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만나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부모님이 아프셔서 ...
부모님이 요양원(요양병원)에 계신데...
부모님이 혼자계셔서..
걱정이에요.
다들 양가 부모님들 때문에 걱정이 한바가지입니다.
만나도 다들 한숨소리가 끊이질 않으니
위로가 안되네요 ㅠ
지인들 만나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부모님이 아프셔서 ...
부모님이 요양원(요양병원)에 계신데...
부모님이 혼자계셔서..
걱정이에요.
다들 양가 부모님들 때문에 걱정이 한바가지입니다.
만나도 다들 한숨소리가 끊이질 않으니
위로가 안되네요 ㅠ
그러게요.
저도 그래요. 항상 불안불안
끝내고 나니 내가 어디가 아프고
내 배우자가 아프네요. ㅠ
부모님 아프셔서 케어해야하는데
나도 아파오기 시작한거...ㅠ_ㅠ
부모가 아파서 젊어서 내내 수발들고
비용내는 경우보다는 낫다고 생각하시면 좀
마음이 ..
순리대로 자연스러운 케이스니까요.
공감해요.
저도 오늘 아버지 수술받고 퇴원 후 요양병원으로 가셨어요.
그런데 저도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해요.
제 주변은 본인이나 남편이 중병인 경우도 꽤 됩니다.
인간의 생로병사가 너무 .........
주변 봐도 그 나이엔 부모님이 걱정이고 부모님 떠나시면 부부중 한명이 아프기 시작하고
인생이 고행의 연속입니다
딱 제 얘기인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