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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는 못사는 성격

조회수 : 1,567
작성일 : 2026-04-07 10:21:46

내가 옳다는걸 남들이 몰라주면 분해서 잠을 못자는

늙어도 이런 성격이 안 수그러든다면

이것도 병이겠죠?

나아질 방법은 없나요?

IP : 223.38.xxx.1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6.4.7 10:25 AM (124.5.xxx.146)

    사회화가 덜 되어 그래요. 개고생을 해야 나아짐.

  • 2. ㅡㅡ
    '26.4.7 10:30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죽어야 끝남

  • 3. ,,,
    '26.4.7 10:33 AM (61.97.xxx.221)

    열등감 극복이 쉽겠어요?

  • 4.
    '26.4.7 10:42 AM (1.237.xxx.2)

    스스로 스트레스를 키우는 타입이라 암 걸려 금방 죽어요.

  • 5. ---
    '26.4.7 10:55 AM (211.215.xxx.235)

    열등감때문이죠

  • 6. 없다고봐요
    '26.4.7 10:59 AM (221.138.xxx.92)

    없어요...

  • 7. ...
    '26.4.7 11:03 AM (1.232.xxx.112)

    저도 호승심 강한 사람인데
    그깟것 이기는 게 뭔 소용이란 생각이 들기도 해서
    그냥 져도 괜찮네 싶을 때가 있긴 해요.

  • 8. ---
    '26.4.7 11:06 AM (211.215.xxx.235)

    심리상담을 받아보세요. 심리검사도 해보시면 내 성격특징이나 상황, 대인관계에서 어떤 패턴이 나오는지 보이거든요. 원글님 내가 이렇구나 알고 있는것도 엄청 어려운 건데, 아마 상담 받으면서 정리하시면 상당히 변화가능하고 마음도 편해지실거예요

  • 9.
    '26.4.7 11:21 AM (106.101.xxx.100)

    그런성격 남한테 화풀이 하며 피해주는듯.

  • 10. 부모님
    '26.4.7 11:27 AM (223.38.xxx.30) - 삭제된댓글

    사랑듬뿍받고 수용 존중 인정받고 자라면 좋았었을텐데
    혹시 자녀가 있다면 같은 전철밟지않게 잘 키우시길

  • 11. 그런생각
    '26.4.7 11:31 AM (223.38.xxx.30)

    들때마다 이거 이겨서 뭐하나 하세요
    본인의 의미있는 사람 ( 예:가족)이 아닌 나머지 자들에게 오해를 받든 부정을 당하든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본인스스로와 찐내사람인 가족만 알아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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