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밖에 있는데 횡단보도에
경량패딩, 부클코트, 두꺼운 후드집업, 털 가디건 부터 반팔, 반바지, 민소매까지
옷차림이 제각각 완전 재밌어요
지금 밖에 있는데 횡단보도에
경량패딩, 부클코트, 두꺼운 후드집업, 털 가디건 부터 반팔, 반바지, 민소매까지
옷차림이 제각각 완전 재밌어요
안그래도 지금 밖에 반팔 입을 정도로 더운지 물어보려고 들어왔는데
이 글이 딱 보였어요.ㅎㅎ 뭘 입고 나가야할지..
오늘 더워요.
집이 더 추운것 같네요.
왓 저도 오늘 반바지 입은 사람 봤어요 ㅋ
걷기운동 1시간 하는데 더웠어요
반팔반바지는
지난주 중딩들
모습이네요 아휴 더워 ㅎㅎ
저 오늘 나시 원피스에 까슬한 여름 가디건 입고 나왔거든요.
원피스가 안감이 있어서 한여름엔 못입지만, 여름 옷 맞아요.
너무 이른가 싶었지만, 오늘 날씨에는 저한테는 딱 적당히 시원했어요
근데 지하철역에서 한겨울 롱패딩 입은 아가씨랑 스치고 지나갔는데, 이거 뭐지? 싶었다는... ㅎㅎㅎ
경량패딩 아니고 한겨울에 입는 진짜 두꺼운 롱패딩이요
그 아가씨도 뭔 사정이 있어서 두껍게 입었겠지만, 성급하게 여름옷 꺼내입은 나와 롱패딩 아가씨 사이의 묘한 거리감... ㅎㅎㅎ
일교차가 커서 그럴 거예요.
일찍 출근하는데 아침에는 서늘해서
겉옷 따뜻하게 입고 점심때는
겉옷 벗고 얇은 이너만 입고
양산쓰고 다녔어요.
퇴근시 해지면 댜시 서늘해져서
겉옷입고 갑니다.
일교차가 커서 그럴 거예요.
일찍 출근하는데 아침에는 서늘해서
겉옷 따뜻하게 입고 점심때는
겉옷 벗고 얇은 이너만 입고
양산쓰고 다녔어요.
퇴근시 해지면 댜시 서늘해져서
겉옷입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