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온지 얼모되지않은 며느리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상가집 가고있다고 아들이 문자왓네요
안사돈의 친정어머니인데 우리도 인사를해야 하는입장인가요?
시집온지 얼모되지않은 며느리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상가집 가고있다고 아들이 문자왓네요
안사돈의 친정어머니인데 우리도 인사를해야 하는입장인가요?
들었으면 인사하는것이 좋지요
보통은 하지요~ 저는 다녀왔었어요
상주랑 관계보고 하는거에요
먀느리의 어머니의 어머니의~~
이렇게 가늠하는거아니고
며느리의 외할머니라서가 아니고
사돈의 부모상이라 하는거죠
결국 셋 모두 같은 말이지만
누굴 중심에 놓느냐가 다르죠
하셔야 하는 관곕니다
가보셔합니다
안사돈 친정어머니신데..
원글님 친정 어머니가 가셨는데 며누리쪽 사돈들이 인사가 없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겠어요?
사돈이 상당하신건데 당연히 가셔야죠...
조문도 가시고 조의금도 하셔야죠.
친정엄마 돌아가셨을 때 조카사위, 조카며느리
부모님 조문와 주시고 조의금도 하셨더라고요.
먼 곳에서 와 주셨습니다.
당연이 가 보셔야 하는 자리입니다.
안사돈의 친정어머님 상입니다.
사돈이 상을 당하신건데 당연히 가보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10년 전 제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시부모님 조문 오셨어요
내 딸 때문에
여건이 되면 조문갈것같아요
당연히 가야 하는 관계지요
아들이 이동 중에 문자한 이유는 부모님도 오시라는 거구요
상주을 보고 가는거에요.
며느리는 딸이고 사위는 아들이랑 같은 0촌이고
사돈은 상당히 가까운 사이에요.
가셔야하는 자리입니다
못가면 조의금이라도 넉넉히 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경우없는 집 아니면...챙기죠.
아들이 통화할때 며느리도 옆에서 들었을테고요.
네 인사해야하는 자립니다.
조문가셔야죠.
저희는 지방까지 부부가 같이 다녀왔습니다.
안사돈이 상을 당하셨는데요.
심지어 결혼한 저희 딸 내외는 아기 태어난지 얼마 안되어 같이 못가도 조의금은 보냈습니다.
저희는 서로 양가 할머니들 장례는 안 챘겼어요
양쪽 다 어지간히 예 따지는 집인데 전혀 안 알림
할머니는 직계인데 당연히 하는 거 아닌가요?
언사돈릐 친정엄마 까지 가요?
자식도 가던가 말던가인데요.
아드님이 가면 충분하죠
요즘은 무빈소 또는 가족장으로 간소하게 하는 분위기인데 사돈이 돌아가신것도 아닌데 아들내외가 가면 돼죠.
저는 친정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타지에 계시는 시부모님께서 연로하셔서 장례후 알려드렸어요.
이게 질문인가요 자녀가 결혼했으면 어느정도 연륜이라는게 있고 보고 듣고 하는게 있을텐데
당연히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드님만 가면 충분하다는 댓글은 뭐죠
댓글보고 놀라네요
저도 그렇게 잘 챙기고 따지고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자리는 가야하는겁니다
당연히 가셔야죠
무슨
안사돈의 친정엄마까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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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이 돌아가신 것도 아닌데
아들 내외가 가면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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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안 사돈 친정엄마니까 당연히 위로의 조문을 하죠.
제 주변은 다 조문 갑니다.
안사돈의 친정엄마상까지는
안가셔도 됩니다
아들 내외가 가면 되는거죠
친정 엄마 돌아가셨을 때 사돈 내외 조문 왔습니다.
안사돈을 보고 가는 게 아니고 내 자식이나 배우자를 보고 가는 거죠.
안가셔도 됩니다
며느리는 외할머니니 가도 되지만
아들은 안가도 되요.
시댁에 시모 친정엄마 돌아가심 며늘 친정에서 조문 오던가요?
금시초문입니다.
고로 안가도 돼는데
필요없는 걸 아들은 왜 알리는지
사돈의 부모상에 조문을 가는건 당연한겁니다
죄송한데 원글님, 60대 정도 되셨을텐데 너무 뭘 모르...
사돈이 상주입니다....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들도 안 가도 된다구요?
저, 돈봉투 문화 싫어서 제 부모님 부고도 안 한 사람인데요,
많은 사람들의 상식에 놀라고 갑니다.
만약 원글님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새 며느리가 안 와도 된다?
아들 부부가 가면 된거에요
원글님은 안가셔도 됩니다
결혼한지 얼마 안 됐으면 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 가깝지 않은 지방이면 굳이 안 가도. 부조는 해야죠.
시댁에서 뜯어다
친정 조모까지 죽은거 까지 알려서 부조금 챙기려는 구지 마인드에요.
뭔 친정에 엄마의 엄마까지 불러요ㅡ
? 남편 데리고 가면 되지 결혼 얼마 친하지도 않는데
본인이 시댁에 어케하나 달렸은데
벌써부터 대단하네요.
82는 친정은 경조사에 100부터 천단위 해야하더만요.
친정이 얼마나 가난하면 어떻게 해서라도 돈 푼이래도
보내주고 싶어서 아우성 치는거 같네요.
그러면서 시댁은 뻑하면 연끊고
10만원도 남편 돈인데 준다면 쌍심지에 벌벌벌..
시댁에서 뜯어다
친정 조모까지 죽은거 까지 알려서 부조금 챙기려는 구지 마인드에요.
뭔 친정에 엄마의 엄마까지 불러요ㅡ
? 남편 데리고 가면 되지 결혼한지 5년은 됐나요?
친하지도 않는데
본인이 시댁에 앞으로 어케하나 달렸은데
벌써부터 대단하네요.
82는 친정은 경조사에 백만원 부터 천단위 해야하더만요.
친정이 얼마나 가난하면 시댁이나 남편돈
어떻게 해서라도 돈 푼이래도
보내주고 싶어서 아우성 치는거 같네요.
그러면서 시댁은 뻑하면 연끊고
10만원도 남편 돈인데 준다면 쌍심지에 벌벌벌..
뭔 친정에 엄마의 엄마까지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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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께서 질문하셨으니 대답할께요:
가지 마세요
무슨 안사돈의 친정엄마까지 챙기나요
아들 부부가 간걸로 된거에요
뭔 친정에 엄마의 엄마까지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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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마세요
무슨 안사돈의 친정엄마까지 챙기나요
아들 부부가 간걸로 된거에요
부조는 해야죠
ㄴ
며느리 엄마의 엄마까지 무슨 부조를 하라고 하나요
친정 조모까지 부조금 챙겨야할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