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친구 한명이 약속을 취소했어요. 구체적인 내용은 삭제 했어요. 죄송해요)
그 후 톡방도 아예 아무 대화도 없고 연락도 없어요.
그때 제 반응에 A가 기분 나쁠 상황인가요?
제가 먼저 연락해볼까 하다가도 맨날 저만 연락하는 상황이 좀 짜증나기도 해요.
(모임 친구 한명이 약속을 취소했어요. 구체적인 내용은 삭제 했어요. 죄송해요)
그 후 톡방도 아예 아무 대화도 없고 연락도 없어요.
그때 제 반응에 A가 기분 나쁠 상황인가요?
제가 먼저 연락해볼까 하다가도 맨날 저만 연락하는 상황이 좀 짜증나기도 해요.
가기 싫어한다에 1표
A가 전혀 기분 나쁠 상황은 아닌데요?
그냥 아쉽다는 말을 했을 뿐.
몸조리 잘하고 담에 보자는 안부 인사도 잘했는데요...
연락 안하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 친구가 기분나빠한다면 그쪽이 쫌생이죠.
제가 a라면 기분나쁘지는 않아요.
단지 원글님이 먼저 연락해야지만 유지 되는 관계는
별로네요. 연락을 하지 말고 좀 기다려 보시라 하고 싶지만
먼저 만남이 불발되어서 애매한 상태이니
이번만 연락 먼저 해서 만나고 다음부터 관계를 이어갈지
말지 결정하면 좋을거 같아요.
마음 가는 데에 말이 먼저 나오지 않을까요?
먼저 연락하는 거에 지치시면 그냥 놔둬보세요.
저는 그 B 입장인 모임이 하나 있었는데 뜨문뜨문 연락 와서 어쩔 수 없이 맞춰야 되는 상황이 질려서 나와 버렸어요. 왜냐하면 넷 중 제일 소극적인 사람 1명이 있고 2명이 적극적이면 1명은 훼방꾼이 또 있거든요. 소극적인 사람은 일단 시간 장소 합의되면 먼저 파토 내는 일은 없어요.
근데 꼭 딴지 잘 걸고 취소를 별 거 아닌 걸로 여기는 사람이 있어서 또 약속 조율하고 이런 게 안 그래도 내키지도 않는 모임이라 짜증나서 나와버렸었네요.
한참 있다가 님을 콕 집어서 왜 약속을 안 잡냐 요즘 바쁘냐 하면서 그동안 모임이 없었던 걸 님탓할 거 같아요.
둘 다 모임하기 싫어하는데 끊지는 못하고 있다가
그러다 젤 수고?하는 원글이 감정표현하니 더 가기싫다 느낌?
님이 먼저 연락해서 만났던 이유가 있나요?
자연스럽게 연락오면 보고 아님 말고
그렇게 지내 보세요
원글빼고는 다 걷기 귀챦거나 모임이 내키지 않은 듯 해요.
정기적 만남을 갖지 말고 얘기 나오면 모이세요.
님이 또 나서면 억지로 따라올 수도 있으니 나머지 두 사람이 먼저 제안할 때까지 기다리시는 건 어때요?
그러기엔 제주도 한달살기 하는데 꼭 놀러와야한다며 여러번 여러번 말했어요.
걷기는 싫어할수 있을거 같아요. 근데 운동도 부족하니 걷자 하고 그들이 제안한거고요.
니가 젤 바쁘니까 너 안바쁠때 연락해
이게 그들이 연락을 먼저 안하는 이유에요.
저는 나름 바쁘지만 다른 약속 잡히면 그날 빼고 다른날 잡으면 되니 큰 상관 없고요.
정기적 만남을 갖지 말고 얘기 나오면 모이세요.
두 사람이 먼저 제안할 때까지 기다리시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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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엔 이렇게 해볼게요.
저도 이젠 지쳐서...
아마 연 3.4회정도? 만나자고 님이 톡방에서
앞장서 주면
가장 좋아할거에요
그리고 정기적인건 부담스럽긴해요
이런 경우는 먼저 약속 취소를 한 A가 자기 때문에
깨진 만남의 그 다음 일정을 조율하려는 노력이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껏 원글님의 노력으로 이어져 온 모임이라 원글님이 지쳐 연락 안하면 깨질 모임으로 보여요
저도 지금 원글님의 입장이라 지켜보고 있어요.
저흰 5인 모임인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제 시간 &노력 투자해서 계속 모임 주선하고 장소 물색 등 모임 조율해 왔었는데 어느 순간 현타?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손 놓고있어보니 아무도 모이자는 말을 안하고있네요 ㅎㅎ
저도 이제껏 할만큼 했고 그동안 나이도 들었고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들어 그만하려구요. 계속 이어질 인연들이면 어떻게든 이어지겠지...하며 맘 편히 가지려구해요.
원글님 힘빼지마시고 냅두세요
모임을 이어가려면 원글님 같은분이 필요한데.. 힘들죠
저는 갠적으로 제가 그런능력이 없어서
원글님같은분이 한명있음 너무 고맙던데
이런 경우는 먼저 약속 취소를 한 A가 자기 때문에
깨진 만남의 그 다음 일정을 조율하려는 노력이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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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저도 이 부분이 좀 기분이 안좋았던거 같아요.
지켜볼게요. 이어지지 않음 어쩔수 없죠.
모두 시간 내서 정성껏 댓글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기분 나쁘진 않고
그냥 나가기 싫은 거죠.
원글님이 모르는 뭔가가 있는지도...
그냥 기다려보세요.
회장을 뽑으세요.
1년씩 돌아가며 시간약속 잡는 사람을 정하세요.
니가 젤 바쁘니까 너 안바쁠때 연락해
이게 그들이 연락을 먼저 안하는 이유에요.
저는 나름 바쁘지만 다른 약속 잡히면 그날 빼고 다른날 잡으면 되니 큰 상관 없고요.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 이라는 얘기죠.
한달에 한번 뭐하자라고 얘기한건 그냥 대화중에 나온 얘기고 그걸 진짜 실행에 옮기는건 귀찮다는 뜻이죠.
그냥 냅둬보세요.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 이라는 얘기죠.2222
아마 님이 안나서면 만나자고 하지도 않을거 같네요.
한 사람 빠져도 나머지 사람들은 만나는게 좋아요
한사람 빠진다고 나머지 사람들 그날 시간 빼놓고 계획 세워 놓은 사람은 바보 되는건데요
그래야 모임이 오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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