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적고
두번 성과급을 주는데
그걸로 못했던 적금 넣고 그러고 살아요.
성과급 받았다고 제꺼 뭐 좋은거 한번 산적이 없구요.
설날 세배 하고 앉혀놓더니
시부가 보너스 받으면 니네엄마좀 드리고 그러라고
시모는 아우 우리남편 말 잘한다는 얼굴로 입꼭다물고 있구요.
저 남편이 며느리앞에서 저런소리 하면
꼬집고 난리칠꺼 같은데요.
설날에 덕담하는것도 아니고
저런말 하는 시부모 어때요?
월급은 적고
두번 성과급을 주는데
그걸로 못했던 적금 넣고 그러고 살아요.
성과급 받았다고 제꺼 뭐 좋은거 한번 산적이 없구요.
설날 세배 하고 앉혀놓더니
시부가 보너스 받으면 니네엄마좀 드리고 그러라고
시모는 아우 우리남편 말 잘한다는 얼굴로 입꼭다물고 있구요.
저 남편이 며느리앞에서 저런소리 하면
꼬집고 난리칠꺼 같은데요.
설날에 덕담하는것도 아니고
저런말 하는 시부모 어때요?
추잡시럽네요 염치는 어디에? 자식한테 돈 맡겨 놨대요?
이미 시부모인데 왈가왈부해서 뭐합니까. 결혼전이라면 말리겠지만. 남편이 괜찮으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제정신 인가요
거지냐는 소리에 동감.
저런말을 자식도 아니고 며느리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다는게
참...
얼굴이 두꺼우시다 시부시모 .....
형편이 어려운가보네요
자식한테 손벌리는걸보면...
싫으다..
남편은 뭐라하나요
얼굴로 입다물고 있을래요.
혹시 진짜 달라고 하면 싫어요 할것임.
나도 늙은이지만 그 시부모님 거지냐? 소리 나오네요
생계비가 필요하신가 보네요.
못살아도 염치는 있어야지 시부모가 무슨 벼슬이라고
생계가 어렵고
생활비 모자른다고
설날 세배한 며느리한테
성과급 받으면 달라는게 정상입니까
그 시부모 거지네요
부부가 쌍으로 돌았네요. 나이 먹고 왜 그러는지
그걸요? 제가요? 왜요?
또라이 시부모네요 솔직히
장인장모가 사위에게 성과급 받으면 내놔라 한다면?
아~네~대출금 및 교육비가 넘 들어요ㅠㅠ (사실이잖아요)
장인장모든 시부모든
무슨 덕담을 성과급 내놓으랍니까
우리 부모님도 안해드린다 하세요
난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짜증짜증.
없이 살면 양심이라도 있게 살아요.
양심 탑재하는데 돈드는거 아니잖아요?
차떼고 포떼고 뭐 남아요;
적금 넣어서 여유가 없다고 하셔요.
30.40대일땐 저런 소리 들으면
속으로 미틴 이러면서 며칠 어이없어서
화가났을테지만
50대 넘으니 이제 저러면 오히려
저런 뻔쩐한 사람들이 오죽허면
이런생각에 불쌍하기도하고
저런 인간들한테 내 아까운 시간
1분도 뺏기고싶지 않아서 무시해버려요
윗님 말씀 공감해요 ㅎㅎ
옛날엔 남편 붙들고 이런 일들로 속풀이 화풀이 했는데, 이제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맡겨 놨나?
한테도 못 할 소리를 며느리한테요?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뭐래? 속으로.. 답하지마세요
무시~
이미 결혼한 상태고 시부모를 내가 바꿀수 있는것도 아닌데 성과금 좀 줄 생각도 없다면 개무시가 답.
남편한테 알아서 하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