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하면 그냥 다 그대로 싸서 옮겨주나요
포장이사는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되나요?
1. 네
'26.4.13 8:59 PM (1.239.xxx.246)새 집에 셋팅까지 싹 해 줘요.
저희는 애 책상에 장식품 위치까지 똑같이 해주더군요
귀중품만 따로 챙겨놓으세요2. ㅎ
'26.4.13 9:01 PM (219.255.xxx.120)어머니집 이사할때 보니까 거실에 짐 대충 내려놓고 한명 두명 사라지더라고요
3. 성격 나름
'26.4.13 9:04 PM (211.243.xxx.141)포장 이사만 8번.
이삿짐 박스안에 비닐을 넣고 옷이나 이불 등 넣던데 저는 이불이나 옷은 커버에 미리 넣습니다.
책도 묶음으로 해놓고...
이사하면서 잃어버린 물건도 있어서 작은 소품이나 그릇은 미리 서랍에 넣어놔요.
버릴 물건은 미리 버리고.....4. ㄱㄱ
'26.4.13 9:07 PM (59.1.xxx.45)귀중품은 미리 챙겨서 제 차에 넣었고요.
속옷 등은 다른 사람이 손대는 게 싫어서 여행 가방에 미리 넣었어요.
그 외에는 거의 손 안댔네요5. .....
'26.4.13 9:0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제일 황당했던 거. 10년전 집을 다시 사서 올인하고 들어옴.
한 아저씨가 침대를 분리함. 오오래 걸림. 그 사이 나머지 네 명이 바삐 움직임.
짐을 옮기고 푸는데 그 아저씨가 다시 그 침대를 조립하겠다 함. 더 오오오래 걸림. 순서를 몰라 조였다 풀었다 혼자 난리. 그 사이 나머지 네 명이 바삐 풀고 정리함.
사장 동생인가 싶었음. 쥐어박고 싶은 거 참음. 결국 그 침대는 as불렀는데 그 기사도 원상복구 못 시킴. 하여간 짜증 지대로임6. 성격나름
'26.4.13 9:17 PM (211.243.xxx.141)잊었던 기억이 스믈스물 올라오네요.
이사 당일 웬 할아버지가 오셔서 얼마나 힘겹게 나르던지 내가 다 아찔 ㅠ
또 다른 포장이사는 가고나니 장롱 분리를 어찌했는데 나사가 다 고장나고 장롱 옆 부분 벗겨지고 난리 ㅠ
새 장농이었음.
제가 정리를 넘 잘해놔서인지 견적을 잘 못본건지 이사 당일 트럭한대 더 불러야한다 해서 돈 더 냄.
그 많은 포장이사하며 미리 짐정리해 놓은 것 보고 그들로부터 칭찬은 들었지만 단 한 곳도
다시 부르고싶은 곳은 없었다는 ㅠ7. ㅇㅇ
'26.4.13 9:18 PM (125.130.xxx.146)새 집에 셋팅까지 싹 해 줘요.
저희는 애 책상에 장식품 위치까지 똑같이 해주더군요
ㅡㅡㅡ
책상에 장식품 위치를 똑같이 하는 건 쉬울 것 같아요
하지만 평수, 집 구조가 달라지는데
이삿짐센터에서 새 집에 셋팅을 해준다고 해도
그게 제 마음에 들까 싶어요.
이사를 많이 안해봤지만
결국은 제가 다 다시 정리했어요.8. ㅇㅇ
'26.4.13 9:20 PM (118.235.xxx.175)이삿집센터 나름이에요. 잘하는곳은 손댈곳없어요.
그래도 귀중품과 아끼는 물건은 따로 챙기세요.9. 지연
'26.4.13 9:25 PM (211.178.xxx.186)귀중품 잘 챙겨서 자동차에 두시거나 하세요
분실하는 경우 머리아파요10. 다
'26.4.13 9:26 PM (58.29.xxx.96)넣어주기는 하는데
다시 정리는 해야되요11. ditto
'26.4.13 9:34 PM (114.202.xxx.60)싱크로율 80프로 이상으로 똑같이 옮겨줘요 주방 살림은 제가 정리했던 것 보다 더 잘 정리해줘서 저는 이사짐센터 이모님이 해주신 그대로 두고 써요
저도 귀중품 고가의 의류 가방 등은 캐리어에 담아 전날 시가에 밑겨뒀다가 이사 다 마치고 그날 바로 찾아 왔어요 차에 두는 것도 정신 사나워서.12. ㅡㅡ
'26.4.13 9:37 PM (112.156.xxx.57)아무것도 안하면
기존집에 있던거 고대로
이사온 집에 다 쑤셔 박아 놓고 갑니다.13. ㆍ
'26.4.13 9:3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네
심지어 쓰레기 먼지까지도
그러니 미리미리 필요없는 거 버리고 귀중품 새옷 비싼 읏 가방그릇같은 것은 따로 챙겨 두세요14. ...
'26.4.13 9:40 PM (211.234.xxx.19)귀중품은 기본이고, 명품가방, 아끼는 신발은 잘 챙기세요
거의다 따로 박스에 담아 챙겼다고 생각했는데 깜박했던 샤넬가방
신경써달라 부탁했는데도 모서리에 큰 마모 생겼어요ㅜㅜ
그리고 사소해보이는데 밖에 나와있는것들은 좀 버려질수 있으니 필요한 자잘한것들은 서랍이나 수납함에 넣으시고요.
저는 냉장고정리가 일이더라구요
냉장고정리(특히 냉동칸)는 미리 좀 해두시길요15. ㅇㅇㅇ
'26.4.13 9:43 PM (119.193.xxx.60)그대로 다 쑤셔넣어 그대로 놓고 갑니다
버릴거 미리 다 버리시구요
냉장고도 버릴거 다 버리시구요
중요한거 비싼거는 차에 다 옮겨놓으세요
그대로 옮겨달라고 하면 그대로 옮겨줘요16. ...
'26.4.13 9:58 PM (211.36.xxx.190)윗분 말씀대로 필요 없는 건 미리 다 버려야 해요
그 후엔 귀중품이나 속옷 정도만 챙기면 끝입니다
진짜 고대로 옮겨줘요
물론 이삿짐 센터 선택을 잘하셔야 합니다
작업자들 손이 느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거나
대충 아무 데나 쑤셔 넣고 가는 곳도 은근 많아요17. 저장;해요
'26.4.13 10:17 PM (118.40.xxx.72)귀중품은 미리 챙겨서 제 차에 넣었고요.
속옷 등은 다른 사람이 손대는 게 싫어서 여행 가방에 미리 넣었어요18. 막
'26.4.13 10:49 PM (14.6.xxx.135)구겨넣어요. 왜냐면 같은 위치 같은 도면이 아니니까요. 그릇도 비싼거 깨먹고요. 옷도 잃어버리고 ...그담부터는 좀 비싼것들은 박스 뾱뾱이 달라고해서 제가 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