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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관저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로 설계"

ㅇㅇ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26-04-13 22:38:44

尹관저에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로 설계"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86078?sid=102

 

공사 업체  21 그램 직원 증언… "고양이방·히노키탕도 넣느라 증축

 
관저 이전 공사를 맡은 업체  21 그램의 전 직원 유 모 씨는 이날 증인으로 출석해  2022 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후 김 씨로부터 "여사가 주는 공사니까 잘 끝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또 "은밀한 공간이어서  21 그램에 맡겼다"는 말을 설계팀으로부터 들었다고 진술했다.

유 씨는 발주처인 김 여사의 요구로 설계를 변경해 공사비가 많이 늘어났다고 주장했다.

유 씨는 특검 조사에서 김 씨가  2022 년 5월 중순쯤 김 여사에게 도면을 들고 찾아가 확인을 받고, 저녁  5~6 시쯤 설계팀 직원들에게 수정 작업을 지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 씨는 "컨펌을 받을 때 저녁 늦게 와서 '여사님이 또 바꿨다. 다시 디자인을 잡아야 하는데 오늘까지 해서 내일 제출해야 한다'고 해서 설계팀이 새벽 1시까지 야근하면서 많이 힘들어했다"고 진술했다.

 


'다다미방을 왜 설치했냐'는 특검 측 질문에 유 씨는 "설계 변경에 의해 설치했다"고 답했고, '누가 요구한 건가'라는 질문에는 "김 여사가"라고 했다.

특검 측이  '2 층에 티룸이라고 차 마시는 공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은 방탄 창호로 유리가 둘러싸인 방이 맞나. 그 방에 다다미가 있는 건가'라고 묻자, 유 씨는 "네"라고 답했다.

유 씨는 김 씨가 김 당시 처장으로부터 직접 히노키탕 공사 증축에 대한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했다.

유 씨는 김 여사가 관저 공사 현장을  3~4 번 방문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면서 "여사가 관저를 한 번 방문해서 보고 가면 변경되는 부분이 생겼다"고 했다.

IP : 211.234.xxx.1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3 10:38 PM (211.234.xxx.1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86078?sid=102

  • 2. 방탄 다다미 방이
    '26.4.13 10:40 PM (211.234.xxx.105)

    왜 필요했을까요?
    그리고 윤어게인 주장하는 사람들은 혈세로 이랬는데도 다 이해가 가나요?

  • 3. 그니까
    '26.4.13 11:36 PM (211.36.xxx.253)

    만들 때 이미 영구집권 하려고 했네

  • 4.
    '26.4.13 11:56 PM (211.234.xxx.42)

    미친년 일본귀신 꽂을려고 별 지랄을 다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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