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산된지 2년된 자켓이 70만원인데 맘에 들면 사시겠나요?

질문 조회수 : 3,410
작성일 : 2026-04-17 16:12:51

써핑하다 쁘렝땅에서 24년도 제품인데 원가 160만원인데 70만원에 팔더군요.

맘에는 드는데 작년제품도 아니고 24년 2월 제품이라 보관상태도 염려가 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요사이 고가 하이브랜드는 생산한지 2년된 제품도 판매하는 추세더라구요.

구입하는 사람도 많구요.

고민되네요.

IP : 125.191.xxx.1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7 4:15 PM (211.218.xxx.194)

    그런거 30만원 쯤 될때면 도저히 못입을거에요.
    맘에 들면 사세요.
    옷상태가 이상하면 반품하시고.

  • 2. 일단
    '26.4.17 4:1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구매하고 마음에 안들면 반품이요
    6000원 버스비 시간보다 쌉니다.
    인터넷몰은 반품은 잘해주잖아요.

  • 3. 그걱
    '26.4.17 4:19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그게 버버리같은 브랜드면 사세요
    미국살때 버버리 세일때 잠바 600불때 샀었는데
    지금도 좋아요.

  • 4. 가서
    '26.4.17 4:22 P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직접 입어보시든 택배로 받아서 집에서 입어 보시든, 입은 후 반드시 무보정 사진으로 찍어보세요
    그냥 거울로 보는 것보다는 사진을 찍어서 보는 게 더 판단하기 좋고요ᆢ

    이왕 70만원 이상 쓰시려면 셋업으로 사세요. 치마든 바지든 자켓과 셋업으로 입어야 결혼식이든 세미나든 대통령낭 수상이든, 이래 저래 입을 정장이 됩니다.
    남자들이 괜히 양복처럼 셋업으로 있으면 진짜 편합니다

  • 5. 사요
    '26.4.17 4:30 PM (49.164.xxx.19)

    그렇게 눈을 끈ㄴ 건 많지 않기에 발견했을 때 사요.

  • 6. 쁘렝땅
    '26.4.17 4:48 PM (223.39.xxx.241)

    전 쁘렝땅 옷 좋아해서 맘에 드는 스타일이면 주문할 거 같아요. 입어보고 맘에 안들면 반품하면 되는 조건이면 주문하고 반품 안되면 하지 마세요.

  • 7. @@
    '26.4.17 5:00 PM (152.99.xxx.211) - 삭제된댓글

    쁘렝땅 옷 몰라서 찾아 봤는데 공홈에서 25년 자켓도 40%에 하는데 24년도 옷이면 할인율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한섬옷 생각하면 24년도 옷들이 지금 팩토리에 있는데 올해 파이널 세일로 90%까지 하는데... 미샤도 3년차 균일 행사도 하는데 옷 보관 생태는 좋아요.
    반품비 낸다고 생각하고 주문해 보세요. 계속 아른거려요.

  • 8. 미나리
    '26.4.17 5:17 PM (110.9.xxx.60)

    쁘렝땅 온라인몰 생긴뒤로는 아울렛 제품 가끔 사요. 겨울 점퍼는 맘에 들어서 이년동안 뽕을 뽑은 듯요. 질 좋고 세일해도 비싸요. 디자인이 올드할 수 있어서 자세히 보고 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60 대학생 학자금으로 등록금이요 이번에 09:29:53 39
1822759 ㅈ ㅏㅍ ㅏㄴ ㅇ ㅣ ㅇ ㅣ ㅅ ㅏ ㅇ ㅎ ㅐ ㅇ ㅛ 1 .... 09:28:57 181
1822758 이런집 또 있을까요.. 우산 09:28:44 111
1822757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고 Jhhh 09:28:02 88
1822756 자취방 보증금도 증여인가요? 3 자취방 09:27:39 113
1822755 거없저러는이유요~? 4 ..... 09:25:33 220
1822754 김민석은 노통님 장례식에 갔나요? 4 .. 09:23:13 277
1822753 백화점에서 상품 구입 후 택배 보내는거 가능하죠? 2 선물 09:23:11 110
1822752 송영길, 다음 예비경선에서 정리합시다. 4 .. 09:19:37 210
1822751 브라질 축구하는거보니까 참 침착해요 ........ 09:18:24 165
1822750 김대호기자 파리 공장장 만나러 갔네요 2 2분뉴스 09:14:50 411
1822749 탱크데이 이어 또?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사과문 올렸.. 5 .. 09:13:14 571
1822748 김기표 의원 유튜브 게시물 3 .. 09:12:52 275
1822747 오늘 삼전 하닉 주식장 어떨까요? 5 주식 08:57:08 1,248
1822746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1 영화 08:56:28 315
1822745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410
1822744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15 .. 08:53:58 1,222
1822743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20 친구가 08:53:47 1,414
1822742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30 08:39:03 1,988
1822741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6 08:35:55 848
1822740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624
1822739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5 08:33:27 504
1822738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6 08:32:27 1,134
1822737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6 ㄱㄴ 08:31:27 729
1822736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11 .... 08:20:10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