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대행 체제의 독단 운영…당원 강퇴·소통 차단 '반민주 행태' 도마 위
"정청래 지지했다고 쫓겨났다"…충성 강요의 역사, 어제오늘 일 아니다
이재명 정신·민주주의 정신 어디 갔나…화성을 지역위, 사조직으로 전락 우려
문제는 이 갈등이 단순한 의견 차이를 넘어, 직무대행 체제가 특정 인물에 대한 충성 여부를 기준으로 당원을 배제하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진석범 전 위원장 이외의 민주당 후보를 홍보했다는 이유만으로, 어떠한 사전 경고나 소명 기회도 없이 단체 채팅방에서 즉각 강퇴 조치가 내려졌다는 것이 복수의 권리당원들의 증언이다.
이 같은 충성 강요의 역사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 2025년 7월 당대표 선거 당시, 박찬대 후보가 아닌 현 당대표 정청래 후보를 지지했다는 이유만으로 강퇴 처분이 내려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공분을 사고 있다.
출처 : 경인신문(http://www.asn24.com)
대체 뭐하는 짓거린지...진짜 이거 심각한 거 아닌가요?
민주당도 체질 개선이 시급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