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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집에서 김밥 세줄을 샀는데

조회수 : 10,784
작성일 : 2026-04-13 20:29:11

갖고와보니 네줄 이에요

혹시 네줄 시킨건가 카드 결제를 보니 세줄값 이라 한줄 도로 갖다주려고 고대로 냅뒀다 들고 김밥집에 바로 쫓아간다고 가니 그새 문을 일찍도 닫았더라고요

할수없이 이거 그냥 먹어야지 낼까지 둘수도 없잖아요

내일 김밥 한줄값 계산하러 가야겠죠?

일부러 가야해요 

짜증도 나면서 귀찮으면서 아니 왜 네줄을 줬는지

급해서 얼른 후딱 사간건데

김밥 세줄 이상 살때는 확인도 잘해야 겠어요

IP : 175.113.xxx.65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3 8:30 PM (218.235.xxx.73)

    전화해서 계좌 물어보고 입금하시면 되죠.. 아니면 가게에서 그냥 두라고 하실 수도요.

  • 2. ...
    '26.4.13 8:31 PM (175.119.xxx.68)

    문 일찍 닫은거 보니 재료소진할려고 4줄 준거 아닐지

  • 3. ㅇㅇ
    '26.4.13 8:32 PM (121.173.xxx.84)

    냉장고에 뒀다 내일 계란입혀서 또 드시면되죠

  • 4. 111
    '26.4.13 8:33 PM (119.70.xxx.175)

    마감하려고 네 줄 싸주고 문 닫은 거 같아요.
    가끔 당근에 보면 재료 남았다고 갖고갈 사람 없는지
    글 올라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5. ...
    '26.4.13 8:33 PM (219.254.xxx.170)

    그냥 드세요.
    문 닫을때 돼서 재고 안남기려고 덤으로 주신거 같아요

  • 6. 일부러
    '26.4.13 8:34 PM (175.113.xxx.65)

    결제하러 다시 가야 한다는게 귀찮은거죠 전화해서 계좌이체 하든지 어쨌든 원하지 않던 김밥 한줄이라

  • 7. .....
    '26.4.13 8:35 PM (211.202.xxx.120)

    그럴땐 그냥 먹는거죠
    김밥싼 사람도 본인실수했구나 하고 넘어가는거지 쉰 김밥 갖고가 뭐할거에요

  • 8. 111
    '26.4.13 8:36 PM (119.70.xxx.175) - 삭제된댓글

    걀제하러 갈 필요 없다구요.
    그냥 한 줄 쌀 거 남은 거라 님에게 덤으로 주고 문 닫은 거라구요.
    댓글을 읽고도..ㅋㅋㅋㅋㅋㅋㅋ

    설마 김밥 주인이 네 줄과 세 줄도 구분을 못 할까요.

  • 9. 111
    '26.4.13 8:36 PM (119.70.xxx.175)

    결제하러 갈 필요 없다구요.
    그냥 한 줄 쌀 거 남은 거라 님에게 덤으로 주고 문 닫은 거라구요.
    댓글을 읽고도..ㅋㅋㅋㅋㅋㅋㅋ

    설마 김밥 주인이 네 줄과 세 줄도 구분을 못 할까요.

  • 10. 어휴
    '26.4.13 8:37 PM (49.164.xxx.30)

    119님 전화통화했다잖아요.글좀 제대로 읽으세요. 왜 본인맘대로 덤이래요?

  • 11. ...
    '26.4.13 8:38 PM (175.119.xxx.68)

    평소에 융통성 없다 소리 들으시죠

  • 12. 111
    '26.4.13 8:39 PM (119.70.xxx.175)

    49.164 / 전화통화 했다는 말이 어디 있는데요??

  • 13. ....
    '26.4.13 8:40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애초에 4줄인거 보면 아 실수하셨구나 생각하고 먹지 전화도 안해요

  • 14. ...
    '26.4.13 8:40 PM (175.119.xxx.68)

    전화통화했다는 말 글에 없는데요 윗분이 글을 잘 읽으셔야

  • 15. .....
    '26.4.13 8:40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애초에 4줄인거 보면 아 실수하셨구나 생각하고 먹지 전화도 안해요
    그 분은 기억도 못하고 까먹고 있을텐데 전화해서 설명하고 일 벌리는거니까요

  • 16. ㅎㅎ
    '26.4.13 8:41 PM (175.208.xxx.132)

    전화해서 결제하든지 어쩌든지 라고 했지
    통화했다고 안했는데요?
    남 면박주기 전에 본인 먼저 글 제대로 읽어야겠어요

  • 17. ..
    '26.4.13 8:42 PM (218.234.xxx.149)

    으이구 융통성 제로시네.. 걍 드셔유.. 내일 갈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그깟 김밥한줄

  • 18. ...
    '26.4.13 8:44 PM (106.101.xxx.229)

    49.164님
    님이야 말로 글 제대로 읽어보세요.
    통화했다는 말이 어딨어요.
    엄청 무안하시겠어요.
    사과를 확실히 하고 넘어가시든가...
    댓글 참 얄밉게 달고는 참.

  • 19. ..
    '26.4.13 8:46 PM (121.137.xxx.171)

    이게 웬 횡재냐하고 좀 드세요.
    나중에 재방문하면 되잖아요.
    그 때 한줄 주신 거 잘먹었다고 하거나 아님 값치르면 되죠.

  • 20. 아니
    '26.4.13 8:47 PM (218.235.xxx.72)

    왜 자꾸 김밥 얘기가...
    그러니 김밥 먹고싶잖아...
    떨치고 일어나서 김밥 쌀까?
    지금 누워있긴 한데..
    재료는 다 있는거 같은데..

  • 21. ...
    '26.4.13 8:50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덤이든 실수든 그래도 확인하고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드신다는 분들 많아서 놀라고 갑니다.
    직접 갈 필요 없고 내일 전화해서 확인 하셔요.

  • 22. 00
    '26.4.13 8:55 PM (1.242.xxx.150)

    사장님이 실수로 더 넣은거 아닌가요. 다시 갖다주러 간 것만으로도 할만큼 한것 같은데 한줄값 계산을 굳이 할 필요가..?

  • 23. 진짜
    '26.4.13 9:03 PM (175.113.xxx.65)

    웃긴게 지금 그 김밥 한줄 은박지를 풀러보니 김밥이 안 쓸려 있어요 그냥 통김밥.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문 닫을 시간 되서 덤으로 줬다기엔 한줄값이 오천원이 넘는데 아니 이건 왜 잘라져 있지도 않은 통김밥인 것 일까요

  • 24. 비슷한 경우
    '26.4.13 9:04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저는 고급 한정식 집에서 식사하고 거기서 종종 갈비세트를 사오는데, 저녁에 갈비세트가 결제가 안 된 걸 알았어요.
    다음날 갈비세트는 결제 안 하셨어요. 전화함.
    주인이 몰랐다고, 고맙다고 말하며 계좌 알려줌.
    나중에 오면 잘해주겠다고 했는데,
    그냥 돈 보냈어요.
    나중에 갔는데, 유명 음식점이라 그런지 단골인데도 몰라봄. ㅋㅋㅋ

    그래도 돈 보내길 잘했다 싶어요. ㅋㅋ
    그렇지 살지 않아도 되지만,
    그냥
    내 마음 편하자고 전화 일부러 했고, 굳이 돈 보냈어요.
    제가 당당한 성격이 매력이라고 ㅋㅋㅋ 소문 났는데,
    정직하게 살아서인가? 싶어요. ㅋㅋㅋ

    저라면 내일 전화해서 한 줄이 더 왔네요.
    (그쪽 실수니 돈 안 받겠지만)
    제가 먹을 테니 필요하면 돈 보낼게요.
    하겠어요.

    이렇게 살아야 자식들이 잘된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미국인이 쓴 에세이에 나옴

  • 25. 그냥
    '26.4.13 9:08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내일 전화해서 돈 보내세요.
    돈 보내달라고 하면, 그 집 다시는 가지 마시고(자기들 실수를 손님에게 덮어씌우니)
    됐다고 말하면 좋은 게 좋은 거죠.
    단!!!!
    제가 예민해서 알바 분이 실수한 거면 전화 안 해요. 알바 분 짤릴까봐.

    근데, 계산을 정확히 해서 제 맘이 편해서 이런 경우 꼭 전화합니다.

  • 26. 저라면
    '26.4.13 9:09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내일 전화합니다.
    돈 보내달라고 하면, 돈 보내고 그 집 다시는 안 가요. (자기들 실수를 손님에게 덮어씌우니)
    됐다고 말하면 좋은 게 좋은 거죠.
    단!!!!
    제가 예민해서 알바 분이 실수한 거면 전화 안 해요. 알바 분 짤릴까봐.

    근데, 계산을 정확히 해서 제 맘이 편해서 이런 경우 꼭 전화합니다.

  • 27. ㅇㅇ
    '26.4.13 9:25 PM (80.130.xxx.52)

    그거 주문은 3줄 하신거고 주인집에서 잘못 계산했거나 그냥 덤으로 준건데 원글님은 또 가서 지불할 의무는 없어보이는데요?

  • 28. ..
    '26.4.13 9:26 PM (211.44.xxx.155)

    그냥 드셔도 될 듯요
    내가 원한 것도 아니고 많이 줬다고 꼭 좋은 것도 아닌데
    결제까지 해야되면 좀 그래요
    썰지도 않은거 준거면 덤 같아요

  • 29. 전화
    '26.4.13 9:28 PM (125.178.xxx.170)

    안 했음 그냥 드세요.

  • 30. ...
    '26.4.13 9:31 PM (175.223.xxx.5)

    저같으면...
    일단 내일 달려가...3줄달랬는데 4줄준거 아시나요?
    저 어째야해요?
    한줄 먹을 배도 없는데....까지 말하고
    달라하면 주고 그냥 잘 드셨으면 패스라고 하면 패스.

  • 31. Oo
    '26.4.13 9:34 PM (121.163.xxx.10)

    고민할 일인가요 그냥 냠냠

  • 32. 그냥드세요.
    '26.4.13 9:37 PM (221.153.xxx.127)

    문닫을 시간이라 주셨나 보죠.
    아니었다 해도 변질이 쉬운걸 돌려줄 수도
    그렇다고 원치 않는 걸 먹을 수도 없잖아요.
    전적으로 주인 잘못이거나 호의거나.
    그냥 편하게 드세요

  • 33. 근데
    '26.4.13 9:43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덤으로 줬다는 경우라도
    그럴 거면 고객한테 얘기했어야 한다고 봐요.
    자기가 선심쓴다는 입장에서 암말없이 엥긴 거면
    그 김밥집 너무 별로에요
    자기 독단으로 인해 벌써 여러사람 골치아프잖아요
    김밥 한 줄 귀한 시대도 아니고..

  • 34. ㅇㅇ
    '26.4.13 9:47 PM (121.147.xxx.130)

    달려갈일은 아니지 싶어요
    다음날 전화해서 계좌이체 하거나 시간날때 들려서 주면되죠

  • 35. 그럼
    '26.4.13 9:47 PM (175.113.xxx.65)

    굳이 가서 썰려 있지도 않은 김밥 한줄이 더 들어있었다 얘기할 필요 없을까요? 그 한줄 통김밥 이라 집에서 써는데 김이 축축해지고 쳐져서 그런지 다 터지고 난리네요 먹기도 싫고 깨름찍하고 그냥 버려야 겠는데 진짜 결제하는건 좀 아닌것 같은데 맘은 편하지 않고. 얘기는 해야 하나 싶고요.

  • 36. ....
    '26.4.13 9:56 PM (124.49.xxx.153)

    내가 필요한건 세 줄이었잖아요
    실수로 한 줄을 더 넣어줬다고 해도
    그걸 결제할 필요는 없지 않나싶어요
    가게까지 갔는데 문 닫혀서 내 시간 낭비한것도 좀 속상한데...

  • 37. 근데
    '26.4.13 9:57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저는 예민해서 그런가
    앞으로 그 김밥집 웬만해선 안 가지 싶어요.
    뭐든 정해진대로 하는 게 좋거든요.

  • 38. 아니오
    '26.4.13 10:12 PM (123.212.xxx.149)

    말씀안하셔도 되고 돈 더 지불안하셔도 돼요.
    문닫기전에 재료 남아서 하나 더 준 것 같어요

  • 39. 판다댁
    '26.4.13 10:18 PM (140.248.xxx.3)

    그냥 드셔도되요
    넘 작은데 에너지쓰지마셔요

  • 40. 하아...
    '26.4.13 10:20 PM (1.237.xxx.230) - 삭제된댓글

    유난스럽네요. 이런 글 올리는것까지...

  • 41. ..
    '26.4.13 11:17 PM (116.39.xxx.162)

    사장 실수이고
    원글님은 3줄 주문했는데
    한 줄값을 주라고요?
    내일 전화는 하세요.
    그런 경우는 돈을 안 받는 게 맞습니다.

  • 42. 그냥
    '26.4.14 12:10 AM (220.78.xxx.213)

    실수구만요
    썰지도 않은 통김밥...
    일찍 문 닫을 급한 일이 있었나봐요

  • 43. 별스럽게
    '26.4.14 12:13 AM (182.212.xxx.17) - 삭제된댓글

    보여요
    김밥집에 굳이 알릴 필요도 없어 보이고
    먹든지 버리든지 처리하면 될듯

  • 44. 시부야12
    '26.4.14 12:41 AM (39.112.xxx.211)

    이건 그냥 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45. gkstla
    '26.4.14 12:43 AM (120.21.xxx.91)

    넘 작은데 에너지쓰지마셔요22222

    통김밥 내가 썰어먹고 다음에 김밥 먹을 일 있을때마다 그 집 가서 또 팔아주면 되지요.
    그러면서 저번에 이랬다 하고 결재하시겠다 하고, 그쪽에서 받으면 주시고, 안 받으면 나중에 김밥 먹을 일 있을때마다 그 집 가주면 되지요.

    우리 둥글게 둥글게 살아요.

  • 46. ...
    '26.4.14 1:11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일 있어서 갔다줬었나 아님 계산을 하러간거같기도
    암튼 그냥 먹지 왜 왔냐고
    김밥 갔다줬어도 못팔았을거에요
    뜨끈한 손으로 몇번 주물럭했을지도 모를 김밥 상했을까 어떻게 되팔아요
    장보러가거나 지나갈일 있으면 그때 한줄 더 줘서 한즐값 계산하겠다 말 해보든지요

  • 47. ...
    '26.4.14 1:12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일 있어서 갔다줬었나 아님 계산을 하러간거같기도
    암튼 주인은 그냥 먹지 왜 왔냐고
    김밥 갔다줬어도 못팔았을거에요
    뜨끈한 손으로 몇번 주물럭했을지도 모를 김밥 상했을까 어떻게 되팔아요
    장보러가거나 지나갈일 있으면 그때 한줄 더 줘서 한즐값 계산하겠다 말 해보든지요

  • 48. ...
    '26.4.14 1:13 AM (1.237.xxx.38)

    저도 비슷한 일 있어서 갔다줬었나 아님 계산을 하러간거같기도
    암튼 사장은 그냥 먹지 왜 왔냐고 그냥 잡수라고
    김밥 갔다줬어도 못팔았을거에요
    뜨끈한 손으로 몇번 주물럭했을지도 모를 김밥 상했을까 어떻게 되팔아요
    장보러가거나 지나갈일 있으면 그때 한줄 더 줘서 한즐값 계산하겠다 말 해보든지요

  • 49. ...
    '26.4.14 1:34 AM (223.38.xxx.119)

    다시 찾아갔는데 이미 문이 닫겨있었던거면 거기서 그냥 끝내는거지 뭘 또;; 정 마음이 불편하면 그냥 외상으로 한 줄 먹었다 셈치고 다음에 지나가다가 자초지종 말하고 돈 내시구랴.

  • 50. 김밥
    '26.4.14 1:37 AM (183.97.xxx.120)

    공짜로 받은게 불편하신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가요
    당장 계산 안하셔도 되고
    나중에 생각나면 그때 계산하세요

  • 51. ...
    '26.4.14 1:40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리고 또 택배도 잘못온적이 있어 연락했는데 안가져가더라구요
    업체에서 고객 주소를 잘못 찍은건지 물류센터 문젠지 몰라도
    큰돈도 아니고 자기들 잘못이니 귀찮게 안하는거같았어요

  • 52. ...
    '26.4.14 1:41 AM (1.237.xxx.38)

    그리고 또 택배도 잘못온적이 있어 연락했는데 안가져가더라구요
    업체에서 고객 주소를 잘못 찍은건지 물류센터 문젠지 몰라도
    큰돈도 아니고 자기들 잘못이니 귀찮게 안하는거같았어요
    몇천원짜리 김밥 자기들 실수로 넣었음 돈 받을 생각도 안할거같은데요

  • 53. 네네
    '26.4.14 2:01 AM (125.176.xxx.131)

    글쓴 분이 정직하시고 양심이 살어있는 분이시네요

    융통성 어쩌구는 말도 안됨. 남의 실수로 내 이익 챙기는건
    도둑이죠

  • 54. .....
    '26.4.14 2:57 AM (121.170.xxx.137)

    돌려줄 수도 없고 업주 실수를 계산하면 그분이 죄송한 마음 갖게 되잖아요. 참 유도리 없으신듯
    그냥 다음에 시킬 때 넉넉히 시키거나 단골 유지하거나 음료수라도 사드릴 거 같아요. 서로 피곤하지 않게 저라면 그럴듯요. 그런 자잘한걸로 괜히 미안함을 만드는 거 더 싫어요.

  • 55. 코코리
    '26.4.14 4:52 AM (175.118.xxx.4)

    혹시 김밥천국아닌가요?
    국내대중적인 브랜드인데
    어제신호대기중에 옆을쓱보니
    김밥세줄인가?두줄인가?포장해가면한줄공짜!
    먹고가면 떡볶기ㆍ순대5천원 기타등등
    기억은 순식간이라 가물가물한데
    분명기억하는건 포장해가면 한줄공짜^^;;
    이것만기억은확실해요
    행사여서 한줄은썰지도않고 넣어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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