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전에 그알..아내의 마지막음성 편에서요

어제 조회수 : 3,819
작성일 : 2026-03-29 20:12:12

봤는데 충격이네요 ㅠ

불륜이라해도 저정도면 싸하니 느낌이 왔을텐데

그동안 좀 심하게 맞기도하다..결국 맞아죽은거 아닌가요? 

전조증상이 넘 충분히 보였는데

간단히 짐정리해서 어디 친정에라도 가 있던지

다른곳으로(친구들도 많더만)좀 피해있으면서 조치를

취할수있었을텐데?  같은 아파트 그대로 있으면서

넘 이상하네요

중간에 친구들과 있는데 그 ㅅㄲ가 전화해서

의처증마냥 어딧는지 확인하고 전화해서 친구까지

바꾸라하고 위치파악하고 그럴정도면..이건 뭐

나이도 40이면 어린것도아니고 사태파악 사람파악

위험성분위기 연륜으로 알 나이 아닌가요

아직 애도 없는데 이혼이 뭔흠이라고

그게 그렇게 두려웠을까요?
저 싸패남자 ㅅㄲ가 더 무섭던데 넘 이해가 안가네요

IP : 125.138.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6.3.29 8:16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불륜 사실을 남편에게 알릴수 없어서 그런건 같은데 너무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 2. 그러니까
    '26.3.29 8:19 PM (125.138.xxx.57)

    불륜사실이고 뭐고 저 싸패남자가 더 무섭고
    위험해보이던데..맞아서 온몸이 멍투성이고
    본인이 느낌으로 이거 장난아니고 죽을수도 있겠다
    이런 느낌이 안들었을까요?
    벌써 쎄하잖아요..저 ㅅㄲ하는게

  • 3. **
    '26.3.29 8:21 PM (211.109.xxx.32)

    저도 너무 충격이었어요. 첨에는 학업 상담인가 그런걸로 친한 이웃으로 지내다가.. 선넘고 약점 잡혀서 한두달만에 저리 된것같던데요. 가족들이 눈치 채기도 전에요.. 첨엔 정상인척하다가 약점 잡고부터 폭행 시작한것같아요. 완전 미친놈이던데요

  • 4. ㅎㅎㅎ
    '26.3.29 8:22 PM (115.40.xxx.89)

    같은 아파트에 층만 다를뿐인데 접근금지신청이랑 cctv가 뭔 의미가 있었을려나 싶은데
    무서워서 어찌 견뎠나싶네요

  • 5. 추측
    '26.3.29 8:23 PM (162.210.xxx.1) - 삭제된댓글

    처음엔 그냥 윗집사는 이웃 동생이었을 거고, 잘 모르는 상태에서 사귄 후
    딱 견적 나왔을 텐데
    이미 내연관계를 맺은 후라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 진짜 개 똥 밟았다고 봐야.........
    근데 설마 자기가 죽을 거란 생각 못했을 듯요..

  • 6. 차라리
    '26.3.29 8:5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말하고 이혼을 했으면 나았겠어요.
    진짜 이웃에 사는 사람들도 길에 다니는 사람들도 어딘가에 정신병자가 섞여있다 생각하면 무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83 예전 코로나시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때 주식 어땠는지 3 어땠을까 17:50:32 80
1805382 국민연금 고민 **** 17:50:23 73
1805381 달러 환율 1516.30 3 ... 17:47:47 157
1805380 제가 좀 순진한편이긴한데.. 2 111111.. 17:46:51 163
1805379 권민정은 안나오는게 좋을듯 10 뉴공 17:45:40 359
1805378 수애와 주지훈 3 드라마이름이.. 17:44:22 466
1805377 앞으로 기준금리 올리나요 8 궁금 17:40:58 274
1805376 무조털래유 긁힐예정 11 이념가치성향.. 17:40:01 225
1805375 미국선 엔비디아가 최고 아닌가요? 1 ㅇㅇ 17:36:55 293
1805374 대파만 비쌌던 시절이 그립네요 28 ... 17:36:47 710
1805373 50대분들 부모님께 존댓밀 쓰시나요? 5 혹시 17:30:53 282
1805372 넷플 '가수들' 보다가 초반에 심쿵하고 눈물 흘리는데 벌써 엔딩.. 넷플 17:28:00 310
1805371 사이시옷은 정말 너무 어렵네요 5 맞춤법 17:19:04 544
1805370 20대 딸엄마에요 33 ........ 17:15:22 1,829
1805369 아래 배우이름 묻는 글이 나와서..김보정 배우 아시나요? 4 배우는 배우.. 17:10:56 403
1805368 "백도어 우려"…'中 로봇 철퇴' 나선 미국에.. ㅇㅇ 17:05:02 572
1805367 영작하나만 봐주세요 3 콩민ㅣ 17:03:59 209
1805366 간호조무사 따실려는분 1 .... 17:03:41 758
1805365 나이들어 뼈말라 다이어트 하면 몸에 해롭지 않나요 10 ㅁㄹ 17:00:54 1,026
1805364 김진애 할머니는 왜 저렇게 된거에요? 23 .. 16:58:52 2,297
1805363 아형 서장훈이 김영철 잘 챙기네요 4 A 16:48:47 1,078
1805362 버스에서 한 청년이 구해줌 10 고맙 16:48:07 2,008
1805361 비오는 사려니숲길 7 제주도 16:45:37 1,192
1805360 환율 계속 오르면 어찌되나요? 16 ㅇㅇ 16:44:36 1,781
1805359 참아서 생긴 암이라고.. 8 이모이야기 16:39:54 3,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