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애들크고 이사를 와서
이웃주민 볼일도 없었어요
아랫층 이사를 온분이 있는데
엘베에서 용기내서 말걸고 차한잔씩 하며
사겼어요
코스트코 가서 나누어서 사기도하고
반찬도 나눔하고요
언니가 교인이라 하나님얘기만 살짝스킵하면
좋은분같아요
선 잘 지키며 잘 만나고싶어요
저 애들크고 이사를 와서
이웃주민 볼일도 없었어요
아랫층 이사를 온분이 있는데
엘베에서 용기내서 말걸고 차한잔씩 하며
사겼어요
코스트코 가서 나누어서 사기도하고
반찬도 나눔하고요
언니가 교인이라 하나님얘기만 살짝스킵하면
좋은분같아요
선 잘 지키며 잘 만나고싶어요
절대 스킵이 안될껄요.
조만간 교회 초대 받으실듯
저 목사님 사모님과 사귀면서도 질기게 교회안갔어요
제가 교회갈일은 없을꺼예요
교회를 끝까지 않가시면 아마 그 언니가 점차 멀어지실지도.... ㅎㅎㅎ
서로 선 잘 지키시면 돼죠 뭐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교회가자고 안합니다
이단만 아니면 돼요
언니가 교회 얘기를 자꾸만 한다면 조금 위험할 수도 있겠어요.
저는 아이 친구 엄마들이랑 15년 넘게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모두 교인이지만 선을 넘지 않으니 잘 지내고 있어요.
이웃과 가까워 지셨다니 부럽네요.
저희 옆집에 사시는 분도 좋은 분 같고 가끔 음식도 나누어 주시고 엘베에서 만나면 반갑게 스몰 토크도 나누고 있는데 더 친해지기가 어렵네요.
저는 가까운 이웃과 친해지면
평소에도 편하지 못할것같아
일부러라도 친분 안만드는데
열린분이신가봐요.
성격이 부럽네요.
요즘 이웃 사귀기 힘든데 좋으시겠어요
좋은 관계 잘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적당한 선은 늘 필요하죠
우리 옆집언니랑 똑같네
다 부질없어요
애 태어나기 직전에 이사와서 옆집이랑 거의 20년을 알고 지냈는데
올해초 말도 없이 이사갔어요.
싸운일도 없었고 12월까지도 문자 전화 잘 했어요
집 팔면서 이사들어올 분한테는 이웃들이랑 잘 지냈다 그런말도 했다고해요
지금까지도 전화 없고
인간에 대한 배신감에 지금도 생각하면 부글부글
윗분이웃은 왜 그랬을까요
저도 전에살던 아파트 친하게 지낸언니가 말도없이 이사갔어요
애들키울때 그렇게 니집내집 다니던 언니인데
왜그랬는지 물어보고싶어요
이웃 부질없다는거 알아요
불편할까봐 사람 안사겼구요
그런데 서로 자차 이용하니
거의 마주칠일 없고 선 잘지키고 있어요
7년째 사귄 언니가 있는데
독실한 크리스천
저한테 교회 가자는얘기 한번도 한적없어요^^
역시 기독교사람들 전도하려고 적극적이에요
적당히 거리두세요 너무 친해져도 좋을거 없다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