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주택자 세입자 퇴거시

... 조회수 : 867
작성일 : 2026-04-15 13:45:01

경기도 외곽이고 집값은 5억미만이예요

전세금은2억7천이구요

세입자분이 나가신다는데 다음 세입자가 안구해지네요

시간이 촉박한데

이럴때 어떻게 전세자금 반환해주시나요

 

다른분들 어떻게 하시나요

IP : 39.7.xxx.1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5 1:45 PM (220.125.xxx.37)

    아이고...저런..
    대출이라도 얼른 알아보세요.ㅠ_ㅠ

  • 2. ..
    '26.4.15 1:48 PM (223.38.xxx.107)

    돈만들어 내보냈어요
    두달동안 집안보여줘서 두팀봤는뎨
    세입자 나가고 5일후 계약했어요

  • 3. 다음 세입자
    '26.4.15 1:4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가격을 낮춰서라도 내놔야지요
    전세금은 이사하는데 안 내주면
    이사하고 전세금 가압류 해놓으면
    전세 더 안나가요 세입자에게는 원금에 이자까지 꼬박 쳐서 반환하게 되구요
    원금에 이자 안 주면 가압류 시켰다 경매 넘겨버려요 1순위라면 전세금은 찾으니까요

  • 4. ...
    '26.4.15 1:51 PM (39.7.xxx.167)

    223님 왜 집을 안보여줘요?
    자기들도 나가려면 보여줘야하지않나요
    예전에 저는 열심히 보여줬는데
    집안나갈까봐

  • 5.
    '26.4.15 1:54 PM (223.38.xxx.107)

    원글님! 요즘 집 안보여주는 세입자 많아요
    임대료 내리고 세입자한테 집보여달라고
    부탁하고 돈 마련 준비해야해요
    기다린다고 해결안되요

  • 6. ..
    '26.4.15 2:06 PM (115.138.xxx.59)

    다세대주택이나 빌라는 잘 안나갈때가 있어요. 특히 전세는 전세사기사건으로 꺼려해요. 대출받으실 수 있음 대출받으셔서 내보내고 월세로 돌리세요.

  • 7. 아이고
    '26.4.15 2:13 PM (211.208.xxx.21)

    요즘은 제날짜에 줘야합니다
    내용증명날라오고
    경매걸어버리던데요?

  • 8. ㅇㅇ
    '26.4.15 2:29 PM (221.158.xxx.180)

    얼른 돈 만드셔야지요
    맡겨놓은 돈을 어디다 다 쓰고 이러시나

  • 9. 이럴경우
    '26.4.15 2:55 PM (175.116.xxx.138)

    욕심버리고 전세보증금을 내려요
    그럼 좀더 빨리 나가요
    세입자가 나갈 집을 벌써 구했나봐요?

  • 10. ..
    '26.4.15 3:49 PM (14.42.xxx.59)

    빨리 대출 알아보세요.
    임차권등기 하면 어쩌시려고요. 그거 걸어버리면 다음 세입자 들이기 힘들잖아요.
    누가 임차권등기 걸어둔 집에 들어오겠어요.

  • 11. 백방으로
    '26.4.15 4:28 PM (222.106.xxx.184)

    알아 보셔야지요
    세입자 보증금 대출은 아직까진 가능하지 않나요?
    대출 알아보시던지
    전세금 더 낮게 내리시던지...

    전 세입자 보증금은 예금으로 해놓고 만기때 내줄려고 안건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3 "리호남에 돈 줬다" 쌍방울 측 주장에 &qu.. 정치검찰아웃.. 21:58:02 10
1805462 매입임대는 들어가기 쉽나요? 1111 21:54:26 40
1805461 기름값 너무 부담되네요..전기차살껄ㅠㅠ 4 ... 21:48:40 386
1805460 실업급여에 대해 여쭙니다. ... 21:45:37 132
1805459 씁쓸한 복수 어이없어 21:45:14 273
1805458 국가에서 해 주는 암 검사를 개인이 비용 내고 할 때 3 국가 암검사.. 21:43:02 324
1805457 6년전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김동희군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ㅇㅇ 21:42:34 319
1805456 대학 이런 경우도 있던데 10 ㅓㅗㅗㅎ 21:36:38 517
1805455 친정과 절연했더니, 모친이 시어머니 찾아가서 10 횐장하겠다 21:31:42 1,327
1805454 한동훈 근황 jpg 11 아이고 21:29:58 896
1805453 자식이 잘된 상사는 7 ㅎㅎㅎ 21:29:51 856
1805452 당분간 조국은 SNS 끊어야겠네요 16 에혀 21:27:04 1,006
1805451 내새끼의 연애 보세요? 6 ㅇㅇ 21:26:15 525
1805450 사장님들 판매직 아르바이트생 3일째에게 이런말 다 하나요? 2 ..... 21:25:35 384
1805449 제가 집사드린 딸인데요 20 마음 21:19:39 1,537
1805448 가족 사망을 겪으면 남에게 공격적이 되는 경우가 있나요? 12 11 21:12:39 1,065
1805447 박상용 검사 말투 왜이리 친숙할까요? 3 ㅇㅇ 21:11:21 682
1805446 대구시장 가상대결 해보니···김부겸 44% 대 이진숙 26%, .. 4 ㅇㅇ 21:07:23 935
1805445 깜놀! 같은 사람이 아니래요. 임철수, 김대곤 씨 아세요? 3 .. 20:59:03 723
1805444 막눈 남편을 어째야할지 ᆢ 5 목을 졸라서.. 20:53:53 932
1805443 양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네요 3 언젠가부터 20:50:16 389
1805442 미친년한테 정상으로 대해주면 안되는거죠? 9 궁금 20:49:20 1,571
1805441 든든한 우방까지 돌아섰다…'이스라엘 끊자' 분노의 유럽 1 히틀러의환생.. 20:47:35 1,434
1805440 같이 죽자 1 나는 모른다.. 20:47:05 935
1805439 서울인데 더워서 땀이 막 나고 선풍기 간절해요 1 서울 성북 20:41:06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