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새 한국도자기 그릇으로 꺼내쓰려는데 막상 처분하자니 또 아쉽네요. 코렐 그릇 당근에서 엄청 잘 팔리더라구요. 이참에 다 팔아버릴까 고민 중입니다.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1. ..
'26.4.5 11:07 PM (211.208.xxx.199)기숙사그릇이다, 싸구려로 보인다 말이 많아도
늙어 손목 아프니 나 혼자 밥 먹을때는
가벼운 코렐에 손이 가네요.2. 전
'26.4.5 11:09 PM (61.80.xxx.2)전 혼수 그릇이었는데 애들 키울때 한번 깨먹고 너무 놀라서 정리했어요.
지금은 이쁘고 좋은 그릇 몇개만 골라서 조심조심 써요.3. 코렐
'26.4.5 11:09 PM (210.96.xxx.10)다들 돌고 돌아 코렐이라고 하더라구요
가볍고 식세기 막돌려도 되고요
당근에 잘팔리는 이유가 있을듯4. 포개놓으면
'26.4.5 11:11 PM (59.7.xxx.113)부피도 작은데 처분하면 후회하실듯
5. 지겨워서요
'26.4.5 11:14 PM (121.161.xxx.217)그릇이 너무 많은데 잘 깨거든요 ㅜㅜ 접시 서너개는 남겨두고 처분할까 고민 중입니다. 다른 디자인의 그릇도 써보고싶거든요.
6. 돌고돌아
'26.4.5 11:28 PM (211.36.xxx.29)코렐 아니에요
그릇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코렐은 안 씁니다
저는 미국에서 사온 희귀한 코렐이 있었는데
소장가치도 있었지만
그냥 당근으로 나눔했어요7. ㆍㆍ
'26.4.5 11:35 PM (118.220.xxx.220)저도 돌고돌아 코렐이요
안예뻐서 집어넣어 두고 온갖 무거운 예쁜것들 쓰다가
이제 또 코렐 꺼내서 써요
놔둬 보세요8. 요리용
'26.4.5 11:37 PM (121.141.xxx.118)요리용으로 두고 쓰세요.
플레이팅은 예쁜 그릇에 하시구요9. 코렐
'26.4.5 11:47 PM (121.173.xxx.168)백합무늬 볼수록 내스탈이 아닌데 가벼워서 못버려요
윗분말대로 요리용이나 막쓰는 용으로 최고
당근하고 다른무늬살까 고민만 몇년째..다른무늬도 다 안예뻐서..10. ....
'26.4.5 11:50 PM (122.34.xxx.139)깨지는것 보고 무서워서 다 치웠어요.
잘못하면 깨진 파편에 동맥이라도 잘릴것 같은 무서움.11. 어
'26.4.5 11:55 PM (1.242.xxx.150)코렐도 예쁜 무늬 있어요.
12. ㄴㄴ
'26.4.5 11:58 PM (112.154.xxx.151)코렐은 놉!!
13. 윗님
'26.4.5 11:58 PM (121.173.xxx.168)예쁜무늬 추천 해주세요
14. 절대
'26.4.6 12:21 AM (58.29.xxx.11)안쓰는 그릇이 코렐이예요. 그거 깨지면 장난 아닌거 아시죠? 한국도자기 튼튼하고 가벼운데 그거 쓰세요.
15. ??
'26.4.6 12:21 AM (222.108.xxx.71)그 질감이 너무 별로예요
차갑고 가벼운게 음식이 맛없게 느껴짐… 식기는 도자기죠16. ㆍㆍ
'26.4.6 12:37 AM (118.33.xxx.207)저는 돌고돌아 한국도자기
가볍고 튼튼해요
흰색이 최고17. ..
'26.4.6 12:53 AM (220.78.xxx.153)깨지는거 보고 무섭더라구요
너무 조각이 작고 날카로와서 청소할때 신경쓰여요
집에 반려동물도 있어서 다칠까봐 당근에 다 팔았어요18. 오우노우
'26.4.6 12:54 AM (49.1.xxx.141)코렐 그릇 깨질때마다 공포의 도가니.
한 달 뒤에도 어디선가 낚싯바늘같은 파편이 나오는건 뭔가요.19. 무서워요
'26.4.6 1:08 AM (175.121.xxx.73)가볍고 군더더기 없어 설거지 하기도 좋고
그런데 갸가 깨지면 참...지랄맞더군요
청소기 돌리고 휴지에 물뭍혀 꼼꼼히 구석구석 닦아 치워도
어느틈새에 숨어 있다 나올지 아주 강도 같아요
그래서 저는 눈물을 머금고 쓰던거 새거할거없이 다 버렸어요
제가 겁이 많아서요20. ...
'26.4.6 1:38 AM (1.237.xxx.38)손목 튼튼하고 앞으로도 괜찮을거 같음 정리하는거죠
21. ...
'26.4.6 2:17 AM (175.223.xxx.230)생각보다 저두 잘 안써요.
식탁에서 물기있으면 뱅그르르 돌고..안이쁘고 급식그릇같...
깨자면 정말 주워담기,버리기가 힘든...
딱 하나좋은건 식세기에 안성맞춤형.22. ..
'26.4.6 3:01 AM (58.236.xxx.52)코렐이 젤 좋아요.
잘 깨지지도 않는데, 왜들 그러시는지.
깨진다고 나한테 뎀비는것도 아니고,
잘 청소하면 되죠.
저는 20년 넘도록 3개정도 깨뜨렸나?
가볍고 깨끗하고 제일 좋아요.
플럼시리즈 다 모았어요.23. 저도
'26.4.6 3:26 AM (125.178.xxx.170)손이 아파서
다른 건 생각도 못하네요.
이천서 비싼 도자기 그릇 사서는
다 시누이 줬네요.24. ᆢ
'26.4.6 4:49 AM (121.167.xxx.7)예, 후회하실겁니다.
제가 버리려다 말았는데, 스스로 잘했다 칭찬합니다.
손목 아픈 날이 오더라고요 ㅠ
평소에는 한국 도자기, 광주요 쓰지만
손목이 아프면 며칠 코렐 씁니다. 싹 나아요.
요리 준비 접시, 국자 받침등등 가볍게 씁니다.
종종 코렐로 깨먹었는데..최근 십 년정도는 안깨뜨렸어요.25. 돌돌코
'26.4.6 5:49 AM (211.36.xxx.87)그릇 욕심 전혀없는데 언니가 취미로 생활 도자기를 만드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만들어 준다길래 덥석 받아왔어요. 기계로 찍어낸게 아닌 일일이 물레 돌리고 가마에 구운 정성 가득한 도자기에 빠져 한동안 언니가 준 그릇만 썼어요. 한번만 준게 아니라 여러번 박스로 줌.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그릇을 쓸 때마다 무게감 때문에 망설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접시나 국그릇 밥그릇은 괜찮은데 머그잔이랑 샐러드 그릇, 넓은 접시는 무거워서 설거지 하다가 떨어뜨려 많이 깨뜨렸어요.
이후 기분에 따라 도자기 그릇과 코렐을 번갈아 쓰다가 최근엔 코렐을 주로 쓰고 있어요. 코렐이 12인용으로 두 세트 있는데 가볍고, 오래 된 것이라 막 써도 되고, 양이 아주 많아서 깨져도 그닥 아깝지 않거든요(예전에 집에 놀러오는 손님들이 많을때 장만한 것).
그리고 언니가 만들어준 도자기 그릇은 저 혼자 밥 먹을때만 가끔 써요. 무겁지 않으면 가족들과 식사할때도 계속 쓰고 싶은데 손목이 아파서 무리... 그래서 저 역시 돌.돌.코라는...26. 본차이나
'26.4.6 6:33 AM (118.235.xxx.194)고급스럽고 얇고 가볍고 깨끗하고 이쁜것은
본차이나!
코렐과 비교불가27. ,,
'26.4.6 6:49 AM (70.106.xxx.210)식세 돌려도 기스 안 나고 가볍고 편해요.
28. 한번
'26.4.6 7:03 AM (121.128.xxx.105)깨서 그 바늘같은 파편을 보면 뒤도 안돌아보고 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