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14 12:55 PM
(122.38.xxx.150)
https://youtu.be/zRKNvHgcCNI?si=Bwi01z6TdHN_Ffdg
2. .
'26.4.14 12:56 PM
(221.162.xxx.158)
그놈의 간단
밥먹자마자 간식주라는것도 지들이 챙기기 귀찮아서 저러는거잖아요
3. ㅇㅇ
'26.4.14 12:57 PM
(106.101.xxx.231)
6시반에서 8시 사이에 저녁도 먹이고 간식도 먹이나요.
해주는 사람이 걸리는 시간은 둘째치고
아이가 그 시간에 간식먹고, 밥먹고, 숙제하고, 목욕하고, 책읽고
이게 애가 소화가능한가요.
평소에 얼마나 안해주면 소요시간 가늠도 못할까
4. ..
'26.4.14 12:58 PM
(182.209.xxx.200)
-
삭제된댓글
유치원 아이가 하원이 늦네요. 어디 학원 한군데 들렀다 오나..
근데 저맘땨 애들 셔틀에서 내리면 일단 놀이터 직행인데.ㅋㅋ
놀이터 좀 놀다 들어와서 8시까지 씻고 밥 먹이는거 가능할지..
놀이터 안간다고 해도 씻고 밥 먹이면 끝이겠는데요.
사람을 써도 어떻게 저렇게 타이트하게 쓰려는지. 돈 좀 더 쓰지.
5. ....
'26.4.14 12:58 PM
(211.218.xxx.194)
그시간내에 저런 활동을 할수 있으면 하라는거지
그걸 저시간내에 다하란 소린 아니지 않을지.
6. ....
'26.4.14 12:59 PM
(211.218.xxx.194)
가령 소아과 가는 날이면 저모든 활동은 못하는 거잖아요.
7. 줄리
'26.4.14 12:59 PM
(182.209.xxx.200)
유치원 아이가 하원이 늦네요. 어디 학원 한군데 들렀다 오나..
근데 저맘때 애들 셔틀에서 내리면 일단 놀이터 직행인데.
놀이터 좀 놀다 들어와서 8시까지 씻고 밥 먹이는거 가능할 지 모르겠어요.
놀이터 안간다고 해도 씻고 밥 먹이면 끝이겠는데요.
사람을 써도 어떻게 저렇게 타이트하게 쓰려는지. 돈 좀 더 쓰지.
8. 데리고
'26.4.14 1:01 PM
(115.164.xxx.80)
들어와 저녁,간식 먹이고 목욕시키면 끝이겠네
하여간 제정신 아닌 엄마들 많네요.
9. 1시간 30분동안
'26.4.14 1:02 PM
(118.235.xxx.212)
유치원애하고 저 수많은 일이 어떻게 되냐고???
글 올린 애엄마인지 애아빠인지
참내
갑질 쩐다
10. ..
'26.4.14 1:02 PM
(221.162.xxx.158)
-
삭제된댓글
목욕은 부모가 좀 시키지 애가 잘모르는 아줌마랑 목욕하고 싶을까
11. 저도
'26.4.14 1:10 PM
(106.101.xxx.104)
당근에 올라온 하원도우미 글 보면 실소가 절로 나오는 요구들이 많아서 진짜 재미삼아 보게되네요.
아무리 싼마이로 당근에서 사람 구하는거라지만
내 아이 맡기는데 저리 개념없이 요구하면 정상적인 캐어가 될 수가
없을건데 참 대단들 하다 싶어요.
CCTV로 감시만 잘하면 된다 생각하는건지
12. 당근
'26.4.14 1:27 PM
(125.130.xxx.119)
하원도우미 구인글은 왜 다 저모양인가요
13. --
'26.4.14 1:30 PM
(152.99.xxx.167)
당근은 진상거지들만 구인글 올리는 듯.
근데 지원자가 많다는 게 의아해요 진짜 그런 조건으로 하려고 하는건지
14. 흠
'26.4.14 1:32 PM
(49.167.xxx.252)
30대 엄마들 마인드가 이상한 사람이 꽤 많아요.
자식 챙기는 거라든지 돌보미들 구하는 글 보면.
50~60대들이 키운 나이대인데 왜 이럴까요?
15. ㅇㄹ
'26.4.14 1:36 PM
(211.114.xxx.120)
저런 글 올리기 전에 어디 맘카페나 익게에 올려 객관적인 평가라도 좀 받아 보던지.. 멍청한 것 같아요.
16. ...
'26.4.14 1:36 PM
(59.5.xxx.89)
1시간 30분 동안 빡세게도 시키네요
17. ㅋㅋ
'26.4.14 1:46 PM
(222.100.xxx.11)
없는집에서 일당 19500원이 얼마나 큰돈이겠어요.
자긴딴엔 알뜰하게 부려먹어서 본전 뽑고 싶겠죠.
18. .....
'26.4.14 1:59 PM
(211.201.xxx.247)
없는 집이요??
저런 엄마들이 5백~천만원짜리 가방, 주얼리는 매년 사요.
고생하는 나를 위한 선물....어쩌구 해 가면서...
애 도우미 한테는 500원, 1000원 아낀 돈으로 말이죠.
19. ㅇ
'26.4.14 2:03 PM
(210.103.xxx.8)
-
삭제된댓글
일이 너무 많아요.
1시간 손자 하원도와주는데
꽃도 보면서 집에 오고
어떤 날은 편의점가서 먹고 싶은거 고르고
집에 와서 간식먹고
옷갈아 입고 하다보면
1시간 되던데
저걸 어찌 하나요..
20. 그 와중에
'26.4.14 2:12 PM
(27.166.xxx.11)
설거지거리 식기세척기에 넣기요.ㅎㅎㅎ
지들 아침먹은 설거지까지 하라는거
지딴에는 포장해서 썼네요.
21. 우리동네
'26.4.14 2:13 PM
(222.107.xxx.4)
돌봄에 집안일 조금이라도 추가되면 17000~19000원 정도
그냥 아이만 돌봄이면 15000원
최소 2~3시간 이상은 되어야 구해져요
아이엄마가 초보고 처음 구해보나봐요
22. 아유
'26.4.14 2:24 PM
(110.70.xxx.112)
-
삭제된댓글
어제 당근보니까 중등 주요 과목 과외
시간당 13000원 올렸더라고요.
토요일에 2시간 하고 숙제 많이 내달라고...
과외비가 10만4천원인데 ㅎㅎ
23. 아유
'26.4.14 2:25 PM
(110.70.xxx.112)
어제 당근보니까 중등 주요 과목 과외
시간당 13000원 올렸더라고요.
토요일에 2시간 하고 숙제 많이 내달라고...
한달 과외비가 10만4천원인데
제대로 가르칠 사람 퍽도 오겠네요. ㅎ
24. 돌보미
'26.4.14 2:26 PM
(58.239.xxx.220)
해봤는데 3시간안에도 저거 다못해요
하원버스내림 또래와 놀이터 조금 놀다가
집가서 밥먹고(밥도 어디 얼른 먹나요.?
목욕도 시켜달래서 자주 시켰는더 옷도 안벗을라하고 목욕시킨후 욕조에서 계속 물놀이하고 안나올려고 했어요 ㅠ
25. 지가
'26.4.14 2:26 PM
(118.235.xxx.72)
한시간반동안 저걸 다 하고사는 사람이어도 사람구할때 저렇게는 못하겠네요 단돈이만원에 다 하라니
26. kk 11
'26.4.14 2:45 PM
(125.142.xxx.239)
1시간 반에 뭘 그리 원하는지
밥먹고 간식까지?
엄마도 그리 안하겠어요
간단히 빨래 청소까지 해달란 글도 봤어요
27. kk 11
'26.4.14 2:47 PM
(125.142.xxx.239)
본전 뽑겠단 마인드죠
28. ᆢ
'26.4.14 4:02 PM
(118.235.xxx.248)
거기다가 집안에 어른계셔서 간단하게 식사까지요청하더군요
그놈의 간단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