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구매 당시에는
차르르 자클자클
섬유의 윤기도 느껴지고
모양도 기틀이 잡히고
구조적인 느낌도 좋은편이라
드라이해서 잘 보관 후
내년에도 또 입어야지 룰루랄라
올해들어 옷 꺼내 입어보면
뭐지? 뭔가 묘하게~
작년에 새옷사고 나서 받았던 필이 안느껴집니다
체중 탓이냐고 하시겠지만 체중은 항상 같아요
옷 구매하고 나면
매년 반복되는 양상입니다
왜일까요
아주 저렴한 옷들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고가도 아닌
보통 웬만한 브랜드의 옷들이거든요
바지 하나에 20
상의 블라우스나 셔츠 15-20 정도면
그래도 최소 2-3년은 입어줘야하지 않나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