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엄마 이제 차량제공 안하려구요.

차량 조회수 : 6,130
작성일 : 2026-04-06 00:49:52

상대엄마가 차가 없어서

제가 애들같이 노는 스케줄에

차량 제공을 좋은마음으로

했는데 이제 안하려구요.

차상태 엉망되고 손자국 발자국

간식먹고 음료흘리고

애들 꽉채워 태우니 산만해서

운전집중불가 위험하고

오는길에 쇼핑몰 들리자고 제안에

와우 이제  안해요~

IP : 61.39.xxx.2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12:54 A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ㅋㅋ 나 차에 다른 사람 안 태워. 상태까지 가는 동안 원글님같은 경험 꼭 있죠. 저도 여러 번 있었어요.

  • 2. ...
    '26.4.6 12:58 AM (118.37.xxx.223)

    처음부터 거절했어야 하는데...ㅠ ㅠ

  • 3.
    '26.4.6 1:16 AM (118.235.xxx.15)

    집근처 놀이터에서나 놀고 차타고 가는건 하지말아요

  • 4. ..
    '26.4.6 4:15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휴.. 잊고있었는데 다시 생각났어요.
    새차를 샀는데 뭐에 씌였는지 의자시트를 스웨이드로 한거예요. ㅜㅜ
    친구랑 친구애기 태우고 가는중
    친구 애기가 제차 뒷자리의자에 오줌을...
    하.. 새차인데 ㄷㄷ
    아니 왜 오줌마렵다고 말을 안하냐고.. 그때 3ㅡ4살정도 됬을텐데
    우리애 기저귀 차던시기라 기저귀도 있었는데
    급하면 달라고하지
    그친구는 미안타는 소리도 안하고
    스웨이드 시트에 흡수되기전에 갓길에 차세우고 닦고 난리..

  • 5. 돌이켜보면
    '26.4.6 6:44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엄마들과 애들 뒷자리타면서 내 애도 뒤에타는데 정작 내 아이는
    구석에 찌그러져 엄마는 운전하고 애는 쭈그러져있고

    마트다녀오면 집 동앞에 내려주고 무거우면 엘베앞에 같이들어주는데
    정작나는 혼자 주차장에 세우고 혼자 무거운짐 올리고

    차도 코스트코카드도 내껀데 각 단지돌며 픽업하고 밥값은 1/n

    본인은 차도 없으면서 시내외출에 왜 차 안갖고가냐고 타박하고

    아이들 새벽수영에 나는 그들 동 앞에서 애 픽업했구먼 자기차례에 그집아빠가 당번되니
    말하기미안타고 자기집앞 동앞으로 오라고....내가 더 먼사이 아닌가...

    차량제공안하게 된 여러 이유들이네요 내가 등신이야 ㅋㅋㅋㅋ
    오랜인연 지금은 애들 다 컸는데요 1년에 두어번 점심은먹어요 다 동네에서요
    애들케어할꺼없으니 바람쐬러가자는데 못들은척 ㅋ

  • 6. 새차
    '26.4.6 7:11 AM (1.236.xxx.114)

    주차하다 긁혔는데
    셋다 아무도 관심없이 수다삼매경 ㅠ

  • 7. ...
    '26.4.6 7:34 AM (39.7.xxx.137) - 삭제된댓글

    저는 집이요.
    다들 우리집 모여서 계속 먹고 어지르고 애 데려오고
    저는 계속 치우고 음식 내오고
    10시까지 안가고 남편 와도 괜찮다고
    제 눈치만 보고 다음엔 집 안내어주니
    어디 식당 가니 진짜 싼거 하나 주문하고 버티고 에휴
    지금은 보지도 않네요.

  • 8. ...
    '26.4.6 7:36 AM (211.221.xxx.147)

    저도 면허따고 새차 뽑아서 직원들 태워주다가 상처받고 더이상 하지 않네요. 상대방의 바닥을 확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중 하나는 무상으로 내 차 공유하기 입니다.

  • 9. kk 11
    '26.4.6 10:25 AM (114.204.xxx.203)

    차내에선 물 말곤 못먹고요 못 만지게 해야죠
    그리고 고맙다고 밥이나 커피라도 삽니다

  • 10. 택시
    '26.4.6 10:56 AM (58.234.xxx.182)

    어디가든 좋은게 좋은거라고 원글님처럼 차량제공.
    엄마들끼리든 아니면 아이들도 낑겨서 같이타든.
    밥커피입장료 당연히 n분의일.기름값톨게이트비
    당연히 운전자인 내돈으로.같이 내달라는 생각도
    안해봤고 커피한잔값 나는 안낼게 라고 생각도
    안했으나 동네아줌마 말에 정신차리게 되었네요.
    컨디션도 안좋은날에 자꾸 연락와서 어디 같이 가자고.이번엔 애들과 혼자 갔다와라 했더니 그러면 택시타야되는데 택시비 비싸잖아 ~이러더라구요.

  • 11. 애들 이랑
    '26.4.6 4:02 PM (211.235.xxx.156)

    같이 놀면서 다닐때나 친하지
    애들 초3-5 정도 되면 멀어지고
    쌩까요 얼마나 다들 약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223 오세훈이 철근대신 기둥에 강판대서 공사하겠답니다 4 ... 19:46:10 193
1812222 스벅 조롱 합성 사진. JPG 2 물밥푸라푸치.. 19:44:00 363
1812221 아이폰 카메라 화면이 정말 실제 모습인가요 3 ㅇㅇ 19:40:18 193
1812220 2030들 술 잘 안마시는게 전세계적으로 다 그러는거네요 6 ........ 19:40:08 401
1812219 전원주씨가 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후보 선거유세 지원했네요 와우 19:40:07 319
1812218 대장내시경 물약 ...토할거 같아 미치겠네요 ㅜㅜ..포기하고 싶.. 15 .. 19:36:43 317
1812217 네스프레소 스벅캡슐도 정용진 계열인가요? 3 .. 19:32:27 279
1812216 쌈장은 사먹을게 아니군요 1 쌈장 19:29:33 840
1812215 박은정 의원 평택에서 선거운동.jpg 6 기호3 조국.. 19:28:26 419
1812214 대학병원 피부과 가 보신 분들요. 1 .. 19:27:55 237
1812213 "김두겸 국힘 울산시장 후보, 폭행 사과하라".. 3 ..ㅇ 19:26:16 196
1812212 조영남 "운전기사가 외도 폭로, 윤여정 절친의 동생ㆍㆍ.. 7 ㅇㅇ 19:25:44 1,129
1812211 Yagp에서 한국학생이 대상 ㅡ3년 연속 뒷북인가 19:24:07 263
1812210 골드랜드 추천이요 1 ... 19:22:46 190
1812209 현대모비스 주식 팔았어요. 1 오늘 19:22:37 619
1812208 윤호중 "행안부, 스타벅스 코리아같은 기업상품 제공하지.. ... 19:21:05 347
1812207 여성호르몬제 부작용 7 갱년기 19:17:46 717
1812206 냄새잡는 바디워시 이거 효과 있을까요? 1 ㅡㅡ 19:16:48 206
1812205 특목고나 자사고나 잘 적응하면 9 ㅁㄴㅇㅎㅈ 19:11:10 420
1812204 보험해지시 날짜요. 그런데 19:10:02 88
1812203 엔비디아 120조 자사주매입 1 ........ 19:08:56 774
1812202 레드향? 안 썩네요 진짜로 6 신기 19:08:16 587
1812201 (대만)18세까지 ‘月23만원씩’ 준다…1년에 ‘9조4000억원.. 2 19:07:25 852
1812200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감히 5.18을 모욕한 자들 / .. 1 같이봅시다 .. 19:01:05 185
1812199 "정용진 사퇴 거부 시, 신세계 광주 개발사업 보이콧&.. 9 일베기업 18:59:31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