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친년한테 정상으로 대해주면 안되는거죠?

궁금 조회수 : 4,933
작성일 : 2026-04-15 20:49:20

 

제가 조금 실수를 했어요.

그런데 미친년이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를 했네요

잘못했다. 미안하다. 해도 안된다네요

 

실수한게 있어서 대충 다 사과하고 처벌받겠다했는데

안한 사실을 추가로 만들어서 신고를 했어요 ㅠㅠ

 

진실(제 잘못)하나에 거짓을 3-4개 가져다 붙였어요.

 

제가 다른 부서로 옮긴다고 이야기까지 했는데도

거짓말로 공격하네요

 

홧병날듯싶어요

IP : 220.116.xxx.1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4.15 8:52 PM (58.29.xxx.96)

    고소하세요.

  • 2. ㅇㅇ
    '26.4.15 8:55 PM (49.164.xxx.30)

    그사람이 원하는게 뭔대요?

  • 3. __
    '26.4.15 8:58 PM (220.116.xxx.190)

    일단 제가 다른 곳으로 발령날거같습니다

    한가지 잘못한 사실을 인정했더니
    나머지 거짓을 다 그 사람 말을 인정해버리네요

    제가 나머지는 아니라고 말하는데 아무도 안 믿어줍니다

    한가지 잘못하면 나머지는 다 뒤집어써야하나요

  • 4. ㅡㅡ
    '26.4.15 8:58 PM (220.116.xxx.190)

    분리를 원해서 제가 이동합니다

  • 5. ㅡㅡ
    '26.4.15 8:59 PM (220.116.xxx.190)

    같이 죽고 싶어요

  • 6.
    '26.4.15 9:20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그 여자는 계속 그런 사람으로 살면서
    많은 사람 괴롭힐 거예요.
    더러워서 피한다고 생각하서고 읆겨서
    보란듯이 일하면서 생활하세요.
    지금은 힘들어도 다 지나갑니다.
    힘내세요!

  • 7.
    '26.4.15 9:20 PM (61.73.xxx.204)

    그 여자는 계속 그런 사람으로 살면서
    많은 사람 괴롭힐 거예요.
    더러워서 피한다고 생각하시고 읆겨서
    보란듯이 일하면서 생활하세요.
    지금은 힘들어도 다 지나갑니다.
    힘내세요!

  • 8. ㄱㄴㄷ
    '26.4.15 9:24 PM (122.40.xxx.251)

    너무 원통해마시고
    '내 복수는 다른사람이 해준다'
    ㄴ이런말 들어보셨죠?
    근본이 안변하니까 또 다른분한테
    노출되기 쉽지요..
    한동안 안걸려 기고만장하다가
    쎈 사람 만나 호되게 당할거에요.
    빨리 잊으셔요.

  • 9. ㅇㅇ
    '26.4.15 9:29 PM (49.164.xxx.30)

    원글님 워워~~ 같이 왜 죽어요..
    당장 억울해도 시간가면 다 알게 됩니다.
    좀 쉬세요

  • 10. 믿어요
    '26.4.15 9:47 PM (218.39.xxx.130)

    '내 복수는 다른사람이 해준다' 22222 . 믿어요.

  • 11. 제직장에도
    '26.4.15 10:59 PM (211.34.xxx.59)

    그렇게 괴롭힘 신고해서 지만 살아남은 미친ㄴ이 있지요 미친ㄴ은 피하는게 답이라 모두가 그를 피하니 이제 완전 그ㄴ세상..지멋대로 일안하고 태업해도 아무도 암말못한다는..

  • 12. 살아보니
    '26.4.15 11:06 PM (172.225.xxx.47)

    이 말이 맞아요
    내 복수는 다른사람이 해준다3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3 어린시절 아동학대 기억 벗어나질 못하는 평생 트라우마... .... 16:47:09 31
1805512 최근에 본것중 제일 재밌었어요 ㅋㅋㅋ 강추 16:46:50 89
1805511 문통이 세월호 유가족을 만난 적이 없다고요? 7 ... 16:43:49 135
1805510 한때 ‘명품 4대장’ 불리던 디올의 추락… 한국서 나홀로 실적 .. 5 남의떡 16:39:01 565
1805509 김장훈 발라드곡 3 16:34:05 192
1805508 점심이 늦어져서 4 돼지의삶 16:33:17 226
1805507 우리들의블루스 넷플에서 인기많았나요? 1 발견했는데 16:33:04 169
1805506 신현송 한은총재와 가족들 너무 대단해요 9 .... 16:29:42 697
1805505 무례함을 퉁 차버리는 태도. 7 ... 16:25:21 545
1805504 90년대 머라이어 노래들 ㅓㅗㅗㅎㅇ 16:24:43 77
1805503 포스코홀딩스는 나의 백대 원수입니다. 7 로즈 16:20:31 933
1805502 주식은 그냥 도박에 운빨이네요 3 .... 16:19:26 1,119
1805501 이호선 상담소 보고 너무 공감되던 부분.. 2 이호선상담소.. 16:18:00 846
1805500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더니... 1 --- 16:17:48 386
1805499 남욱은 유전자 보존 연구 필요해요 ........ 16:17:47 473
1805498 '청문회' 합니다 1 .... 16:17:21 248
1805497 이거 사기 같은데.. 3 ㅇㅇ 16:09:13 697
1805496 여드름흉터에 피부과추천좀 해주세요 하늘만큼 16:07:13 93
1805495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중, 가사가 너무 슬프네요 6 .... 16:07:03 476
1805494 삼성 세탁기 탈수 고장 @@ 16:05:05 116
1805493 가정용 냉난방기 겸용 에어컨 쓰시는 분 bb 16:04:50 66
1805492 기차에서 찬송가 부르고 전화통화해요 6 소음 16:04:34 660
1805491 어머니장례예배를 해주신 교회에 감사헌금조언부탁드려요. 5 기독교이신분.. 16:02:13 600
1805490 유기견,유기묘 단기 임보(최대8개월) 하고 싶은데, 어디서 알아.. .... 15:57:38 150
1805489 병간호 비롯 노인과 같이 있기 힘든 이유 7 안맞아 15:56:52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