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라고 해서 모든 것을 다
계획하진 못할텐데
J라고 해서 모든 것을 다
계획하진 못할텐데
글세요 거의 계획적으로 차선책까지 세워둡니다
본인의 일상 루틴이 깨지는걸 싫어합니다. 정해진 순서대로 해야ㅜ맘이 편안하죠
순도 100의 J는 계획이 틀어지는 것을 못견딥니다.
어떻게든 계획한 대로 실행되도록 모든 에너지와 인력을 동원합니다.
주변을 들들 볶기도 하지요.
융통성 제로.
플랜 A, B, C, D 정도까지 만들면 실제로는 세부 계획들이 일부 조합되는 식으로 진행이 되는 것 같아요.
계획대로만 실행할 수 없는건 당연하지만 큰 틀에서는 방향성이 유지되는 것 같아요.
진짜 상상도 못한 돌발상황은 일어난 적이 그 때 가서도 집중적으로 다시 계획을 세우고… 그렇습니다.
계획을 계획합니다.
플랜 A, B, C, D 정도까지 만들면 실제로는 세부 계획들이 일부 조합되는 식으로 진행이 되는 것 같아요.
계획대로만 실행할 수 없는건 당연하지만 큰 틀에서는 방향성이 유지되는 것 같아요.
진짜 상상도 못한 돌발상황이 생기면 그 때 가서도 집중적으로 다시 계획을 세우고… 그렇습니다.
대단하네요 고도의 J들..
저는 파워P라 차선책까지 계획한다는것에 놀람
언제 쉬시나요?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작은 계획들을 클리어해서 큰 계획을 만들어갑니다 옆에서 지켜본결과
실행력이 전정한 파워j를 만들더군요
계획1 다음 이어서 할 계획2 의 계획과
계획1 다음 어그러질시, 이행할 계획 1-1 이런식을
계속 생각해둡니다,
제 인생의 일행들은 P들로 가득하죠..그래도 그 P들이
저에게 오히려 안도감을 느끼게 해주는 아이러니한 내 인생ㅋ
경우의 수의 대가죠.
여행스케쥴 짜놓으면 장난아닙니다...ㅎㅎ
경우의 수 몇가지까지 생각해둬야 마음이 편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딱 제가 원하는대로 안될 수도 있으니까요. 메인 플랜A 에서 B,C,D,...곁가지 대비 계획을 세우고 상황에 맞게 적절히 조절합니다. 안그러면 A대로 안될때 스트레스로 너무 아프거든요. 또 나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니니까요. P들과 섞여 살려면 ㅎㅎ
어떻게 계획을 몇가지 세우지? 머리아프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대비책 곁가지 계획까지 세워야 마음이 편하고 안정감을 느끼고 머리가 안아픕니다.
j분들께 질문 있어요
여행 스케줄 짜는 거 좋아하시나요?
계획하는 거 싫어하지는 않는데
집순이라 그런건지
촘촘하게 여행스케줄 짜는게
정말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여행스케쥴 '잘' 짜주는 사람이 제일 좋아요..ㅠㅠ
한번 짜면..열과성을 다해야하는 스타일이라, 누가 짜주면 좋아요 대신에 잘...ㅎ
유연성이 떨어져 돌발상황시 날카로워지는 것 같네요
예측불가능한 상황까지 계획해요. 우연까지 계획 ! ㅎㅎ 누군가 우연히 들른곳을 기억하고 행복해할때 j와 함께 였다면 그것도 J의 계획이었을수 있어요....
차선책까지 생각해두는건 가장 기본이죠
질문과 답이 그림같이 고퀄이네요.
저도 j인데 슈퍼 j분 들 엄청나시네요.
계획을 계획합니다.222222222222
계획 짜는게 취밉니다. 별 계획이 다 짜여있..
겸손하다고 봐야죠
근자감이 없는 플랜맨들
큰 일은 못해도 리스크는 잘 대비하지요
A안을 완벽히 짜려 애쓰고 B안도 생각해두고...
소심한 경우가 많은데 중간관리자로 일 시키기 좋아요
계획을짜고 그걸 루틴처럼 잘 실행하려 하니
계획을 위한 알람도 쫙 설정되어 있습니다
여러사람과 함께하는 일이라면 꼭 계획이 틀어지니
플랜b.c도 꼭 계획하지요
슈퍼 순도 100프로 J입니다.
하루가 분단위로 쪼개져 계획되어 있어요. 먹는 거 조차 하루 아몬드 10알, 계란 1개, 당근주스 1잔, 타트체리 5개 기본 깔고 탄수는 감자 1개. 과일은 딸기 10개 이걸 전날 밤에 도시락을 다 싸서 냉장고 맨 앞칸에 두고 그 다음 날 입을 옷. 가방. 반지 신발까지 다 정리해 두고 자고 일어나면 정확하게 동일하게 움직여요. 전 운동량이 일정한데 화식이라 못하면 새벽 1시라도 헬스장 가서 채우고 잡니다. J는 계획을 좋아하고 완벽하게 완성하는 걸 좋아해요
중간 관리자 뿐 아니라 기업의 경영자도 대부분 J에요.
생각대로 안되는구나 라며 다른계획을 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