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삭제합니다.
혹시라도 아이엄마가 볼까..새가슴이라 ^^;
좋은댓글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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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아이엄마가 볼까..새가슴이라 ^^;
좋은댓글들
고맙습니다.
애가 버릇도 없어요. 기분나쁘면 제방향으로 책던지고 발로 손으로 머리고 툭툭 치고
듣기만해도 힘드시겠어요 ㅠㅠㅠㅠㅠ
6학년 손녀딸 저녁에 몇시간 봐주는데
정말 힘들어요
사춘기가왔는지
말도안듣고 말대꾸하고....ㅜㅜ
방금도 학원가는데
덥다고 겉옷안입는다고해서 또 큰소리 났었네요
나가더니 다시와서 겉옷입고가네요
나가보니 추웠나봐요
전 오히려 초딩저학년이 편했던것같아요
우리애는 그땐 말잘들었던것같은데 ...크
요즘애들이 말안듣고 말대꾸하고 그러면서 크나봐요
중학교들어가면 그만 봐주려고하고있어요
당근으로 알바 구하신건가요?
만약 그런거라면 그 엄마도 참 웃기네요.
싼가격에 애 맡기고 싶어서 당근으로 돌봄 도우미 구했으면서
단호타령이라니
엄마가 단호하게 하라고 했으니 혼내키면서 단호하게 하세요.
그만두고 다른애 보세요
당근이요.
제가 참는 이유가 페이가 좀 쎄고 시간도 딱 원하는 시간대에요.
그만두면 또 다른곳 알아보고 면접보는게 스트레스고요.
저랬다고 제가 진짜 단호하게 아이 훈육하면 싫어할수도
있겠죠?
돌봄이 쉽지않아요 ㅎㅎ
엄마입장에서야 부드럽게 하면서도 아이가 잘따르게 만들어야할텐데 그게 쉬울까요
그냥 규칙 대로 하는대신 아이원하는거 하나 들어주고 이런식으로라도 달래서 합니다만...
규칙 말곤 다 맞춰줍니다만 쉽지않아요ㅠㅠ
아기라해도 사람비위맞추는거 감정노동이거든요?
진상 다루듯이 해야...
그리고 더 잘맞는 가정도 있을테니 옮기시는것도 고려해보세요
이왕 감정노동 할거면 그래도 정주고싶은 아가들한테 해야한다고봅니다. 성향 안맞으면 아기나 돌보미나 엄마나 서로 다 괴로워요
백발백중으로 단호하게하면 아이 학대라고 부들거리기 십상이죠.
아이 돌봄이 어르신 돌봄보다 더 힘들대요.
https://youtu.be/oA9yHCetjUw?si=t_CQoS6felimf6Rg
이번에 올라온 이수지의 유치원교사 영상입니다
맞아요~~~
저도 알바지만 돌봄 이왕하는거
정주고 싶은 아이랑 하고 싶어요~~
그게 쉽지가 안겠죠?
저 이이아 하기전에 초1남자아이
방학동안 잠깐 돌봤는
바닥에 물흘려 닦느라 인물본인이 만든 블럭 살짝
옆으로 옮겼다고
진짜 거짓말 안더하고 울부짖으며 화낸아이도 있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