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꼬박꼬박 한달주기 잘 지켜오다가 지지난달 처음으로 건너뛰더라구요
이제 그럴때려니 ...
그렇게 한달을 건너 지난달 60일때쯤??? 다시 하고
이번달은 열흘을 앞당겨 하네요...@@
정해진건 없지만 이럴수도 있는거겠죠?
전 또 이렇게 당겨서 나올줄은 몰랐는데
외출했다 와보니...큰일날뻔했네여 ㅡㅡ;;;
평생을 꼬박꼬박 한달주기 잘 지켜오다가 지지난달 처음으로 건너뛰더라구요
이제 그럴때려니 ...
그렇게 한달을 건너 지난달 60일때쯤??? 다시 하고
이번달은 열흘을 앞당겨 하네요...@@
정해진건 없지만 이럴수도 있는거겠죠?
전 또 이렇게 당겨서 나올줄은 몰랐는데
외출했다 와보니...큰일날뻔했네여 ㅡㅡ;;;
폐경될때는 정말 들쑥 날쑥 해요
대형 생리대는 늘 챙기세요
1년 안하다 갑자기 하기도 하고 1~3년은 들쑥날쑥일거예요
깔끔하게 끝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게 몇달을 가다가 폐경되는건데요
저 진료받는 선생님이 살 좀 빼라고; 폐경되면 제일 먼저 관절로 신호가 온다고 미리 관리하라고 했는데 안 했거든요.
폐경되고 나니 족저근막염 오고 다리가 좀 불편해요. 그리고 전 갑자기 간수치도 안 좋아졌는데
폐경되면 그럴 수 있다고 그러시네요 선생님이.
원글님도 미리 조금씩 준비해두세요.
저도 며칠전 50 됬어요. 전 유방암 수술한지 얼마 안되 폐경이길 간절히 바랬는데 아직도 따박따박 생리를...ㅠㅠ 강제로 폐경시키려 배에 주사맞아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