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바지락 제철 맞죠?
제철일때 살이 꽉찬 바지락 쟁여두고 싶은데
다들 어떤거 사는지 궁금해요
껍질 있는거 사는지..
아님 바지락살을 사는지..
껍질 있는거 몇 번 샀는데 해감이 잘 안되니
바지락살만 살까 고민이네요
3월이 바지락 제철 맞죠?
제철일때 살이 꽉찬 바지락 쟁여두고 싶은데
다들 어떤거 사는지 궁금해요
껍질 있는거 사는지..
아님 바지락살을 사는지..
껍질 있는거 몇 번 샀는데 해감이 잘 안되니
바지락살만 살까 고민이네요
아뇨
4월말 5월초인데 그맛도 이젠 옛맛이 아니더라구요
매년 단골댁에서박스로 쟁였는데 올해부터는 얀하려구요
바지락이 잘 안잡힌데요 바다오염 때문인가?
바지락이 귀하고 비싸고 그래서 안산지 오래됐어요
예전에 밥숟갈만한 바지락 사서 수제비 칼국수에 넣어먹으면 얼마나 맛있던지
해감된거도 사두고
바지락살은 코스트코에서 사요
바지락살만 구입하는게 낫더라구요
소분해서 얼리세요
얼마전 오아시스에서 구입해서 먹었는데
큼지막하니 맛있더라구요
요즘 바지락 안사고 가리비살 사요.
더 싸고 모래도 없어서요. 바지락은 껍질 나오고요.
씻어서 3%바닷물로 맞추면 해감 잘돼요
비닐봉지속에 있는 바지락도 오래된 물에 있으니 해감이 덜되더라고요. 그래서 물1L에 30g소금을 넣어 녹인다음 씻은 바지락 넣어두면 해감도 잘하고 일단 깨끗해요. 참 뚜껑은 꼭 닫아두세요. 얘네가 물총쏘고 난리나니까요.
소분해서 얼려도 쪼그라들어서 맛이 없어요.
가능한 3~4일내에 생물은 가능한 그때그때 소비해야 괜찮아요
꼬막도 묘하게 맛이 없어지더군요
맞아요. 껍질채 지퍼팩에 넣어 냉동해도
속살이 쪼그라들더라는.
언제나 나오니, 그때그때 사먹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