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6 10:30 AM
(59.10.xxx.5)
배우 안연홍도 사업가 나이차 많은 사람이랑 재혼 하지 않았나요????
2. 소라
'26.4.6 10:32 AM
(221.138.xxx.92)
많은 사람들이 그럴 수 있어요.
너무 별나게 보지 마세요...
자기 생각대로 자기 인생사는 걸...뭐라고 그럴 수 없죠.
3. 음
'26.4.6 10:33 AM
(106.101.xxx.31)
당연하거 아닌가요 여자의 젊음과 남자의 돈을 바꾸는거죠
남자들도 여자들이 돈 좋아하는거 다 알아요
4. ...
'26.4.6 10:34 AM
(122.38.xxx.150)
돈이라도 챙기면 다행이죠.
그걸 성공이라고 부른다면 성공율1%도 안될껄요.
그런줄 알고 결혼까지 했다가 늙은 남편 부양하고 사는 경우 제가 봤습니다.
돈을 그렇게 쉽게 척척 주고 받아내고 아무나 하는거 아니예요.
5. ...
'26.4.6 10:36 A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나이차이 많이 나고 남편부자로 알고 있는 모 연예인
남자 돈없어요.
진짜 없어요.
여자가 그 남자 돈 보고 결혼한거 아니예요.
6. ㅇㅇ
'26.4.6 10:36 AM
(211.222.xxx.211)
이런건 매매혼에 해당 안되나요?
하도 동남아여자들 매매혼이라 해대서...
7. kk 11
'26.4.6 10:37 AM
(114.204.xxx.203)
호적엔 안 올리는 조건으로 매년 연봉 협상 한대요
생활비 따로 주고요
8. ...
'26.4.6 10:39 AM
(122.38.xxx.150)
모 골프장 근처 별장에서 할아버지 모시고 살던 아주머니계셨어요.
아파트 한채랑 월급받고 사셨는데
자식들이 관리했어요
지금쯤이면 그분은 70대일테고 할아버지는 돌아가셨겠네요.
9. 아아
'26.4.6 10:40 AM
(119.196.xxx.115)
안연홍이 재혼을 했어요???
10. 시작
'26.4.6 10:42 AM
(175.223.xxx.245)
반대도 마찬가지요.
중국 돈 많은 여자가 젊은 남자랑 결혼하는데
결혼 전에 이미 롤스로이스 뽑아주고 시작이요.
11. ㅇㅇ
'26.4.6 10:43 AM
(220.73.xxx.71)
주변 할아버지 월 500주고 20살 연하랑 살아요
둘다 사랑한다고 해요
근데 전 싸다고 생각했어요
왜냐면 500받고 거의 입주 요양보호사에요
밥해줘 씻어줘 병원가주고 마사지해주고
입원시 케어 다 해주고요
조선족 간병사도 4-500인데
엄청 싸다고 생각해서 행복한 할아버지구나 했네요
물론 그외 재산 증여를 해줄지는 모르지만요
아들 딸 다 있어서요
12. 음
'26.4.6 10:53 AM
(1.234.xxx.42)
남자가 경제적 능력이 출중하면 재혼 아니라도 초혼에 저런것들 다 하는거 아닌가요?
생활비 대고 부인 차 사주고 여행 같이 가고~
부인이 이쁘면 처갓집 말뚝에도 절을 한다고 장모님 집도 사주고 생활비 병원비 대주고
처남 처제 취업도 시켜주고 먹고 살게도 해주고
실망스러울게 뭐 있는지 모르겠네요
남자도 저렇게 돈 쓰면서 으쓱으쓱하고 행복해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재혼 하고 절대 부인한테 돈 안줘서 또 이혼하는 놈들도 있지만
13. 글게요
'26.4.6 10:54 AM
(119.196.xxx.115)
윗님 500이면 싸네요
입주 간병인들 휴가도 줘야하고 휴가주면 다른대체인이 있어야하고
설추석명절 선물 줘야하고 이래저래 챙겨줘야하잖아요 관둘까봐 비위도 맞춰줘야하고
그리고 할아버지가 간병인들 잘못만지거나 뭐 그러면 소송에 휘말릴수도 있고...이래저래
14. ??
'26.4.6 10:55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뭔 매매혼 타령인지. ㅋㅋ솔직히 남자 경제력 다 보고 결혼하지 않나요?
나이 차이 안나도 경제력 보고 결혼하는데 나이 차이 많이나면 더 보고 가겠죠.
15. ddd
'26.4.6 10:58 AM
(119.193.xxx.60)
돈주는 사람 입장에선 푼돈이란걸 아셔야죠
16. 하루만
'26.4.6 11:05 AM
(61.39.xxx.97)
그렇지 않고서야 여자분이 왜 그런 결혼을 하겠어요?
합리적으로 생각을 해야지요..그 여자분도 도움이 필요한 처지 이잖아요.
원글님이 혼자 순진한거지요ㅠㅠ
대신 그 여자분도 그돈값에 상응하는 걸 할거에요. 그 남자분이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거죠.
17. 지인
'26.4.6 11:11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지인이 완전 잉꼬부부였어요.
그런데 아저씨가 정말 갑자기 돌아가셨거든요.
몇 년후에 여자분이 재혼하셨다는 소리 듣고
적지 않은 충격이었어요. 정말 잉꼬였기에
그 딸내미가 저희 딸이랑 친구였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우리 아빠가 모아놓고 간 건 없었거든. 엄마가 뭘로 살겠니. "라고 했다고.
그래도 여유있는 사람한테 재혼해서 힘들게 사지는 않는대요.
18. ...
'26.4.6 11:17 AM
(118.37.xxx.223)
초혼도 마찬가지
19. ᆢ
'26.4.6 11:24 AM
(61.99.xxx.128)
-
삭제된댓글
친한 지인 오래전 이혼했고
외동 외국 유학 가 있는 상태에서
15세 이상 차이나는 여자와 재혼했어요
재혼한 여자는 경제상황 때문에 이혼하고
전 남편에게 애들 두고 나와
미모 관리하며 작정하고 남자 찾은 여자였어요
골프장에서 만났다는데
남자 동년배인 제가 보기에는
여자 수가 훤히 보여서 참 그렇더라구요
남자 재산이 어마하게 많아
축을 내봐야 뭐 얼마 안되겠지만
페라리 사주고 억대 쥬얼리 수시로 사주고
골프회원권 몇개에ᆢ
그러면서도 남자는 여자한테 가스라이팅 당해
나 아님 자기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났을텐데 어쩌구 ㅎㅎㅎ
얼굴은 그려려니 하지만
전신을 성형했는데 알려나 모르겠어요
제가 만나면 속으로 그래요
어이구 저 등신ᆢㅠ
20. ...
'26.4.6 11:40 AM
(211.218.xxx.194)
나이차이가 적으면 적게 받고,
나이차이가 많으면 많이 받고....
그런건가.
21. ㅜㅜ
'26.4.6 12:21 PM
(58.120.xxx.5)
늙은 남자와 결혼 하면서 팔자 고치는 사람도 봤어요.
맘대로 돈 쓰라고 카드주고 필요할때 헌금주고, 통장도 줘서 찾아쓰고 하다군요.
돈으로 만족하며 결혼생활하는거죠.
22. ᆢ
'26.4.6 12:5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살림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실증나면 버리겠네요
여자가 돈 하나 때문에 살듯 남자도 외모 하나 때문에 사는건데 그게 바래면 갈아탈듯
23. ᆢ
'26.4.6 12:5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살림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실증나면 버리겠네요
여자가 돈 하나 때문에 살듯 남자도 외모 하나 때문에 사는건데 그게 바래면 갈아탈듯
24. 나무木
'26.4.6 12:54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백악관 대변인도 그렇잖아요
남편이랑 나이차 보니
저희 남편이랑 딸 나이차더군요
남편을 얼마나 사랑하면 ㅎ
25. 나무木
'26.4.6 12:54 PM
(14.32.xxx.34)
재혼은 아닌 것같지만
백악관 대변인도 그렇잖아요
남편이랑 나이차 보니
저희 남편이랑 딸 나이차더군요
남편을 얼마나 사랑하면 ㅎ
26. ㅇㅇㅇ
'26.4.6 1:01 PM
(61.39.xxx.141)
5억줘도 같이 못 산다는. 자식보다
월 500만원주고. 살림해줘. 여행기줘. 간병해주면
내돈으로 내맘에 드는 젊은여자가 더 훌륭하죠
그래서 돈은 쥐고 있어야해요
27. ...
'26.4.6 1:13 PM
(223.38.xxx.17)
이런건 매매혼에 해당 안되나요?
222222222222
28. ᆢ
'26.4.6 1:13 PM
(1.237.xxx.38)
살림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실증나면 버리겠네요
여자가 돈 하나 때문에 살듯 남자도 외모 하나 때문에 사는건데 그게 바래거나
필요에 따라 간병이라도 할 여자로 갈아탈듯
29. 외모가 시들면...
'26.4.6 1:21 PM
(223.38.xxx.197)
살림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싫증나면 버리겠네요
2222222222
여자 외모가 시들면 버려질 듯...
매매혼인가?
30. 재혼
'26.4.6 8:08 PM
(39.7.xxx.71)
남자는 s*x와 밥때문에 재혼하고 여자는 생활력이 없어 재혼 많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