도 동기부여를 하는 건지..
매번 그러더라고요?
전 시가 식구를 일단 안좋아해요.
지켜보니 시가 식구들은 이런 패턴이 있어요.
결과가 나온 것도 아니고.. 과정도 아니고..
시작하는 초기에 선언하듯이 자랑하는 패턴이요.
나 이렇게 할거다! 나 이런 사람이다!
큰 소리부터 땅땅 치고 보더라고요.
결과 나오면 그런 말 안한 척 가만히 있습니다.
모르쇠로 일관. 갑자기 그 일에 대해 함구.
정말 괴이한 느낌인데..
그렇게 해서라도 동기부여를 하는 건지..
매번 그러더라고요?
입꾹하고 있다가
결과만 말했더니
음흉하단 소리 들었어요
애들일이라 조심스러워 말 안했더니
음흉하다는 건 받아들이는 사람이 질투나서 뱉은 말이거나 소식 공유안해서 서운해서 그랬겠어요.
근데 미리 뻥치듯이 말하면 사람 없어보이지 않나요?
저도 내실없어보여서 싫어해요. 결과로 말했으면 해요
실속없는 사람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