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감정에 대해 이해안간다는 사람

ㅇㅇ 조회수 : 1,931
작성일 : 2026-03-29 14:21:39

저는 누가 밥 사준다 해도 그냥

집에서 편하게 먹는게 좋거든요

그런데 시댁에서 그렇게 매주 같이 먹자고 해요

남편과 아이만 보낸적도 많은데 그러면 꼭 그 담에 제가 나오도록 다시 약속잡자해요

이게 넘 싫다하니

왜? 누가 뭐 사주면 자긴 좋은데 라며

이해가 안간데요

내 감정을 뭘 자기가 이해하고 말고에요

어제 이 지인이 보자길래 시댁과 저녁먹는다고

안된다하니 자긴 부럽다고 구래서

난 걍 집에서 혼자 먹는게 편해 이러니

왜? 난 좋을거 같은데 하며 이해 안간다고

그냥 그러냐 하면 되지 뭘 지가 이해까지해야하는지 

IP : 39.7.xxx.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9 2:24 PM (39.118.xxx.199)

    본인 기준으로 입장으로
    상대를 타인을 규정 짓고 그런 거 안하면 안돼나요?
    세상사..그런갑다. 하면 될 일

  • 2. 어휴
    '26.3.29 2:31 PM (123.212.xxx.149)

    말 그렇게 하는 사람 있죠.
    그러는 니가 이상하단 식으로.
    근데 보통 시댁이 아무리 밥을 사줘도 매주 부르면 싫어하지 않나요?

  • 3. ..
    '26.3.29 3:16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봄이 생성,날이 좋운데 왜 안나가냐고...
    외향적,내성적,활달,우울이네 온갖 소리 다하고...

    자긴 다 좋은거 난 ㅁㅊ사람처럼 집밖도 못나가는 사람 만들고..귾도군요...

    원래 난 봄을 타고 일년중 감기몸살은 어김없이 이때고
    꽃가루로 눈 따갑고 열나고
    오늘은 그냥 집에서 맛난거나 먹으면서 영화나 볼련다니..
    대화가 안된다고 끊더군요.

    나가서 돌아댕겨야 정상이라니...에휴...

  • 4. 그사람
    '26.3.29 3:20 PM (121.136.xxx.30)

    입장에선 시부모라도 매주라도 사주는밥 먹는게 우선이라 그런거네요 그렇다고 이해안간다는거보니 사준다는데 싫다는게 자기입장에선 배부른소리처럼 들렸나봐요 또는 평소에 님이 시댁관련해서 좋은이야기만 했으면 갑작스런 님의 그런태도가 이해안갈수도 있을테고요

  • 5. ...
    '26.3.29 3:2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봄이 생성,날이 좋운데 왜 안나가냐고...
    외향적,내성적,활달,우울이네 온갖 소리 다하고...

    자긴 다 좋은거 난 ㅁㅊ사람처럼 집밖도 못나가는 사람 만들고..끊더군요...

    원래 난 봄을 타고 일년중 감기몸살은 어김없이 이때고
    꽃가루로 눈 따갑고 열나고
    오늘은 그냥 집에서 맛난거나 먹으면서 영화나 볼련다니..
    대화가 안된다고 끊더군요.

    나가서 돌아댕겨야 정상이라니...에휴...

    마지막멘트가...중국청도놀러가자고...자긴 안가봤다고..
    아직도 안가봤냐,난 칭따오 3번이나 갔잖아하니...
    칭따오말고 청도가자고요~소리...(집콕 귀콕소리도 함)

    에휴...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음..

  • 6. 반사~
    '26.3.29 8:35 PM (211.208.xxx.87)

    나는 네가 이해가 안 가, 하고 끊으세요.

    저 사람도 자기 입 가지고 떠드는데 님은 왜 입 다물고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88 배재고 감독 권오영 대구 출신 2 ... 23:50:41 69
1822787 우리들 마음이 불편했던 이유..대통령 화법 1 23:48:37 134
1822786 김기현 "월드컵 참사, 이 대통령도 책임 있어".. 3 ... 23:44:23 207
1822785 코팅 후라이팬 자주 바꾸는거 넘 아까운데요 ㅇㅇ 23:44:05 89
1822784 무안공항 참사로 부모님을 잃고 혼자만 남은 남자 4 cv 23:42:30 406
1822783 대호기자 파리 갔네요 3 얼망 23:39:25 354
1822782 갑자기 뭔 애들 걱정들? 너나 잘하세요 17 ... 23:31:11 659
1822781 얼굴이 미친듯이 가려울때 어떻게해요? ㅠ 5 가려움 23:25:12 345
1822780 이관훈 TV @관훈 일단해봐(홍보해드리고 싶어요) 4 .. 23:24:37 141
1822779 어떤 남편이 낫나요 4 ㅗㅎㄹ 23:20:38 404
1822778 이 개엄마랑 애기 잘클까요? 1 .. 23:14:20 338
1822777 똥형 돼지목사등 김어준 욕하고 난리인데 20 23:13:48 616
1822776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분? ㅜㅜ 23:12:54 208
1822775 직원 개인들에게 치킨쿠폰 지급하는 방법 문의드립니다. 18 들들맘 23:11:59 372
1822774 배재고 영상 보셨어요? 와 혈압... 17 ㅡㅡ 23:10:09 1,515
1822773 요실금 수술고민 봄날 23:07:15 217
1822772 죽을 때까지 태울 수도 27살 간호사 ㅇㄻㄻ 23:02:41 743
1822771 메모리는 이제 끝났다는 말이 돌기 시작하네요 10 아모루 22:57:47 1,893
1822770 오징어초무침 할때 2 간을 22:55:24 448
1822769 막나가는 선관위 사과없는 이재명 15 ..... 22:55:10 500
1822768 맨끝 줄 소년 보는데요 8 드라마 22:51:48 1,162
1822767 서울 물놀이할 수 있는 곳이 1 hhgf 22:50:23 228
1822766 이 국회의원은 유시민 작가에 영광이라네요. 13 22:43:21 969
1822765 안철수는 왜 점점 쓰레기가 되어가는지 ㅉㅉㅉ 3 .. 22:43:09 756
1822764 뉴이재명들 제발 그만좀 했으면 좋겠어요 34 ... 22:38:26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