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혼부부들 보면서 아내분이 키크면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ㅡㅜ 조회수 : 3,537
작성일 : 2026-04-11 19:36:13

애들은 어머니 키를 닮는다는데

저는 작지만 아내가 170이 넘거나

더 크면 애기들 키가 그래도 클거잖아요.

 

제 아들이나 딸에게는 장원영 같은 키

변우석 같은 비율 물려주고 싶어서 더 그래요.

그러려면 진짜 돈 많이 벌거나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의사 됐어야 했는데 ... 이제 나이를 먹을 대로 먹어서

다 없어진 꿈 됐어요... ㅠㅠ  175 여직원한테 들이댔다가

그냥 망신만 당하고 불쌍한 사람 됐어요. ㅠㅠ 다 지난

일이지만요. 젊었던 20대에도 연애를 못했어요. 

 

  진짜 더 어려운 사람들 많고 더 지옥 같은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 많으니까 여건의 불비를 탓하는 말은 하면 안 되는데

키큰 짝녀랑 이루어진 적이 없어서 저는 뭘 이루고 뭘 해내도

그냥 다 재미 없고 의미 없게 느껴져요.  사긔면 결혼까지 가야

한다는 그런 바보 같은 생각을 해서 시작도 못했었나 봐요.

 그냥 몇 번 데으트라도 해볼껄. ㅜㅜ 자신이 없었어요...

자신감 나올 곳도 없구요... ㅠㅠ  

 

 도서관 왔는데 애기 데리고 도사관 온 부부가 있는데 174는 

되겠네요. 남편뷴은 더 크고요. 의사 의사부부, 행시 행시 커플

변호사 판사 커플 보다 키큰남 키큰녀 커플이 젤 부러워요

IP : 218.145.xxx.1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1 7:38 PM (118.37.xxx.223)

    모쏠 ㅡ ㅡ

  • 2. 도서관에서는
    '26.4.11 7:49 PM (221.151.xxx.151)

    책을 봅시다

  • 3. ㅇㅇ
    '26.4.11 7:53 PM (223.38.xxx.44)

    알던 사람은 남자인데 키 150후반에
    하는일은 요리하는일 즉 주방에서 일하고 돈 그리 많이 못 벌어도
    키 175이상 만나서 애기 낳고 살던대요.
    키큰게 뭐가 부러워요. 어릴때나 부럽지.

  • 4. ㆍㆍ
    '26.4.11 7:53 PM (211.235.xxx.251)

    징하다
    죽치고 있을 시간에 운동이라도 하실

  • 5. 남자도
    '26.4.11 8:16 PM (121.165.xxx.76)

    있네요
    의사 아니거나
    돈많거나 직업좋고 성격좋음 키작아도 잘 하더라구요

  • 6. .....
    '26.4.11 9:16 PM (175.117.xxx.126)

    아니 왜..
    아줌마 사이트에 와서 매번 예쁘고 어리고 키큰 여자랑 결혼 못했다고 난리예요...
    여기는 나이대가 높은 편이란 말예요....
    우리더러 구제해달라는 것도 아닐 텐데
    왜 여기와서 이럼...?

  • 7. 에혀
    '26.4.11 10:02 PM (221.144.xxx.81)

    할일없는 잉여인간 또 키 타령이네 ㅉ ㅉ ㅉ

  • 8. @@
    '26.4.11 11:59 PM (183.98.xxx.17)

    키작은 남자는 냉정히 말해서 결혼시장에서 힘들더라구요
    같은 키나 그 아래서 찾아보던지... 키큰여자. 그것도 175?
    무슨얘길 하는건지

  • 9. fjtisqmffn
    '26.4.12 8:44 AM (222.104.xxx.98)

    여자분에게 대쉬했다가 거절당하면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
    그런가보다 하는거지 뭘 불쌍해졌다고 해요?
    왠지 원글이는 키만 작은게 아니라 살집도 퉁퉁할듯 생각돼요
    둥굴둥굴 초딩같은 체형이 몸만 커져서 성인이 됀듯한 몸은
    남자도 여자도 아닌 제3의 성같아서 여자들한테 남자로 안 느껴지죠
    외모는 운동도 좀하고 노력하세요 먹고 뒹굴거리지말고요
    성격도 좀 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06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1 알파고 00:50:58 113
1805005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2 ㅇㅇ 00:45:19 310
1805004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4 ㅇㅇ 00:35:47 294
1805003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1 00:35:34 156
1805002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2 ㅇㅇ 00:29:09 223
1805001 와 윗집것들 쓰리콤보 3 00:08:18 883
1805000 부모의 이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5 모모 00:05:23 634
1804999 남친 여친 있는 중년 엄청 많네요 4 00:03:56 1,167
1804998 나이 많은 여자분하고 팀이되서 ㅠㅠ 9 ㅠㅠ 2026/04/13 1,363
1804997 감정말이에요~ 1 555555.. 2026/04/13 326
1804996 서울 내일 27도 ... 1 ........ 2026/04/13 1,524
1804995 약속을 자기멋대로 잡는사람 2 .. 2026/04/13 628
1804994 50대 초반 귀국녀 할수있는일 뭐가 있을까요 11 ... 2026/04/13 1,362
1804993 갓 성인된 여학생들 남자 사장 밑에서 알바하지 마요 10 2026/04/13 2,125
1804992 엄마랑 악연인거 같아요 6 모름 2026/04/13 1,450
1804991 '사장이 성폭행' 신고했지만 무혐의. 10대 女, 끝내.. 3 화나네요 2026/04/13 1,807
1804990 박정희때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폐쇄 3 링크 2026/04/13 863
1804989 와 일론머스크 재산 1200조가 넘네요 2 신기 2026/04/13 762
1804988 시골시댁에서 봄나물을 너무 많이 보내셔서 미치겠어요 24 .. 2026/04/13 3,774
1804987 尹관저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로.. 4 ㅇㅇ 2026/04/13 1,994
1804986 영어회화 잘 하면서 스픽 류 하시는 분들요. .. 2026/04/13 394
1804985 반도체학과 인기 폭발 8 ㅇㅇ 2026/04/13 2,713
1804984 이재명 또 가짜뉴스 삭튀 했네요 25 .... 2026/04/13 1,700
1804983 상류층이 부패하는 이유가 9 jhjg 2026/04/13 1,917
1804982 Sns에 앱스타인관련 사진들 ㄱㄴ 2026/04/13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