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ㅇㅇ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26-04-02 07:02:15

내 나이 30대 초반 시절

그땐 그렇게 예쁜줄 몰랐는데

배우 뺨치게 예쁘네요

늙어감에 우울하신 분들

아기 앨뱀 찾아서 한번 보세요

아기가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

 

 

IP : 223.38.xxx.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4.2 7:51 AM (123.212.xxx.149)

    저도 아기 어릴 때 제 모습 보니 저도 너무 어리고 귀엽더라구요ㅠ
    이럴 수가.. 그때는 몰랐어요.

  • 2.
    '26.4.2 8:44 AM (211.195.xxx.35)

    하하~
    저랑 똑같네요
    35년전에 찍은 비디오
    애들 보여줄려고봤는데
    애들은 뒷전이고
    내가 너~~무 젊고 예뻐서
    넋이 나가게 쳐다봤어요
    그사람 어디로 갔는지~~~~

  • 3. ㄹㄴㅇ
    '26.4.2 9:16 AM (211.114.xxx.120)

    오늘이 남은 인생 중 제일 젊은 날이니 오늘이라도 사진 많이 찍으세요. 3년 후에만 봐도 와~ 나 젊었네, 예쁘네 하실거예요.

  • 4. ㅇㅇ
    '26.4.2 9:20 AM (42.22.xxx.112)

    동감.

  • 5. ..
    '26.4.2 11:15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젊었을땐 사진 잘 안나온다고 투덜댔었는데
    지금보니 많이 찍지 않은게 후회될지경
    지금이라도 핸폰에 질좋은 보정기술덕보며 많이 찍어야겠다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44 급체 했을때 며칠 굶으면 나으세요 1 .. 05:02:19 196
1823043 넷플릭스 터미네이터 1의 화질 아주 좋네요 ai 03:07:43 315
1823042 518유공자 명단까라는 무식한 벌레들 10 .. 03:01:35 533
1823041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16 .. 02:29:38 1,247
1823040 시카고 피자를.... 아세요 ? 2 피자 01:21:46 1,135
1823039 스타벅스 구호를 외치지 않은 학생도 있을 텐데요. 29 야구선수들 01:13:26 1,922
1823038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매불쇼 01:05:32 544
1823037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7 가스 01:03:19 1,235
1823036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9 그냥3333.. 00:55:16 1,563
1823035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9 .. 00:13:39 778
1823034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2 ㅇㅇ 00:12:54 1,797
1823033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00:10:45 1,359
1823032 ㅂ비 1 레인보우 00:09:22 547
1823031 맨발걷기 권장 의사 5 00:07:51 2,269
1823030 명언 - 영원히 청년 1 함께 ❤️ .. 00:07:01 397
1823029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9 큰거 온다 00:02:33 1,250
1823028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19 ㅎㅎ 2026/07/03 1,433
1823027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7 노모어 2026/07/03 5,954
1823026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5 .... 2026/07/03 1,155
1823025 오늘 단식성공이요. 3 2026/07/03 698
1823024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13 마란쯔 2026/07/03 3,156
1823023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2026/07/03 1,102
1823022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ㅇㅇㅇ 2026/07/03 1,106
1823021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11 가족 2026/07/03 4,435
1823020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42 휴먼 2026/07/03 3,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