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이고 상체만 마르고 허벅지 굵어요
바지들이 허리, 복부를 잘 잡아주지 못해서 더 뚱뚱해보여서요
복부,허리 탄탄하게 보정하듯이 잡아주고
허벅지는 날씬해보이는 약간 부츠컷이 통바지 청바지 어디에서 살까요
55세이고 상체만 마르고 허벅지 굵어요
바지들이 허리, 복부를 잘 잡아주지 못해서 더 뚱뚱해보여서요
복부,허리 탄탄하게 보정하듯이 잡아주고
허벅지는 날씬해보이는 약간 부츠컷이 통바지 청바지 어디에서 살까요
안다르 스판 청바지 입어보세요.
저도 안다르요^^ 부츠컷 샀는데 길어보여요.
리바이스 통바지 이쁘게 나왔어요.
매장가서 입어보세요.
스판 들어간 게 편하긴한데 나이들어 보이고 늘어나는 만큼 탄탄하게 잡아주는 게 약해요.
면100%가 탄탄하긴 한데 이건 개인마다 불편함의 차이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