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게 보기 좋다길래 샀는데 진짜 크네요 ㅋㅋ 놔둘데가..
요즘 지구본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는데요 새삼 지구가 참 아름답구나 느껴요. 특히 태평양이요. 정말 넓고 광활하고 새파란 부분을 보면 좀 압도돼요. 지구는 정말 물의 별인 것 같아요.
큰 게 보기 좋다길래 샀는데 진짜 크네요 ㅋㅋ 놔둘데가..
요즘 지구본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는데요 새삼 지구가 참 아름답구나 느껴요. 특히 태평양이요. 정말 넓고 광활하고 새파란 부분을 보면 좀 압도돼요. 지구는 정말 물의 별인 것 같아요.
그런 때가 있었어요.
지금은 당근에 팔고 없. ㅎㅎㅎ
한방향을 따라 가면 처음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그 지구본
문득 오래된 지구본 유머가 생각나네요.
장학사가 수업을 참관하러 갔다가 어느 학생에게 지구본을 가리키며 저게 왜 삐뚤어져 있냐고 물었대요. 학생 답하기를 "제가 안 그랬어요".
장학사가 어이가 없어서 교사를 보고 같은 질문을 다시 했더니 교사가 답하기를 "처음에 가져왔을 때부터 저랬어요."
더 어이가 없어진 장학사가 교장쌤을 찾아가서 물었더니 교장쌤 왈, "국산이 다 그렇잖습니까?"
마지막을 보니 정말 오래된 유머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국산에 대한 인식이...
어디서 구입 하셨나요?
지구본 저도 사고 싶어서요
세상에 지구본 유머
그런게 있군요
서전지구 라는 곳에서 구입했어요 근데 360도 회전하는걸로 살걸ㅜ 거기 여러종류 있어요. 일단 지도가 잘보여요.
야광되고 회전되는 전자 지구본 있는데 당근에 내놔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