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29192838179
제한적 공동 중개 넘어 시세 교란
‘찍어누르기’ ‘꺾기’로 집값 조종
수익보전 피해 매수·매도자에게
그런 경우가 얼마나 되겠어요. 정말 다 싸잡아서 범죄자만들기 쉽네요.
투기꾼들이 주범이죠
강남집주인,다주택자,비거주1주택에 이어
중개사가 문제였군요
문제있는 중개인들도 있긴 하죠
저런 부동산 많아요.
중개수수료 한번 손 봐야해요
집 사고 팔고 안해보셨어요?
중개인들은 집값 올리는 거 좋아하지 않아요.
그들이 원하는 건 중개를 "많이" 하는 거예요.
중개사한테 덮어씌우기..ㅋ 물론 그들이 중간에서 농간을 좀 부릴때가 있습니다만 대개는 파는 사람이 높은 가격에 팔기를 원해요 네이버에 높은가격올려놓은거 하나라도 있으면 자기집은 그것보다 백만원이라도 더받기를 원하는게 집주인..
되도록이면 싸게라도 매매해서 수수료 받을려고 해요.
제가 일해본 곳은 공급이 많으면 무조건 싸게 팔게해서 수수료 받으려하고 수요가 많으면 지가 젤 비싸게 팔아준다고해서 수수료 받아먹어요 그리고 두조건다 자기 애썼으니까 수수료 더달라하죠
지역 부동산 조합 하에 부동산들 가격 담합이죠.
호가가 일제히 다 오르는건 어찌 설명해요??
부동산아 왜 집값 오르는걸 안좋아한다고 생각해요?
말도 안되는 소리네요
오르면 수수료도 오르는데 왜 집값 오르는걸
싫어해요? 말도 안돼요. 그래서
중개사들 건당으로 수수료 받아야한다 생각햐요.
오르면 수수료도 오르는데 왜 집값 오르는걸
싫어해요? 말도 안돼요. 그래서
중개사들 건당으로 수수료 받아야한다 생각해요.
중개소는 백프로 집보러가면 집값오른다고해요
그래야 조급해져 사게되니
싸게 팔게 할리도없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복비도 올라가고
다 투기에 일조하고있는거죠
싸게내놓으면 그부동산 거래하지말라고 카페에서 난리치니
복비를 지금의 4분의1로내려야해요
진짜 너무비싸요
아니면 변호사도 할수있게해버려 권한을 넓히던가
모든 부동산이 저러진 않지만, 실제로 그런 곳도 있어요.
저희 동네에 2000세대 약간 넘는 대단지 아파트인데 이 아파트를 4갠가 5개의 부동산이 둘러싸고 있어요.
이 단지가 상승기에도 제대로 오르질 않아요.
주인이 매매가 정해서 알려줘도 부동산에서 그 가격엔 안팔린다고 낮춰서 내놔야 한다고 주인을 가르치려 들고, 그래도 주인이 팔리든 안팔리든 내가 말한 가격으로 내놓겠다해도, 네이버에 보면 그 가격보다 낮게 올려놨더래요.
그 주변 어느 부동산에 내놔도 그렇다는 거예요.
담합엔 부동산업자도 한몫하겠죠
집주인들은 다 부동산들이 가격 후려쳐서 높게 못올리게 한다던데요. 일부러 다른 동네 부동산에 내놓기도 해요. 깎아서라도 거래가 되어야 남으니까 올리는걸 안좋아해요.
부동산 중개 수수료는 0.@%입니다.
집값을 5천, 1억 비싸게 판다고 해서 중개사에게 떨어지는 수수료 금액이 그렇게 엄청 차이나는 것도 아니예요.
집값을 올려 받아봤자 몇십 만원 더 받는 건데, 그거보다는 1건이라도 더 중개하고 싶어하죠.
시장참여자들이 원하는 건 자기 입장에 따라 달라집니다.
매도자: 비싸게 팔고 싶다
매수자: 싸게 사고 싶다
중개인: 1건이라도 더 중개하고 싶다. 몇천, 몇억 싸게 사거나 판다고 내게 떨어지는 수수료가 엄청 차이나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