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나솔 옥순.
연애컨설팅 강사처럼
플러팅 너무 남발하니 지루하고 느끼하네요.
원래 저런 캐릭터인가?
보다 껐어요
저번 나솔 옥순.
연애컨설팅 강사처럼
플러팅 너무 남발하니 지루하고 느끼하네요.
원래 저런 캐릭터인가?
보다 껐어요
전 아직 안보긴 했는데 게시판에 계속 글올라오고
관심이 많은 것 보니
아이구 아이유가 인기가 많네요...
연기하는 것일 뿐. 아이유 탓은 아니죠
연기를 잘해서 그런 듯
못생겼는데 치명적인 척인 왠말이냐구요.
스타일 별로구, 코디에 돈좀 쓰지..
캐릭터 연구도 없이 이것저것 짜집기 해서 뻔한 연기고..
연기를 잘 하면 느끼한 게 아니라 팜므파탈
매력적으로 보였겠죠
느끼하면 왕이 넘어오겠나요
여주 출연료 1위라면서요..
언젠가 거품 빠지겠죠
근데 이제껏 엄청 많이 벌어놔서..
한편으론 참 부럽기도하네요
그냥 노래만 했음 ....
배역 표현을 너무 느끼하게 하네요,
어떤 분이 학예회 느낌이라 했는데 그 말이 딱이에요.
제발 전문 연기자들이 해주세요. 내공이 다릅니다.
아이유 초딩같이 보여서 중간에 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