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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입국 항공편 고민

교환학생 조회수 : 789
작성일 : 2026-03-27 23:56:00

루프트한자 타고 프랑크프루트로 입국하는 방법과

아시아나 국적기타고  프라하로 입국해서 이동하는 것중에 어느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공항 내려 독일 캠니츠로  케리어

큰거 두게끌고 여학생 혼자 입국합니다

해외여행 경험이 없어 막막해요

 

캠니츠 이동방법도 버스와 기차중 어느게 나을지...

혼자 큰캐리어 두개 끌고 이동하는거라 전혀 감이 안와요

프라하서 학교있는 독일 캠니츠까지 거의 버스로 4시간 거리라고 합니다

 

비행기는  루프트한자와 아시아나

둘중 가격이 같다면 어느 항공사가 나을까요?

국적기인 아시아나가 해외여행 초보에게는 나을까요?

 

ps. 케리어 줄이라는 댓글이 많네요

      댓글 주신 의견을 참고해서

       아시아나 대한항공으로 프랑크프루트로 가서 

      공항근처 숙소에 1박하고 기차로 이동해서

       캠니츠가서 트램타고 학교로 가서

       기숙사 열쇄받아 입소하는거로

       계획을 잡아 볼까하는데 어떨까요

 

       같은 지역 가는 교환학생들과 함께 가보려고

       수소문 해 보아도 요즘은 다들 각자 여행먼저하고

       입국 하기도도 하고 가족들과 함께 가기도 하고

        또는 해외 여행 경험이 많아서 각자 출발하는

        분위기더라구요.

 

        결국 모든 걸 혼자 해야 하는데

        제가 국내여행도 많이 안해 보고

        자랐기 때문에 미숙해요

        서울에 대학교 온 게 인생 첫 장거리 여행이예요

 

          캐리어 끌고 다니는 것도 미숙해서.

          조언 주신 대로 캐리어 수을 줄여 보려고 하는데요

          교환학생 YouTube 등을 찾아 보면 대부분

           20인치 하나 28인치 하나 2개 가지고

           가라고 많이 적혀있어서 고민 입니다.

           9월 출국인데요 추운 나라 겨울 학기라

            겨울 옷 가지고 가야 하는데 캐리어 하나에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로망이던 교환학생을 신청 했지만

          막 상가려고 하니까 막 막 하네요.

 

           엄마의 82쿡 계정을 빌려

            82 이모님들의 지혜와 경험을 구해 봅니다.

           

            엄마가 82쿡 에 물으면 뭐든지 알려 준다고

            힘들땐 여기에 물어보라고 하셨어요.

 

            댓글 꼼꼼히 읽고 참고 하겠습니다.

 

IP : 182.231.xxx.7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푸에서
    '26.3.27 11:57 PM (41.66.xxx.110) - 삭제된댓글

    내려서 기차타고 가는게 낫죠.

  • 2. .....
    '26.3.27 11:59 PM (211.108.xxx.67)

    국경넘는 기차와
    도메스틱 기차

    다르지 않을까요

    저라면 프랑크프루트요

  • 3. 그런데
    '26.3.28 12:13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프랑크푸르트로 가야죠. 왜 프라하에서 독일로 가나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전철 타고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기차 있나 보세요
    독일은 무게 제한이 25킬로 정도 아닌가요? 짐 무게 꼭 재보세요
    독일은 캐리어 끌고 다니기 힘들지는 않아요

  • 4. 프라하
    '26.3.28 12:15 AM (73.97.xxx.162)

    우선 거라는 프라하가 더 짧고요, 기차 화뇨ㅡㅇ보니 프라하에서는 드레스덴에서 한번만 갈아타면 되고 ㅍ,랑크푸르트공항에서는 시간대에 따라 두번 또는 세번 갈아차야 켐니츠 도착합니다. 두곳 다 4시간레서 다섯시간 사이 걸려요.

  • 5. 그냥
    '26.3.28 12:21 AM (41.66.xxx.110)

    경유해서 드레스덴에서 내려서
    기차타는게 낫겠어요.

  • 6. 그런데
    '26.3.28 12:23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캠니츠로 갔던 블로그나 유튜브 후기 찾아보세요
    프라하 공항에서 기차역이나 버스 타기가 어떤지 보시고요.,
    프랑크푸르트라면 기차 갈아타도, 사실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ᆢ

    국경 사이를 오가는 기차가 분실 사고가 많긴해요ᆢ 관활이 특정되기 힘들어서 범인 잡기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래도 독일 치안이 낫긴한데ᆢ
    프라하는 버스로만 가봐서 공항을 모르겠네요

  • 7. 가격이 같다면
    '26.3.28 12:25 AM (41.66.xxx.110)

    해외여행 초보한테는 국적기가 낫죠.

  • 8. 그리고
    '26.3.28 12:27 AM (41.66.xxx.110)

    캐리어 큰거 두 개나 싸가지고 가야 하나요?
    얼마나 있을지 모르지만 독일에서 다 구해요.

    캐리어를 하나로 무조건 줄이세요.

  • 9. Flixbus
    '26.3.28 12:34 AM (73.97.xxx.162)

    플릭스버스도 프라하 공항에서 켐니츠로 바로 가는게 있긴 있네요. 다섯시간 정도 걸리고요. 프라하 버스터미널에서 는 네시간이 안 걸리는 걸로 보아 공항에서 먼저 태우고 기차역, 버스터미널 들러서 가서 그런 것 같아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바로 켐니츠로 가는 플릭스 버스가 있는데 시간은 7시간 넘게 걸려요. 이 경우라면 플릭스버스도 고려해보겠어요. 캐리어 두개 끌고 기차 갈아타기 힘들어요.

  • 10. 절대로
    '26.3.28 12:38 AM (41.66.xxx.110)

    해외여행 초보 여학생 혼자
    큰 캐리어 두 개로 이동 못해요.
    어리버리하다 소매치기 당하기 딱 좋고요.
    무조건 캐리어 하나로 줄이고
    몸과 하나가 되어 이동해야해요.
    그리고 독일은 교민과 유학생들이 많아서
    뭐든 그냥 한국처럼 쉽게 구해요.
    어리석게 끙끙대고 이고지고 그런 짓 하지 말고
    다 버리고 딱 필요한 것만 챙겨야 해요.
    교환학생이면 6개월일텐오빠. 캐리어 두개는 너무 힘들어요.

  • 11. Flixbus
    '26.3.28 12:39 AM (73.97.xxx.162)

    https://shop.flixbus.com/search?departureCity=ffb87aeb-111d-40fd-8f06-b6838da8...

    보니까 시간대에 따라 플릭스버스도 공항에서 바로 가는건 세시간ㅊ35분밖네 안 걸리고 다섯시간 걸리는건 공항에서 프라하 버스터미널 가서 환승하는거네요. 비행기 도착 시건대에 따라 버스 직항이 있는 시간대면 버스 타겠어요. 그리고 체코도 쉥겐 지역이라 국경 넘는데 따로 검사 안 해요.

  • 12. 우선
    '26.3.28 1:03 AM (31.17.xxx.201)

    캐리어를 어케 하나로 줄일수는 없나요? 큰 배낭을 메고 캐리어 하나만 끌수있도록...

    초보여행에서 중요한건 국적기니 거리니 이런게아니라 짐이 간소 적어도 손 하나는 자유로운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첫 입국이면 플릭스버스 타지마세요. 버스터미널이 생각외로 교통 외지에 있을수 있어 짐 이고지고 끌고 다니가 번거로울수있어요. 더군다나 국경넘는거 (특히 독일 국경)요즘 엄청 까다롭게 하나하나 검사합니다.

    프랑크푸르트에 내려 이동거리는 좀 길지만 그냥 편하게 기차 타고 가세요. 그게 공항에서 가장 접근이 쉽고 깔끔 합니다.
    거리가 가깝다고 가기 쉬운게 아니에요. 뱅기 도착시간과 플릭스버스 시간도 맞아야 하고 또 버스타러 짐끌고 가야하고

    걍 기차 여러 방편이 있고 공항안에 바로 기차역 연결되어있는 프랑크푸르트로 큰캐리어 하나와 짊어지는 큰 배낭하나로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 13.
    '26.3.28 1:11 AM (83.86.xxx.50)

    6개월 교환 학생이면 캐리어 1개로 줄여보세요.해외 여행 경험도 없는데 캐리어 2개는 좀 무모해 보이구요.

    비행기는 꼭 아침이나 오전에 도착하는 걸로 해서 가고자 하는 숙소에 해가 있을때 도착하도록 하세요. 서머타임 시작되면 밤에도 8-9시까지 밝을 수 있어요.

    그리고 기숙사인지, 호텔인지 모르지만 기숙사는 열쇠를 주어진 시간에만 받을 수 있으므로 당일날 못 들어갈 수 있으니 호텔 예약을 하셔야 하구요.

    프라하 공항에서 플릭스버스 타고 가는게 최고 인 듯 싶기는 해요. 독일 한인모임 같은 채팅 그룹 찾아서 그 학교 학생들한테 물어보는게 제일 정확할 듯 해요. 플릭스버스도 프라하 시내로 가서 갈아타야 하네요. 프라하에서 국도같은 걸 타고가면 160키로 정도, 택시 가격 알아보고 택시로 이동 가능한지도 체크해 보세요.

  • 14. 우선
    '26.3.28 1:13 AM (31.17.xxx.201)

    근데 아시아나 프랑크푸르트는 왜 옵션에 없나요 아시아나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선은 독일 내 기차연결 무료로 해주는데요.
    기차도 뱅기처람 체크인 하고 시간관계없이 암거나 타고(이체포함) 목적도시까지 갈수있어요.

  • 15. ㅇㅇ
    '26.3.28 3:15 AM (80.130.xxx.52)

    짐이 많고 무거우니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택시타고 중앙역 가서 드레스댄행 ICE 기차타고 가라고 하세요. 플릭스 버스는 안좋아요.

  • 16. ㅇㅇ
    '26.3.28 3:16 AM (80.130.xxx.52) - 삭제된댓글

    그리고 대한항공 아시아나도 프랑크푸르트 까지 매일 갑니다

  • 17. ㅇㅇ
    '26.3.28 3:21 AM (80.130.xxx.52) - 삭제된댓글

    무거운 가방은 하나밖에 못 들어요. 가방을 들고 계단도 오르락 내리락 해야하고 기차탑승시에도 가방을 자력으로 기차에 올려야 하는데 최대한 가볍게 가져가라 하시구요.

  • 18. 학생
    '26.3.28 3:33 AM (87.177.xxx.169)

    그럼 베를린으로 직항타고 와서 켐니츠로 가세요.
    기차로 2시간 안팍이니까.

    겨울옷은 9월에 출국할때 겨울패딩하나 입고 타세요.
    그리고 옷은 독일이 더 싸요.
    짐을 최소로 줄이세요.
    독일에 당근앱 넘쳐나서
    싸게 좋은 옷 많이 구할 수 있어요.
    옷은 많이 필요없어요.


    그리고 열쇄 아니고 열쇠.
    학생 공부 열심히 하세요.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나.

  • 19. 학생
    '26.3.28 3:36 AM (87.177.xxx.169)

    베를린리포트 여기 가입하세요.

  • 20. 캐리어 2개
    '26.3.28 4:15 AM (83.86.xxx.50)

    캐리어 2개로 트램까지 타는 거 너무 힘들어 보이구요.
    캠리츠 도착해서는 택시로 이동하세요.

    위에 베를린 직항 있으면 베를린이 제일 좋은 옵션 같아요. 기차는 모를까 트람은 큰 짐 들고 타기 힘들수 있어요.

    혼자 이것 저것 해 보면 애도 많이 성장 할 거예요.

  • 21. dma
    '26.3.28 4:23 AM (188.193.xxx.121)

    한국에서 베를린 직항 없어요.
    독일 프랑크 푸르트 말고, 독일 뭰헨으로 가세요. 기차로 5시간 반 (한 번 갈아탐) 걸려요. 싼 표는 51유로부터 있네요.

  • 22. 우선
    '26.3.28 4:37 AM (31.17.xxx.201)

    네 도착날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이동 숙박
    다음날 켐니츠로 이동 기숙사 열쇠수령 계획 괜찮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라이프니치로 이체타고 그다음 켐니츠로 지역기차 갈아타면 되겠네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캐리어 큰거 하나와 등에 짊어질 배낭을가져오세요. 정 다른 캐리어가 필요하면 독일에서 하나 사고 귀국할때 가져가면 됩니다. 한국 겨울옷은 최소한만 가져오고 현지에서 사입으세요. 같은 겨울이라도 날씨가 달라 필요한 옷이 달라요 ( 예 비바람이 심해 방수 겉옷 필수)
    웬만한거 다 독일 여기서 사세요.
    그리고 독일 교통 시스템 한국보다 쉬워요. 처음이라 낯설지만 바보가 아니면 다 기차타고 버스타고 갈수있어요.
    저도 20년전 캐리어 하나 들고 유럽왔는데 비행기에서 얼마나 긴장되던지요. 그러나 또 새로운 곳의 설렘이 있으니 재밌고 당당하게 교환학생 생활 하시길... 시간 금방가니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늘 건강하게 신나게 지내다 가시길...

  • 23. 대한항공
    '26.3.28 4:37 AM (87.177.xxx.169)

    인천에서 프푸경유해서 베를린가요.
    이거 타면 짐을 베를린에서 받으니까
    베를린에서 ICE 타고 켐니츠가는게 제일 편하고 쉬워요.

  • 24. ㅇㅇㅇㅇ
    '26.3.28 4:42 AM (188.193.xxx.121)

    한국에서 베를린 직항 없어요.
    독일로 가려면, 프랑크 푸르트 말고, 뭰헨으로 가세요. 기차로 5시간 반 (한 번 갈아탐) 걸려요. 싼 표는 51유로부터 있네요.
    아니면 프라하에서 버스타는 것도 괜찮고. 공항에서 켐니츠까지 한 번에 가니까.
    옷 값은 독일이 더 쌀테니, 새로 사오진 말고, 있는 거 들고 오는 건 오케이. 샬랄라 들고 와서 못 입는 상황 좀 있을 거임. 10월말부터 비 축축오고 쳐지는 날씨가 많을 것임. 혹시라도 명품백 들고 다니면 바로 왕따당함. ㅋ. 그래도 이민하는 것도 아닌데, 큰 거 두 개는 좀...캠니츠 시내에서 학교까지는 멀지않으면 우버택시로 가요. 트람타고 가도 되는 데. 짐 많아서 완전 고생할 듯.

  • 25. ㅇㅇㅇㅇ
    '26.3.28 4:45 AM (188.193.xxx.121)

    한국에서 베를린 직항 없어요.
    독일로 가려면, 프랑크 푸르트 말고, 뭰헨으로 가세요. 기차로 5시간 반 (한 번 갈아탐) 걸려요. 싼 표는 51유로부터 있네요.
    아니면 프라하에서 버스타는 것도 괜찮고. 공항에서 켐니츠까지 한 번에 가니까.
    옷 값은 독일이 더 쌀테니, 새로 사오진 말고, 있는 거 들고 오는 건 오케이. 샬랄라 들고 와서 못 입는 상황 좀 있을 거임. 10월말부터 비 축축오고 쳐지는 날씨가 많을 것임. 혹시라도 명품백 들고 다니면 바로 왕따당함. 독일에서 쇼핑하거나, vinted라는 옷 중고 사이트에서 사서 입고 올 때 다 팔거나, 놓고 오는 게 가장 단출. ㅋ. 그래도 이민하는 것도 아닌데, 큰 거 두 개는 좀...캠니츠 시내에서 학교까지는 멀지않으면 우버택시로 가요. 트람타고 가도 되는 데. 짐 많아서 완전 고생할 듯.

  • 26. 대한항공
    '26.3.28 4:45 AM (87.177.xxx.169)

    벨린 공항에서 Flixbus 타면 Chemnitz 다이렉트로 3시간 35분 걸리는데
    이게 제일 편할텐데 버스 시간대를 맞춰야하니까.
    ICE를 타면 Leipzig 에서 한 번 갈아타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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