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박범계였어 거물이었네
오우
박범계였어 거물이었네
왜요
뭔가요
연루ㅜ ㅜㅜ
오늘 매불쇼 나와서 해명했는데 저는 해명한 내용 타당한것같아요
이전부터 목표는 하나다...라며
검찰이 이재명을 타겟으로 조작수사했었고
대선때 검찰과 국민의힘이 기획해서 조폭설을 폭로했으니
검찰이 어떤 증거를 조작해서 기소했는지 모르니
박범계는 판단보류하겠음.
조폭설도 가짜였잖아요.
이전부터 목표는 하나다...라며
검찰이 이재명을 타겟으로 조작수사했었고
대선때 검찰과 국민의힘이 기획해서 조폭설을 폭로했고
검찰이 어떤 증거를 조작해서 기소했는지 모르니
박범계는 판단보류하겠음.
애초에 조폭설 자체가 가짜였잖아요.
누가 요약좀 해주세요
항상 박범계는 쎄~~했는데..
박범계는 상관 없는 걸로 보여요.
판결문 내용에 대한 오해 규명: 해당 편지 내용은 조폭 결탁설과 관련해 판사가 사실로 확정한 것이 아니며, 단순히 박철민이 이준석에게 보낸 편지에 적힌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누락된 편지 내용 지적: 편지 원문에는 "박 장관(박범계)이나 윗분들이 거론한 것은 아니나"라는 문구가 명확히 포함되어 있음에도, 이전 방송에서는 이 부분이 소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자 접촉 전면 부인: 장관 재직 당시는 물론 그 전후로도 장영하 변호사나 국제 마피아파 이준석 등 관련자들을 만나거나 공식·비공식적으로 접촉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후보)에 대한 신뢰: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 이재명 당시 후보가 대장동 사건이나 조폭 연루설에 대해 무고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방어 역할 강조: 그러한 확신이 있었기에 당 대표 취임 후 검찰독재 정치탄압 대책위원장을 맡았고,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로서 사법 리스크 방어에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법적 대응 예고: 조폭 박철민이 신뢰를 쌓기 위해 자의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도용한 것으로 보고, 해당 편지를 주고받은 관련자들에 대해 형사 고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요약하자면, 박범계 의원은 편지에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내용은 사실무근이며, 본인은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당시 후보)의 결백을 믿고 그를 적극적으로 방어해왔음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