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골드만도 국민연금 따라 전주에 '둥지'
월가 대표 '글로벌 IB' 올 상반기 합류
1600조 '큰손'의 힘
블랙록 등 23개 금융사 거점 구축
대체투자 넘어 全자산군 협업
금융 중심도시로 변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6366
[단독] 골드만도 국민연금 따라 전주에 '둥지'
월가 대표 '글로벌 IB' 올 상반기 합류
1600조 '큰손'의 힘
블랙록 등 23개 금융사 거점 구축
대체투자 넘어 全자산군 협업
금융 중심도시로 변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6366
전북 전주에 미국 월가를 대표하는 글로벌 금융회사가 속속 몰려들고 있다. 올 들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독일 최대 자산운용사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GI)에 이어 골드만삭스가 전주에 현지 사무소를 열기로 했다. 전주는 1600조원을 굴리는 ‘글로벌 큰손’ 국민연금 본사가 있는 곳이다.
경북이 고향인 사람이지만...전주에 좋은 일이 생겨 구만...
전주, 구례, 목포 여행 가서 너무 좋았어요...
2경 가량의 돈을 굴리는 투자회사 블랙록 한국 사무실도
이번에 전주에 차렸대요
넘 좋네요. 금융 중심지
2경은 본사고 저기는 지사겠죠 ㅋㅋ
역시 국민연금이 큰손이구나 싶네요
저도 고향은 다르지만 전주가 아시아의 금융 중심 도시로 크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외국인 금융맨들이 전주국제영화제 보고 가맥에서 막걸리 먹고 휴일엔 완주 사찰에서 힐링하는 풍경이 일상이 되길.
대통령이 지적했듯이 국민연금이 옮겼는데도 죄다 서울에서 출퇴근을 해서 지역이전의 의미가 별로 없다죠. 정주환경도 개선되어야겠지만 외국계 금융회사의 유입으로 국내 금융계의 인식도 서울중심 사고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외국인 금융맨들이 전주국제영화제 보고 가맥에서 푸짐한 안주들로 배 채우고 휴일엔 완주 사찰에서 힐링하는 풍경이 일상이 되길.
제발 여기저기 골고루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지역에 좋은 일자리가 많아야 지역 거점 대학교 살아납니다. 지금은 너무 비정상