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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시간이면 국1 메인3 밑반찬2 충분히 가능해요

ㅇㅇ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26-04-07 13:36:33

걍 무나 미역 고기 국간장 소금 때려넣고 끓이면서

닭 불고기감 제육고기 꺼내고 양파 파 잘라서 대충 간마늘 맛술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설탕 감대로 넣고 차례대로 볶아놓고

시금치 씻고 데쳐서 참기름 맛소금 간장 파 넣고 무치고

부추 씻어서 자르고 고춧가루 매실액 액젓 넣고 무치면 진짜 두시간 안걸릴거 같은데;;;

 

평소에 국 하나 메인 하나 하면 30분 걸리고 이건 끓이고 볶는 절대적 시간이 필요해서인데... 저것도 메인 볶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다른건 한식양념 거기서 거긴데 휘뚜루마뚜루 넣는게 왜 오래 걸리는지 모르겠어요. 다듬는 시간 말씀하시는데 양파까고 파 벗기는건 5초면 되지 않나요??? 

 

 

IP : 118.235.xxx.125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이
    '26.4.7 1:39 PM (211.206.xxx.191)

    빠른 사람이 있죠.
    3-4일 먹을 양이면 많을 테고 조리시간도 더 걸릴테죠.

    원글님이 가서 해주면 딱 맞는데
    할 생각 없잖아요.

  • 2. 예~
    '26.4.7 1:40 PM (112.168.xxx.146)

    예~ 본문글에 있는 메뉴면 저도 그 시간에 가능합니다 다른 분들도 가능하십니다~

  • 3. ㅇㅇ
    '26.4.7 1:40 PM (118.235.xxx.73)

    손이 많이 가는 예를 들어 시래기를 불려서 까고 이런거 말고는…
    걍 양념해서 볶고 끓이고 자체가 오래 걸린다는건 좀 이해가 안가서요.

  • 4. ㅇㅇ
    '26.4.7 1:41 PM (118.235.xxx.73)

    아 다 가능하군요;;; 전 저만 빠른줄….

  • 5.
    '26.4.7 1:42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4인 가족 3-4일치 분량이었어요
    시금치 2단, 저 손 엄청 빠른데, 씻어서 데쳐서 양념히고 그 그릇 설거지 까지 20분은 걸릴듯합니다

  • 6. 맛은
    '26.4.7 1:43 PM (211.176.xxx.107)

    맛은???

  • 7. ㅇㅇ
    '26.4.7 1:44 PM (121.147.xxx.130)

    자기 주방이고 자기가 평소 즐겨하던 음식이랑
    남의 주방에서 지시받은 잘안하던 음식들 하는거랑은
    다르겠죠
    요리 재료도 손질이 많은것도 있고 간편한것도 있고
    그때 그때 다르겠고요

    한식 양념을 휘뚜르마뚜르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안하는 사람도 많아요
    레시피대로 요리 할때 제일 시간 걸리는게 양념과 소스
    계량하는거에요
    양념마다 찾아서 정량대로 계랑하는거 은근히 까다롭거든요

  • 8. ㅇㅇ
    '26.4.7 1:45 PM (118.235.xxx.73)

    오잉 시금치에 시간이 글케 들게 뭐가 있나요?
    물 끓는 시간이 젤 오래 걸릴거 같은데…
    채반이링 믹싱볼 쓰지말고 바로 찬물에 냄비를 담궈서 짜고 락앤락에서 무치세요

  • 9. ㅇㅇ
    '26.4.7 1:46 PM (118.235.xxx.73)

    맛은 맛술 맛소금 액젓 코인육수 연두 같은거만 적절히 쓰면 다 나요
    참기름은 늘 좀 쏟고요ㅎㅎ

  • 10. ㅇㅇ
    '26.4.7 1:48 PM (121.147.xxx.130)

    시금치는 다듬는거 오래걸리고 흙제거하려면 아주 여러번
    씻어야 하잖아요
    데친후 헹궈서 꼭짜고 갖은 양념하고요
    20분 이상 걸리죠

  • 11. 하아 정말
    '26.4.7 1:4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물 끓이는것은 전기포트에서 끓니고 그것을 냄비에 부으면 되니까 시간 안걸립니다.
    그런데 시금치 두단 세척하는것 이것이 시간이 제일 많이 걸리겠죠

    그리고 돈 받고 하는 요리,,,, 락앤락에서 무치고 그대로 둘 수는 없죠

    다른곳에서 무치고 락앤락에 담가야겠죠????????????????

    그리고 사용한 그릇도 설거지 해야겠죠???????????????????????

  • 12. 잘났으니
    '26.4.7 1:50 PM (211.234.xxx.253) - 삭제된댓글

    음식도우미 하세요.

  • 13. ㅇㅇ
    '26.4.7 1:52 PM (118.235.xxx.73)

    시금치를 다듬는게 뭘까 싶어서 검색해봤어요
    시든 잎이나 뿌리가 같이 온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걍 물에 담궈서 흔들흔들 하고 흐르는 물에 씻음 돼요.
    흙이 묻어있은 적은 한번도 없음

  • 14. 혹시
    '26.4.7 1:5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외국에 사세요?
    외국에서 시금치는 그냥 비닐에 들어있고 ,,,,,, 외국인들은 안 씻고 샐러드 처럼 먹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시금치에 흙이 묻어있은적이 한번도 없다고요?????????????????

  • 15. 혹시
    '26.4.7 1:5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외국에 사세요?
    외국에서 시금치는 그냥 비닐에 들어있고 ,,,,,, 외국인들은 안 씻고 샐러드 처럼 먹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시금치에 흙이 묻어있은적이 한번도 없다고요?????????????????
    뿌리가 같이 온적이 한번도 없다고요???????????????????????

  • 16. ㅎㅎ
    '26.4.7 1:57 PM (211.218.xxx.125)

    양파까는 게 5초라니 놀랍긴 하네요. ㅎㅎㅎ 손이 정말 빠르신가봐요.
    시금치 다듬는 건 생각보다 시간 걸리던데요. 두단이면 양이 적지 않은데, 하나하나 펼쳐서 씻어내야 하잖아요?

  • 17. ㅇㅇ
    '26.4.7 1:57 PM (121.147.xxx.130)

    시금치를 꼭지를 안따나요? 칼로 시든거 제거도 안하고요?
    흙이 없다고요? 시금치처럼 흙이 많아서 세척이 힘든 채소가요?

  • 18. 양파도
    '26.4.7 1:5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한개는 5초면 까도 되지만
    4인분 3-4일 분량 요리인데,,,,,,,,,,,,, 양파 1개로 가능하세요?????????????????

  • 19. 양파도
    '26.4.7 1:5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한개는 5초면 까도 되지만
    4인분 3-4일 분량 요리인데,,,,,,,,,,,,, 양파 1개로 가능하세요?????????????????

    이렇게 4인분 3-4일 분량이기때문에 시간이 늘어나는거예요

  • 20. :::
    '26.4.7 2:00 PM (223.38.xxx.235)

    원글님은 본인이 먹을 거고 그래서
    휘뚜루마뚜루/ 대충 / 때려넣고
    이게 되는 거고

    지금 논란인 건 돈 벋고 남의 집 음식 하는 거잖아요. 괜찮다 하는 분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돈 주고 사람 쓰면서
    휘뚜루마뚜루 대충 때려넣고 먹을 만하게 끓여만 주세요,
    하진 않아요. 그럴 거면 자기가 하죠.

    맛소금 연두 코인육수 같은 거 적절히 쓰면서 대충 해 달라는 사람도 없을 거고요.
    적어도 돈 내고 음식 해 달라고 주문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조미료는 싫고 제대로 해 달라, 이런 사람들인 거란 말이죠.
    즉 원글님은 지금 전혀 비슷하지 않은 경우를 예로 들고 있어요.

    게다가 자기 식대로 음식을 줄여서 생각하고도 있죠. 원글님이 말하는 정도는 그냥 한 가족이 한 끼 먹을 분량이에요. 한번 먹고 치우는 오늘 저녁 준비가 두 시간이면 나는 돼, 이 소리 하시는 건데요

    그 글에선 4인 가족이 3~4일 먹을 분량 얘기를 하고 있었다구요… 그걸 두 시간 안에 할 수 있으세요? 진짜로????

    다른 주부들도 오늘 저녁 차리는 건 두 시간이면 돼요.
    그런데 그 글에선
    국, 찌개, 메인, 나물 네 가지(제일 손 많이 가는 걸)
    거기에 밑반찬 몇 가지
    이걸 말했어요.
    그걸 맘대로
    국 하나 메인 세 개 밑반찬 둘로 바꿔 생각하시면 안 되죠.


    두 가지 주문 드리고 싶은데요
    초시계 놓고 양파 파 다듬어 보세요. 정말 5초면 되나,
    한 뿌리 말하는 거 아닙니다…!
    국 찌개 메인 밑반찬 몇 가지에 나물 네 가지 할 분량 말하는 겁니다????
    그게 아니라 한 뿌리 말한 거면 쓸데없는 말 한 거죠. 아무 연관이 없잖아요.

    그리고 저 메뉴들 한번 날잡아 다 해 보세요.
    이때 음식물 쓰레기 모아 버리고 락앤락이고 냄비고 뭐고 싹 다 설거지하고 주방에 물기 없게 하는 것까집니다. 몇 시간 걸리나 시간 재 보세요.
    애초에 도우미 얘기였기 때문에, 뒤처리까지 반드시 포함된 시간을 생각하셔야 되는 겁니다.

  • 21. ㅇㅇ
    '26.4.7 2:01 PM (118.235.xxx.73)

    양파는 겉껍질이 있는걸 샀다면
    아래 위를 잘라내고 가장 겉껍질을 벗기면 돼요…
    바로 벗겨져요;;;

  • 22. ㅇㅇ
    '26.4.7 2:02 PM (118.235.xxx.73)

    음식물 쓰레기는 그때그때 손으로 모아서 봉지에 넣고 나갈때 버리면 되는데 이게 어렵다고요?

  • 23. ㅎㅎㅎㅎㅎ
    '26.4.7 2:0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우리가 졌습니다

    YOU WIN

  • 24. 하아
    '26.4.7 2:06 PM (108.181.xxx.228)

    별게 다 자랑이고 우월감이 있네요.
    그게 빨리 잘해서 뭐하게요? 대회나가요?
    요리의 경쟁상대는 그냥 자기 자신이에요.
    그래서요? 각자 알아서 잘 먹고 살면 되지 왜 시비조일까요?
    뭐 어쩌자는건지?

  • 25. ㅇㅇ
    '26.4.7 2:07 PM (223.38.xxx.235)

    시금치를 흔들흔들…? 손이 빠른 게 아니라
    그냥 둔한 분 아닌가요? 그동안 미세한 흙모래 깨나 드셨겠어요.

    시금치는 땅에 바짝 붙어 자라는 채소이고 수경 재배도 안 되기 때문에 흙이 많아요.
    물에 먼저 씻고 나중에 다듬어도 되기는 하는데 이때도 물 갈아가며 여러 번 들여다봐야 해요.
    보기엔 깨끗해 보이지만, 물에 흔들어 씻은 다음 냄비 바닥을 보면 까만 먼지같이 가느다란 흙이 제밥 가라앉아 있어요.

    이게 시금치 뿌리 방향의 잎새 몰려난 사이사이에도 미세하게 껴 있거든요. 그래서 시금치는 사이사이를 갈라 가며 다듬어야 하고, 그러려면 뿌리 쪽에서 보통 칼집을 넣어요. 이게 다 다듬는 과정이죠.
    그리고 분홍 뿌리 부분이 달기는 한데 주름이 많아서, 칼로 까듯이 닥닥 긁어가며 겉을 좀 벗겨야 해요.

    그렇게 하고 헹구고, 흙 버리고, 또 헹구면서 시금치 사이사이랑 잎 뒷부분 흙이 남지 않았나 계속 살펴보고 해야 한다구요.

    원글님은 아무리 봐도 뭘 빠르게 잘 하는 사람이 아니고 그냥 성격이 급하고 일의 기본을 잘 모르는 사람인 듯.
    그러면서 본인이 아는 게 다인 줄 아는.

  • 26.
    '26.4.7 2:15 PM (182.227.xxx.251)

    대충대충 하면야 가능 하겠죠?
    근데 돈 주고 남 시킬땐 대충 하는거 원하지 않을꺼에요.
    조미료도 쓰지 마라 하는 경우가 많고요.

    저도 손 빨라서 저도 사실 두시간이면 하긴 해요.
    주부경력도 30년 다되어 가고 워낙 요리 좋아 하고 잘하니까요.
    일종의 요령도 생기고 해서요.

    그래도 쪽파나 시금치, 풋마늘, 냉이 같이 땅에 붙어 자라는 채소들을 다듬을땐
    시간이 많이 걸려요.
    씻을때 그릇 바닥에 흙 없을때까지 씻어야 해요.
    저는 절대 대충대충은 못씻어 먹겠어요.

    이 글 쓰신 분은 아마도 좀 대충대충 하시는 타입이 아닐까 싶습니다.
    채소들 생각보다 틈틈 흙이 많아요.
    잘 씻어 드셔야 해요.
    저는 미나리도 물에 꼭 오래 담궜다가 씻고 해요.
    브로콜리도 물에 오래 담궜다가 씻고요.
    이런 전처리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 편이에요.

    그리고 남의 집 음식 하면서 담아 둘 락앤락에 버무리는건 말이 안되죠.

  • 27. oo
    '26.4.7 2:22 PM (116.45.xxx.66)

    흙 있는 채소는 물에 담궜다가 흙이 물 먹고 가라 앉는 시간이
    필요해요
    그러고 나서도 여러번 헹궈야 흙 안 나와요

  • 28. ,,,
    '26.4.7 2:27 PM (211.222.xxx.67)

    바쁘게 사는 사람은
    손 빠르게 일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빠르게 하면 대충 하게되지
    이쁘게는 못해요
    아주 맛있다 보다
    먹을만하게
    저도 손이 빠른데
    바쁘게 살다보니 편리한면도
    있어요 여유있게 하면
    음식에 뭔가 정성이 들어가는 느낌

  • 29. 여러분 그만
    '26.4.7 2:28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시금치에 뿌리가 붙어 있는것도, 흙이 묻어있는것도 한번도 본일이 없는 분입니다
    -----------------------------------------------
    시금치를 다듬는게 뭘까 싶어서 검색해봤어요
    시든 잎이나 뿌리가 같이 온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걍 물에 담궈서 흔들흔들 하고 흐르는 물에 씻음 돼요.
    흙이 묻어있은 적은 한번도 없음
    -------------------------------------------------------

  • 30. 시금치
    '26.4.7 2:29 PM (118.235.xxx.148)

    뿌리를 모르면 주부가 아닌건데요
    그리고 내집밥 대충 해먹는거랑 남의집 돈받고 모양내며 하는거랑 다르죠

  • 31. 일머리없는나
    '26.4.7 2:35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자네, 우리집에 와서 일 해 줄 생각 없는가

  • 32. 느려터진나
    '26.4.7 2:36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우리 엄마랑 언니가 내가 식당에서 일하면 당장 쫓겨날 팔자라는데

  • 33. ㅇㅇ
    '26.4.7 2:40 PM (118.235.xxx.167)

    뿌리가 찝찝하시다 싶으면 잘라내고 잎만 드세요 어차피 잎이 메인

  • 34. 저는 불가능
    '26.4.7 3:03 PM (211.194.xxx.189)

    저는 그렇게는 못 해요.
    3시간은 해야 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시금치 뿌리를 잘라서 씻으면 흙이 많이 나와서 3번 헹궈요.
    양파만 넣지는 않으니 애호박 버섯 등도 넣으면 재료 손질도 시간 많이 들어요.
    그리고 저는 가스레인지 사용하는데 4구나 5구라도 2개나 3개만 사용하거든요.

  • 35. ....
    '26.4.7 3:31 PM (222.107.xxx.4)

    내 부엌에서 하면 충분히 가능한 시간이죠

    밥하고 들깨미역국 갈치조림 오이양파무침 달걀말이...요정도는 한시간 내에 가능하구요
    저녁이 보통 갖춘 한식 스타일인데 한시간 이상 들때는 거의 드물어요.갈비찜류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 두시간 잡지만요.

  • 36.
    '26.4.7 3:49 PM (112.161.xxx.224)

    본문 읽으면
    손 빠른 분도 있구나
    감탄했는데 아래 댓글에
    원글님이 시금치는 잎이 메인이니
    뿌리 잘라내라는 거 보고ㅜ
    시금치는 뿌리쪽이 달아서
    최대한 덜 자르고
    정말 뿌리만 조심해서 잘라낸 후
    줄기 부분 잘 살려서 먹어야해요
    그 밑둥 줄기부분이 달고 영양 있는겁니다
    겨울 시금치는 그 줄기가 분홍빛이
    나는데 그게 중요하고
    또 흙이 많아요
    원글님 일단 고수는 아니네요

  • 37. 손느림
    '26.4.7 4:12 PM (104.28.xxx.55)

    본격 조리 전 재료 제대로 준비하는 데만도 시간이 꽤 걸리던데요.
    채소 다듬고 씻고 고기 기름 부분 제거하는 등 작업할 게 많아요.
    이 과정만 누가 해주면 좋겠는데
    제2의 내가 해주지 않으면 결과물을 믿지 못하겠기에..
    그냥 내가 하고 말아요-.-

  • 38. 근데 양파
    '26.4.7 4:27 PM (58.29.xxx.213)

    잘 까는 분들 부럽네요.
    전 손이 둔한지 양파를 잘 못까요 ㅠㅜ
    름식에 양파 들어가는 거 하기 싫을 만큼요.
    저도 위애 자르고 시작하는데...겉거죽이 한꺼번에 좍 안 까지고 조금 까지고 말아서
    계속 그 얇은 껍데기 분리?하는 게 진따 번거롭고 오래걸려요.
    하도 그래서 양파 잘 까는 법 검색도 해봤는데
    별거 없더라구요.
    5초에 까는 팁 좀 가르쳐주세요

  • 39. 그런거죠 뭐
    '26.4.7 4:34 PM (122.153.xxx.78)

    직원도 써보면 원글님 처럼 대충 대충인 사람도 있고
    꼼꼼한 사람도 있죠.
    가사도 대충인 사람, 꼼꼼한 사람 다르지 않겠어요?
    어쨌든 한 달 근무하고 급여 받는 건 같으니 똑같다고 하려나…

  • 40. ㅇㅇ
    '26.4.7 4:58 PM (118.235.xxx.73)

    양파는 제가 그렇게는 안해봤지만 겉의 노란 얇은 껍질 하나만 벗기려고 하면 어려울수도 있을거 같고 가장 겉의 흰 껍질 하나를 벗겨서 버리셔요 바로 잘돼요

  • 41. 저기요
    '26.4.7 5:56 PM (118.235.xxx.35)

    시금치 뿌리가 얼마나 맛있고 영양 많은데 그거 다 잘라버리면 왜 먹나요?
    무슨.. 잎파리가 메인이라뇨?
    양파도 겉의 흰껍질 한겹을 벗겨 버리라고요?
    그렇기 휙휙 식재료를 쉽게 버리면 너무 헤프잖아요.
    우리나라 식재료가 얼마나 비싼데요.
    뭐 자기집에서야 맘대로 하면 되는데요
    남의집에서 저렇게 하면 쫓겨나죠.
    시금치 맛있는 부분 다 버리고 양파 한겹 버리고...
    맛은 조미료로 내고???

  • 42. 저도
    '26.4.7 8:41 PM (74.75.xxx.126)

    손 느린 편인 줄 알았는데 두 시간이면 이 정도는 충분히 가능한데요.
    냉부에서는 15분 안 걸리고 뚝딱 해낼 텐데 그 정도는 되야 자랑할 만하지 않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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