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가는 날, 친구만나러 나가는 날(가끔)제외하고는 종일 자기방에서 안나와요.
게임하고 핸드폰보고..
가족 다 같이 밥먹을때도 예전에는 빨리 먹으면 기다리고 있었는데 요즘은 먹고 방으로 들어가고..
혼자 먹게되면 아예 방으로 들고 들어가네요.
작년부터 그러네요. 24살입니다.
다른집 아이들도 그런가요??
학교 안가는 날, 친구만나러 나가는 날(가끔)제외하고는 종일 자기방에서 안나와요.
게임하고 핸드폰보고..
가족 다 같이 밥먹을때도 예전에는 빨리 먹으면 기다리고 있었는데 요즘은 먹고 방으로 들어가고..
혼자 먹게되면 아예 방으로 들고 들어가네요.
작년부터 그러네요. 24살입니다.
다른집 아이들도 그런가요??
뭐하겠어요.
거실에서 티비볼까요?
방에 패드 폰 컴터 다 있는데
요즘애들은 그래요
연애도 안해
그렇다고 공부도 ㅇ나해
그렇다고 알바도 안해
그냥 그게 편한거죠
그럼 엄마랑 쎄쎄쎄하나요. 제 아들도 그래요. 그래도 말은 예쁘게하고 엄마 잘 챙기는데 딸들처럼 도란도란 조잘조잘은 없어요. 저도 슬프지만 다들 그렇더라구요
군 제대 후에도 방에서 안 나와서 군 복무중인 거랑 별 차이가 없었는데 알바한지 2주 됐는데 알바 끝나고 나면 힘들었던 일 말하며 대화하다 자기 방에 들어갑니다.
알바가 힘든지 말이 많아졌더라구요.
결혼하면
마누라보다 핸드폰이 먼저인 행동할 거 같은데
저렇게 가르쳐 놓고
그게 왜 어때서 할 사람들 천지네.
적어도 그게 문제라는 인식조차 없는 여자들이
엄마인 집이 한가득이네...
결혼과 연관짓는 건 좀...
그런 상대와 결혼을 왜 하겠어요
지금은 할 말이 없어서 그래요
저도 어릴때 그랬고 (저 여자) 지금도 별로 달라지지 않았네요
25살 대학생아들
집에오면 겜
친구들은 온라인상 겜속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