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모임에 50대 미혼녀가 있어요
총20명
톡방에 자주 의견을 올리고 불평을 해요
대부분 그러려니 하는 문제도 혼자 이해를 못해요.
그 회원 없을 때 그러니 결혼을 못했지 소리 많이 하더라구요
결흔한 사람들도 문제 있는 사람 있을텐데 말이죠.
취미 모임에 50대 미혼녀가 있어요
총20명
톡방에 자주 의견을 올리고 불평을 해요
대부분 그러려니 하는 문제도 혼자 이해를 못해요.
그 회원 없을 때 그러니 결혼을 못했지 소리 많이 하더라구요
결흔한 사람들도 문제 있는 사람 있을텐데 말이죠.
그들이 문제가 있는것보다..
그들은 에너지가 많아요.
결혼한 사람보다 에너지 빨릴곳이 없잖아요.
그니까 참 사소한 일에도 그냥 못 넘기더라구요.
저는 불만있어도 귀찮고 힘없어서 참는것도 있거든요..
기혼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런 성격인건데
그걸 미혼,기혼의 잣대로 보는게 편협한거죠
편견을 강화시켜주는 미혼들이 너무 많네요
그래서 더 눈에 띄죠. 학부모 진상들은 다 기혼인 거고요.
그냥 멍청이가 있어요. 기혼 멍청이면 저런 것도 결혼을 했네 하겠죠.
미혼은 혼자 끝나지만. 기혼은 가족을 다 망치고요.
이해못할 수 있죠.
서로 경험치가 다르니까요.
서로 있는 그대로 봐주면 좋은데 ...
기혼이 다수고 미혼이 소수라 그런 상황이 발생하는거지
반대였어봐요...
그런 일로 뒷담화하는 사람들이 성숙하지 못해요.
그래서 더 눈에 띄죠. 학부모 진상들은 다 기혼인 거고요.
그냥 멍청이가 있어요. 기혼 멍청이면 저런 것도 결혼을 했네 하겠죠.
미혼은 혼자 끝나지만. 기혼은 가족을 다 망치고요.
학벌이라든지 재산이라든지 이런 걸로 욕할 수도 있는데 그중에 굳이
결혼 여부를 따지는 걸 보면 ㅋ 다른 건 다 무시 못할 수준인가봐요?
님이 트집 잡을 수 있고. 내가 더 우월하다 싶은 게 결혼뿐인 거죠.
다른 기혼들 욕 먹이지 마세요. 이상한 사람, 딱 그걸로 충분해요.
못하면 그래서 결혼 못했구나
하고 뒷담화하잖아요
여기서도 시집 못간 노처녀 시누이 성격...
뒷담화글 나오잖아요
못하면 그래서 결혼 못했구나
라고 뒷담화하잖아요
여기서도 결혼 못한 노처녀 시누이 성격
뒷담화하는 글 올라오잖아요
이런 글 쓰면 저런 처참한 수준이니 결혼했네, 평생 이룬거라곤 비슷한 멍청이 잡아 결혼해 밥이나 해대고 지지고 볶으면서 82에서 징징대는거 아냐? 그런 소리 들어요
이걸 아직도 몰라 이런 글을 쓰다니 ㅠㅠㅠㅠ
제 주변 50대 60대 미혼 다 저래요. 화도 많고 한 직장 30년 다니면서 30년동안 사장욕하고
회사 나오라고 하면 밥줄이니 못나온다하고
암튼 저도 편견있는데. 세상풍파 사회생활로만 겪어서 에너지가 있는걸로 이해하려합니다.
남편.시가.애들로 겪는 것까지 하면 에너지 소진되서
못생겨도, 저래서 결혼 못했구나 하잖아요
사실 기혼 중에서도 성격 이상한사람, 박색 많은데도 말이죠.
지금 50대인사람은 평생 결혼안해본 미혼율이 생각보다 적더라구요. 여자기준 10프로 이하래요.
당연히 기혼이 이상한사람이 더 많지만, 평생 미혼인 사람도 자기중심적이고 주관시 뚜렷한 사람이 많을 확률은 있는듯 해요.
제주변엔 고모가 미혼인데, 성격이 좋지는 않네요.
못생기고 성격도 나쁘면, 저래서 결혼 못했구나 하잖아요
노처녀 히스테리 부린다고 하고요
맨 윗님처럼 생각해요.
기혼은 가정을 챙겨야해서 에너지가 소진된 바람에 어떤 사안에 대해서는 그냥 피곤해서 넘어갈 일이 있고
반면 미혼은 안넘어갈 수 있는거지요. 그게 까탈스럽거나 뭐가 부족해서라곤 생각 안해요. 우리도 눈으로 봤잖아요, 자식 다 키워논 사람이라고 성인은 아니잖아요
노처녀 히스테리ㅠ
여기 사람들은 아직도 결혼이 벼슬이고 미혼이 허물인 세상 속에 살고 있구나.
우물 안에 있지 말고 정신들 좀 차리세요.
란 말이 왜 나왔겠어요
저도 맨 윗님 의견에 동의.
미혼은 취미모임에 좀 더 집중할 여유분의 에너지가 있고,
남편 자식이 있는 이들은 매일 뭔가 일이 생기니
취미모임에 세심하게 집중할 여력이 떨어져서
아무래도 좀 대충 편하게 넘어가는 방향을 선호하는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서로 잘 맞지않는 거죠.
여기서 삐죽대는 댓글다는 아줌니들은 기혼의 특징이죠?
제 주변에 50대 60대 미혼 많은데 그분들은 안 그래요.
저 미혼인데 40대 후반부터는 기혼자들과 공통분모가 1도 없어요.
미혼이 기혼자들 모임에 낀 게 사단이네요.
이런 편견 때문에
이제라도 결혼 해야 싶네요 ㅎㅎ
비주류로 살아가기 힘드네요
기혼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런 성격인건데
그걸 미혼,기혼의 잣대로 보는게 편협한거죠 2222
인간의 편견은 끝이 안보여죠....그러려니 하고 사는거죠
미혼에 대한 편견, 특정지역에 대한 편견, 특정 성씨에 대한 편견
정말 82쿡이 아니라 82세 할매들만 모였나 가끔 놀라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