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래 2인실 입원 경험담 있길래
생각나서 써요
20년도 더 전 그때도 의사들 파업한다고
성모병원 산부인과..
의사 한명이 다수의 산모 관리
난리도 아녔어요
2인실에 하루던가 있는데
같이 있던 산모 친인척 엄청 들락거리는데
문을 꽝꽝 열때마다 기차처럼 좁은 공간
침대 옆 난간을 그 문짝이 치는데
너무 정신없고 시끄럽고 ㅠㅠ
빨리 나가고 싶단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입원은 그 때가 유일했는데 ㅎ
요아래 2인실 입원 경험담 있길래
생각나서 써요
20년도 더 전 그때도 의사들 파업한다고
성모병원 산부인과..
의사 한명이 다수의 산모 관리
난리도 아녔어요
2인실에 하루던가 있는데
같이 있던 산모 친인척 엄청 들락거리는데
문을 꽝꽝 열때마다 기차처럼 좁은 공간
침대 옆 난간을 그 문짝이 치는데
너무 정신없고 시끄럽고 ㅠㅠ
빨리 나가고 싶단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입원은 그 때가 유일했는데 ㅎ
차라리 다인실인 6인실이 싸움이 덜 나더라구요.
병실 비용 아끼려고 다인실 신청했는데 자리 없다해서 처음엔 1인실에 있다가 후에 다인실 (4인실였나?) 있었는데 다 들 조용 조용한데다 중환자가 없어선지 병문안 오는 사람들도 없었고 커튼 닫으면 그냥 뭐 일인실과 차이가 없어서 좋았어요.
2인실이 젤 힘든구조
차라리 다인실이 낫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