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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번역가 황석희 뭔가요

..,. 조회수 : 6,173
작성일 : 2026-03-30 12:21:48

세상 다정한 개념있는 지성인처럼 보였는데

온갖 유명 영화는 다 황석희가 해주길 바란다고 하던데요.

이게 무슨 일인가요. 

딸아빠라고 인스타에 자주 올리던 사람이??? 

빈폴 모델도 하나봐요??? 

IP : 121.128.xxx.180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0 12:22 PM (121.160.xxx.17)

    술먹으면 X가 되나보네요... 어휴...

  • 2.
    '26.3.30 12:24 PM (211.235.xxx.110)

    왜요? 뭔

  • 3.
    '26.3.30 12:25 PM (175.114.xxx.246)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6217

    사실이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ㅜ

  • 4. ..
    '26.3.30 12:26 PM (49.161.xxx.58)

    [Dispatch=김소정·정태윤기자] 2013년, '웜바디스'를 번역했다. 그의 2번째 영화 번역작. 황석희는 이 작품을 통해 (번역의) 무대를 스크린으로 넓혔다.

    2016년, '데드풀'을 맡았다. '번역가' 황석희를 관객에 각인 시킨 작품. '초월번역'이라는 수식어도 이때 생겨났다.

    2014년, '성범죄'가 있었다. 강의를 듣는 학생을 상대로 2가지 이상의 성폭력을 행사했다. 당시 피해자는 20대 여성.

    황석희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번역가다. '데드풀', '스파이더맨', '보헤미안 랩소디' 등 600여 편을 번역했다. 최근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도 그의 손을 거쳤다.


    지난해에는 에세이집 '오역하는 말들'을 출간했다. 일상에서 오가는 말, 그 말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멘토로 활약 중이다. 그래서 붙은 별명은 '다정한 번역가'.

    하지만, 황석희는 과거 A, B, C, D, E 씨에게 상처를 남겼다. 2005년 길 가던 여성들을 추행 및 폭행했고, 2014년 수강생에게 성폭력을 행사했다.

    '디스패치'는 황석희가 저지른 과거 3차례 범죄를 추적했다. 황석희는 강제추행치상,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2번 기소됐고, 모두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https://www.dispatch.co.kr/2340613

    술취해서 지나가던 여자 넘어뜨리고 패고 가슴만지고 말리는 사람에게 짱돌 던지고 이런거 여러번. 번역강좌 수강생에게 술먹이고 모텔데려가서 술에 취해 자는 여자 옷벗기고 촬영..기타등등

  • 5. 찾아보니
    '26.3.30 12:26 PM (221.138.xxx.92)

    줄줄이네요
    ABCDE....저질이네 이 사람.

  • 6. 아..
    '26.3.30 12:27 PM (180.134.xxx.141)

    너무 놀랍네

  • 7. ㅇㅇ
    '26.3.30 12:29 PM (5.255.xxx.220) - 삭제된댓글

    그냥 타 커뮤에서 자주 봤네요
    항상 개념글?(ㅋㅋ) 이 올라왔었죠......
    진작 왜 안터졌지?.. 저는 개념발언 넘버원 연예인을 추앙하듯 좋아했다가 통수 맞은 후로는
    개념발언을 봐도 그냥 '그런가보다'지, 절절하게 감동받진 않아서
    다른 생각은 안들고 그냥 ..
    골때린다, 너 왜 진작 안거렸니?
    이런 생각만,,,,,,

  • 8. ㅇㅇ
    '26.3.30 12:30 PM (5.255.xxx.220)

    타 커뮤에서 자주 봤네요
    항상 장문의 개념글?(ㅋㅋ) 이 올라왔었죠......
    진작 왜 안터졌지?.. 저는 개념발언 넘버원 연예인을 추앙하듯 좋아했다가
    씁쓸한 기억만 남은 후로는
    개념발언을 봐도 그냥 '그런가보다'지, 절절하게 감동받진 않아서
    다른 생각은 안들고 그냥 ..
    골때린다, 너 왜 진작 안 걸렸니? (조진웅 얼굴도 잠깐 떠오르고)
    이런 생각만,,,,,,

  • 9. 진짜
    '26.3.30 12:31 PM (211.234.xxx.9)

    놀랍네요. 유명인이 이런짓을

  • 10. 충격적
    '26.3.30 12:3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냥 길가다 갑자기 추행 말리던 사람들 폭행.
    만취자 모텔데려가 알몸사진...
    이정도면 정신병자같은데. 아내가 선처호를 했다는게 놀랍고
    겁도 없이 이미지 세탁하고 살면서 유퀴즈 나온 것도 신기할뿐...

  • 11.
    '26.3.30 12:32 PM (211.235.xxx.110)

    내가 이래서 저런류의. 인간들을 안믿음
    고은 시인부터 줄줄이 ㅋ

  • 12. ...
    '26.3.30 12:32 PM (218.51.xxx.95)

    헐....... 미친ㄴ이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어휴...

  • 13. 아니
    '26.3.30 12:33 PM (221.138.xxx.92)

    아내는 참...뭔 선처를 호소하고 있어요..ㅜㅜ

  • 14. 충격
    '26.3.30 12:36 PM (185.220.xxx.27) - 삭제된댓글

    업계에서 아내도 같은 영상번역 일 하고 있고,
    아내 외모 예쁘고 애처가로 유명했는데...
    진짜 믿을 남자 없네요 미친...

  • 15. 충격
    '26.3.30 12:36 PM (185.220.xxx.100) - 삭제된댓글

    업계에서 아내도 같은 영상번역 일 하고 있고,
    아내 외모 예쁘고 애처가로 유명했는데...
    진짜 믿을 남자 없네요 미친...
    그러면서 최근에 책도 내고 뻔뻔하기가 참...

  • 16. 충격
    '26.3.30 12:37 PM (45.13.xxx.78) - 삭제된댓글

    업계에서 아내도 같은 영상번역 일 하고 있고,
    아내 외모 예쁘고 애처가로 유명했는데...
    진짜 믿을 남자 없네요 미친...
    그러면서 최근에 책도 내고 뻔뻔하기가 참...

  • 17. ㅇㅇ
    '26.3.30 12:40 PM (211.234.xxx.9)

    디스패치 읽어보니 기가 막힘. 걍 ㅆㄹㄱ 에 ㅁㅊㄴ

  • 18.
    '26.3.30 12:40 PM (211.235.xxx.110)

    원래 저런 것들이 뻔뻔함
    물들어 올때 바짝 해먹고
    아님말고 먹고 튀는 거죠

  • 19.
    '26.3.30 12:43 PM (211.235.xxx.110)

    유퀴즈 나온건 개충격이네
    피해자들이 보고 가만히 있을거라 생각?
    ㄷㄷㄷ

  • 20. 사람 장소 환대
    '26.3.30 12:45 PM (211.243.xxx.38)

    놀라 기절초풍 ㄷㄷㄷ
    인스로 어제도 프로젝트 헤일메리 홍보했었는데
    지금 보니 인스타 닫았네요. 세상에나
    팟케스트 이다혜의 리딩케미스트리에도 고정인데
    가정적이고 세상 딸바보 좋은 아빠 이미지 다 만들어낸건가
    역겹네요. 이런 인간 책 읽은 시간이 아깝다 진짜

  • 21. ..
    '26.3.30 12:47 PM (119.197.xxx.29)

    지금 딱히 드릴 말씀이 없다 - 본인이 한 거 맞네요.

    겉으로 치유 다정 이런 단어 키워드로 삼고 이미지
    메이킹 하는 사람들 거의 독버섯들이더라고요
    정상인 없음

  • 22. 헐...
    '26.3.30 12:51 PM (118.235.xxx.142)

    그냥 헐..이네요.
    처벌이 약하니 저런 범죄자가 또 저지르고 또 저지르고
    번역을 잘 하든 말든 앞으로 안 나오길 바랍니다.

  • 23. ㅡㅡ
    '26.3.30 12:56 PM (58.120.xxx.112)

    이래서 유명인 욕하는 것도
    예찬?하는 것도 동조 안해요
    사람은 안 겪어보면 모르는 거 같아요
    인간 쓰레기 범죄자였네요
    유퀴즈에선 세상 지성인 척 하더니만

  • 24. ....
    '26.3.30 1:08 PM (218.144.xxx.70)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상습범인데 저런놈이 멀쩡히 사회생활 하는 정도도 아니고
    활발히 언론활동까지 했다니 어이가 없네요. 세상이 이렇게 허술했던가

  • 25.
    '26.3.30 1:10 PM (38.135.xxx.140) - 삭제된댓글

    2005년부터 2014년까지 3번씩이나 강제추행, 준유사강간....
    피해자 알몸까지 휴대폰으로 찍고...
    동종범죄가 있었음에도 판사들인 집행유예 줘서 여기까지 왔네요.
    이후 2016년부터 데드풀로 뜨고 승승장구하고
    스타 번역가로 책도 내고 방송출연도 하고..
    간이 보통 큰 게 아니네요.

  • 26.
    '26.3.30 1:11 PM (38.135.xxx.140)

    2005년부터 2014년까지 3번씩이나 강제추행, 준유사강간....
    피해자 알몸까지 휴대폰으로 찍고...
    동종범죄가 있었음에도 판사가 집행유예 줘서 여기까지 왔네요.
    이후 2016년부터 데드풀로 뜨고 승승장구하고
    스타 번역가로 책도 내고 방송출연도 하고..
    간이 보통 큰 게 아니네요.

  • 27. 으싫다
    '26.3.30 1:12 PM (39.120.xxx.28)

    이쯤이면 거지같이 판결해서 이런애를 사회에 방생하는 판사놈들도 처벌해야함

  • 28. 판사도 돌았네
    '26.3.30 1:18 PM (152.53.xxx.12) - 삭제된댓글

    황석희의 과거 지인은 '디스패치'에 "수강생에게 술을 마시자고 했다"면서 "만취한 학생을 모텔로 데려갔고, 유사강간을 시도했다"고 제보했다.

    황석희는 피해자 알몸을 휴대폰으로 찍기도 했다. 제보자는 "황석희가 (폰으로) 범행 과정을 촬영했다.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찍은 걸로 안다"고 말했다.

    -----------
    이전에도 동종범죄 2번이나 저질렀는데
    2014년에 일어난 이 일을 그냥 집행유예 줘버려서,
    2016년부터 번역가로 승승장구하면서 여기까지 왔군요.
    만일 이때 판사가 제대로 판결했다면 바로 매장됐을텐데 참...
    AI 판사 도입이 시급하네요 진짜

  • 29.
    '26.3.30 1:19 PM (118.223.xxx.159)

    이런인간이였어요?
    소름끼치네요 당한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 30. 아 ㅠㅠ
    '26.3.30 1:22 PM (223.38.xxx.90)

    지금 2026년인데
    2005부터 이러고도 승승장구했다고요?????
    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뭐죠
    미친 나란가..
    디스패치 상장해라
    너밖에 믿을게 없네

  • 31. 판사도 돌았네
    '26.3.30 1:22 PM (192.42.xxx.102) - 삭제된댓글

    황석희의 과거 지인은 '디스패치'에 "수강생에게 술을 마시자고 했다"면서 "만취한 학생을 모텔로 데려갔고, 유사강간을 시도했다"고 제보했다.

    황석희는 피해자 알몸을 휴대폰으로 찍기도 했다. 제보자는 "황석희가 (폰으로) 범행 과정을 촬영했다.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찍은 걸로 안다"고 말했다.

    -----------
    이전에도 동종범죄 2번이나 저질렀는데
    2014년에 일어난 이 일을 그냥 집행유예 줘버려서,
    2016년부터 번역가로 승승장구하면서 여기까지 왔군요.
    만일 이때 판사가 제대로 판결했다면 바로 성범죄자로 매장됐을텐데...
    AI 판사 도입이 시급하네요 진짜

  • 32. 판결
    '26.3.30 1:33 PM (180.224.xxx.62)

    성폭력에 대한 판결이 너무 너무 관대한 나라
    너무 싫다

  • 33. 기상천외
    '26.3.30 1:38 PM (118.235.xxx.192)

    술 취해서 길에 서있던 사람 그것도 일행 있던 여자한테 다가가서 성추행

  • 34.
    '26.3.30 1:48 PM (49.1.xxx.69)

    뭐든 크게 성공하면 인생이 재미없나봐요
    성공은 이뤘으니 다른 희열을 쫒으려고 하는거보면

  • 35. 세상에
    '26.3.30 2:26 PM (1.235.xxx.154)

    이런 나쁜 xx

  • 36. ㅇㅇ
    '26.3.30 2:31 PM (59.15.xxx.39)

    그래서 사법부의 판사들의 판결을 믿을수가 없어요~~

  • 37. ...
    '26.3.30 2:37 PM (125.181.xxx.109)

    이런 인간은 왜 꼭 딸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조ㅈㅇ도 딸바보니 어쩌니 하지 않았나요ㅡㅡ
    인스타로 정의로운 척은 다 하더니 으..

  • 38. ㅇㅇ
    '26.3.30 2:37 PM (23.106.xxx.43) - 삭제된댓글

    기사에 올라온 타임라인 보면
    성공전에 그런거에요.
    성공 얘기가 나왔으니..... 살짝 궁금해짐.
    본성(?)이 저런데 성공 후엔 성공 도파민으로 건실하게 살았을까?
    (티비에 나오는 많은 남자들이 그렇듯 '성공한 셀럽의 삶'에 대한
    그사세를 해보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 39. ㅇㅇ
    '26.3.30 2:38 PM (23.106.xxx.43)

    기사에 올라온 타임라인 보면
    성공전에 그런거에요.
    성공 얘기가 나왔으니..... 살짝 궁금해짐.
    본성(?)이 저런데 성공 후엔 성공 도파민으로 건실하게 살았을까?
    (아니면 티비에 나오는 많은 남자들이 그렇듯 '성공한 셀럽의 삶'에 대한
    그사세를 살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 40. 근데
    '26.3.30 2:4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걸린게 저정도면 신고안했거나 하는 것들은 더 많을거 아닌가요?
    진짜 사람이 무섭네요.

  • 41. ..
    '26.3.30 3:17 PM (61.82.xxx.8) - 삭제된댓글

    오역하는 말들.. 책 사서 읽었는데.. 번역가의 번역 외 글은 어떤지 궁금해서 읽었고 문장 구사가 수려하진 않고 슴슴하고 담백하네 정도여서 예상보다 저서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책장에 꽂아뒀는데..
    책 환불 하고 싶네요 .. 세상에... 프로젝트 헤일리 보러 가려고 주말에 계획중인데 영화마저 보기싫어지네요

  • 42. ..
    '26.3.30 3:18 PM (61.82.xxx.8)

    오역하는 말들.. 책 사서 읽었는데.. 번역가의 번역 외 글은 어떤지 궁금해서 읽었고 문장 구사가 수려하진 않고 슴슴하고 담백하네 정도여서 예상보다 저서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책장에 꽂아뒀는데..
    책 환불 하고 싶네요 .. 18000원과 읽은 시간 참 아깝네요
    이제 믿을 지성인이 몇명 남은걸까요.
    이미지란 무엇일까요.
    세상에... 프로젝트 헤일메리 보러 가려고 주말에 계획중인데 영화마저 보기싫어지네요

  • 43.
    '26.3.30 4:39 PM (221.138.xxx.92)

    성공전에 그짓꺼리했음 양심이 있으면 방송출연같은건
    하지말아야죠.

  • 44. 000
    '26.3.30 4:58 PM (182.221.xxx.29)

    나쁜새끼 벌받아라

  • 45. 에라이
    '26.3.30 5:35 PM (93.225.xxx.171)

    니 딸만 딸이냐?
    피해자들도 다 남의 집 귀한 딸들인데.

    판사넘도 같이 처벌받으세요.
    솜방이로 처벌하니까
    저런 미친 ㅅㄲ가 또 범죄 저지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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